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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디자이너로 취업하고 싶다면 이런 기준으로 선택하세요
“코치님과의 상담이 취업에 가장 도움이 되었습니다. 가고 싶은 회사에 다니는 현직자분들의 피드백을 듣는 것은 사실상 거의 불가능한 일이거든요. 너무 소중한 기회였어요.” 브랜드 디자이너로 3년의 커리어를 쌓아나가고 있던 신혜 님, 더 넓은 선택지를 위해 UXUI 디자인에 관심이 생겼죠. 단기간에 UXUI 디자인을 배울 곳을 찾다 선택한 내일배움캠프. 현직자의 멘토링·모의 면접으로 결국 원하는 직무로 취업할 수 있었는데요. 내일배움캠프를 통해 UXUI 디자인 전문성을 키운 신혜 님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 UIUX 부트캠프를 선택한 기준은 이것입니다 Q.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내일배움캠프 UXUI 과정 1기를 수료한 양신혜입니다. 현재 엑스오비스라는 전시회사에서 BX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주로 브랜드 디자인과 GUI*디자인 업무를 맡고 있어요. *BX디자이너: 브랜드 경험(Brand Experience)을 디자인하는 디자이너 *GUI: Graphic User웹디자이너에서 UXUI 디자이너로
“정해진 디자인만 하는 디자이너에서, 스스로 사고하는 디자이너로 성장할 수 있었어요. 문제를 정의하고, 사용자 중심으로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웹 디자이너로 커리어를 쌓아가던 손경진 님, 반복적인 작업에서 오는 한계를 느끼고 UXUI 디자인 역량을 키우기 위해 내일배움캠프를 선택했습니다. 실무형 커리큘럼과 밀착 피드백을 통해 사용자 경험을 설계하는 디자이너로 거듭난 손경진 님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 “시작해보면 왜 스파르타인지 안다”는 지인의 말에 선택한 내일배움캠프 Q.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내일배움캠프 UXUI 과정 1기 수료생 손경진입니다. 병의원에서 웹을 제작하고 마케팅 관련 프로덕트를 운영하는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Q. UIUX 부트캠프에 참여하기 이전에는 어떤 일을 하셨나요? 전공은 물리학이었지만 적성과 맞지 않아 디자인으로 방향을 전환했습니다. 5년 전 국비 교육을 받고 웹 디자이너가 되었어요. 그 후 4년 간 웹 디자면접에서 포트폴리오 칭찬을 받게 되기까지
“튜터님들과 여러 번 함께 점검하면서 보완한 과정 덕에 실제 면접에서도 포트폴리오가 보기 좋았다는 피드백을 받았어요. 내일배움캠프에서 만든 포트폴리오를 통해 인턴 기회도 얻을 수 있었어요. 그 경험이 쌓여서 정규직 전환까지 가능했던 거죠.” 전공자였지만 졸업 직전 역량 부족을 실감한 황선빈 님. 경쟁력을 갖춘 UIUX디자이너로 성장하기 위해 내일배움캠프에 참여했습니다. 사용자 관점을 이해하고 설계하는 감각을 익히며, UIUX디자이너로 취업한 선빈 님의 이야기를 확인해 보세요. --- UIUX 부트캠프,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했던 이유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내일배움캠프 UXUI 과정 3기를 수료하고 AI 연관 분야의 UIUX 디자이너로 재직 중인 황선빈입니다. Q. 취업 정말 축하드려요. 현재 어떤 업무를 맡고 계신가요? AI 기술 개발 업체에서 UIUX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어요. 이미 만들어진 앱을 개선하고, 새로 개발하고 있는 웹과 앱 제품의 디자인도 함께 맡나만의 새로운 천직을 찾다
내가 가진 능력, 내가 좋아하는 일을 바탕으로 일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지금 일하는 게 즐거워요. 내가 가진 역량을 십분 발휘하며 일하는 것은 기쁜 일입니다. 그리고 때로는, 나의 역량이 예상치도 못한 곳에서 멋지게 작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기도 하죠. 나만의 무기인 공감과 소통을 바탕으로 새로운 ‘천직’을 찾아 일하고 있는 형빈 님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 상담사와 UXUI 디자이너의 공통점 Q.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내일배움캠프 UX/UI 트랙 4기를 수료하고, 지금은 PM으로 일하고 있는 김형빈입니다. 반갑습니다. Q. 학생 시절에는 청소년 상담사를 꿈꾸셨다고 들었어요. 어떤 이유에서 상담사를 꿈꾸셨나요? 저는 어렸을 때부터 상대방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듣고, 그 이야기에 공감하고, 함께 대화를 나누는 활동 자체에 흥미가 있었어요. 중고등학생 때는 또래 상담원 활동도 하며 친구와 선후배들의 상담사로 활동하기도 했죠. ‘천직’이라고 느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