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 | 내용 |
제품명 | 어반사이드 드라이젯 CR 델타피크 티셔츠 |
무게 | 약 94g (L 사이즈 기준) / 초경량 |
사이즈 | XS - L (남녀 공용) / 세미오버 (SEMI-OVER) |
카테고리 | 상의 / 베이스레이어 (Base Layer) |
블랙 (Black)
다크 블루 (Dark Blue)
브라운 (Brown)
(일상 코디가 용이하도록 톤다운된 어두운 컬러 위주 구성)
구분 | 소재 | 특징 |
겉감 | TEIJIN DELTAPEAK® CR (폴리 100%) | 46G 초고밀도 프리미엄 니트, 부드러운 텍스처 |
기술 | CARAT 흡습·속건 시스템 | 땀을 원단 표면으로 즉각 이동시키며 피부 쪽 습기 차단 |
기능 | UPF 30+ (자외선 96% 차단) | 여름철 강력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 보호 성적서 검증 |
드롭 숄더 & 셋인 슬리브: 어깨 절개선을 몸판 쪽으로 내린 드롭 숄더 구조와 셋인 슬리브를 적용하여, 어깨 라인이 부각되지 않고 부드럽게 떨어지는 미니멀한 실루엣을 완성했습니다.
오드람프(Flat Seam) 봉제: 몸판 전체에 솔기 돌출이 거의 없는 평평한 봉제법을 적용하여 격렬한 움직임에도 피부 쓸림이나 이질감이 없습니다.
슬림 넥 트림: 넥 라인의 높이와 폭을 기존보다 낮추고 좁게 설계하여 여름철 착용 시 답답함을 해소하고 시각적으로 더 시원한 인상을 줍니다.
어반사이드 로고 뒷넥 밴드: 고사양 로고 밴드를 적용하여 뒷목의 형태 유지력을 높이고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은근하게 드러냅니다.
밸런스 퍼포먼스 핏: 경쟁 제품(모투스 크루넥) 대비 과도한 밀착을 줄인 세미오버 실루엣으로, 활동 시에는 기능성 웨어로 작동하며 일상에서는 부담 없는 데일리룩이 됩니다.
마찰 내구성 개선: 어깨 절개선이 가방 스트랩과 직접 닿지 않도록 위치를 조정하여, 배낭 착용 시의 마찰 내구성과 가동 범위를 동시에 개선했습니다.
울트라 파인 텍스처: 46G 하이게이지 원단 특유의 가벼움과 안정적인 텐션으로, 땀에 젖어도 원단이 흐물거리지 않고 쾌적한 형태를 유지합니다.
방법 | 권장사항 |
기계 세탁 | U4 코드 준수 (뒤집어서 단독 기계 세탁) |
세제/온도 | 30도 이하 저온의 물에서 중성세제 사용 필수 |
건조 | 직사광선을 피해 그늘에서 자연 건조 (건조기 사용 금지) |
주의 | 고밀도 니트 소재로 날카로운 물체에 의한 올뜯김 주의 |
사이즈 | 기장 (cm) | 가슴둘레 (cm) | 밑단둘레 (cm) | 어깨너비 (cm) | 화장 (cm) | 소매통둘레 (cm) |
XS | 65 | 96 | 96 | 44 | 42.5 | 35 |
S | 67 | 101 | 101 | 46 | 44 | 37 |
M | 69 | 106 | 106 | 48 | 45.5 | 39 |
L | 71 | 111 | 111 | 50 | 47 | 41 |
XL | 73 | 116 | 116 | 52 | 48.5 | 43 |
사이즈 표는 참고용이며, 제품/소재 및 측정 위치에 따라 1~2cm 오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사이즈 추천: 여유 있는 세미오버 핏입니다. 운동 시 적당한 공기층을 확보하여 흡습·속건 기능을 극대화하고 싶으시다면 평소 입으시는 정사이즈를 추천드립니다.
상황 | 활용도 |
여름 아웃도어 | 등산, 하이킹, 트레일 러닝 시 메인 상의 |
스포츠/트레이닝 | 헬스, 테니스 등 고강도 활동 시 드라이 유지 |
데일리/트래블 | 땀이 많은 날의 쾌적한 일상복 및 여행용 티셔츠 |
추천 시즌 | 여름 시즌 (단독 착용 최적화) |
패턴 변형 (라글란 → 셋인 슬리브): 상체 실루엣이 더 단정해 보이도록 변경하여 데일리 활용도를 대폭 높였습니다.
봉제 공법 전환: 가이루빠에서 오드람프로 변경하여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고 활동 중 봉제 내구성을 강화했습니다.
넥 라인 최적화: 넥 트림 높이를 낮춰 목 주변의 답답함을 줄이고 얼굴선이 깔끔해 보이도록 개선했습니다.
마감 디테일 슬림화: 소매단과 밑단의 봉제 폭을 좁게 수정하여 전체적으로 더 가볍고 미니멀한 감도를 구현했습니다.
MD's TIP:
"단순한 반팔 티셔츠가 아닙니다. 땀을 원단 밖으로 강제로 밀어내는 CARAT 기술과 피부 자극을 없앤 오드람프 봉제의 만남은 여름철 등산의 질을 바꿔줍니다. 특히 이번에 바뀐 셋인 슬리브 패턴 덕분에 하이킹 후 바로 카페나 식당에 가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세련된 핏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