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드 가이드 (공개)

thumbnail

☔유아용 투명 안전 우산

☔ 어두운 빗길에도 우리 아이의 시야와 안전을 지켜주는 투명 우산!

비비2026-04-21
  • 제품명: 아가드 유아용 투명 안전 우산 (베베&비비 에디션)

  • 권장 연령: 36개월 이상 ~ 72개월 미만

  • 사이즈: 40cm (18인치)

  • 소재: 폴리에스터, POE(투명창), 강화플라스틱(우산살)

  • 주요 특징: 테두리 반사판, 2개의 투명창, 라운드 안전 설계, 강화 플라스틱 소재

  • 우산의 테두리 전체에 반사판이 장착되어 있어, 흐린 날이나 어두운 밤에도 운전자가 아이의 위치를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앞을 가리기 쉬운 아이들을 위해 2개의 투명창을 배치하여 우산을 쓰고도 시야를 충분히 확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 손잡이, 우산 끝(팁), 우산살 마감 등 모든 소재를 라운드형으로 마감하여 아이와 주변 친구들이 다칠 수 있는 찔림 사고를 방지합니다.

  • 위험한 철사 대신 강화 플라스틱(Fiberglass)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가벼우면서도 복원력이 뛰어나 아이가 넘어졌을 때도 다칠 위험이 적고, 소재 특성상 녹이 슬지 않아 위생적입니다.

  • 귀여운 곰(베베)과 꿀벌(비비) 캐릭터가 디자인되어 있으며, 아가드 안전 우비 및 장화와 함께 세트로 코디하면 귀여움이 배가 됩니다.

사이즈 정보

아이의 체구에 딱 맞는 적당한 사이즈로 제작되었습니다.

  • 우산살 길이: 40cm (18인치)

  • 전체 높이: 61cm

사용 및 관리 시 주의사항

  • 우산 펼치기: 우산을 펼 때 좌우로 가볍게 흔들어서 펴 주시면 더욱 부드럽게 열립니다 (좁은 곳에서는 사용 자제).

  • 건조 방법: 사용 후에는 반드시 그늘에서 펼쳐서 보관하여 완전히 건조해 주세요.

  • 보관 장소: 습기가 많은 곳에 장기간 보관하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 안전 주의: 우산의 중봉이 휘지 않도록 주의하고, 우산을 가지고 장난치거나 던지지 않도록 지도해 주세요.

  • 참고 사항: 장마철 폭우나 강수량이 많을 경우 원단이나 재봉선 사이로 물이 흐를 수 있으나, 이는 제품 불량이 아닙니다.

우산살이나 끝부분이 날카롭지는 않나요?

아가드 우산은 아이와 주변 친구들 모두의 안전을 위해 모든 소재를 라운드형으로 마감했습니다.

손잡이, 우산 끝(팁), 우산살 마감 등 뾰족할 수 있는 모든 부분을 둥글게 설계하여 찔림 사고를 사전에 방지합니다.

또한 강화 플라스틱 소재를 사용하여 부러졌을 때도 날카로운 단면이 생기지 않아 더욱 안전합니다.

우산살이 쉽게 휘거나 녹슬지는 않나요?

위험한 철사 대신 가볍고 튼튼한 강화 플라스틱(Fiberglass)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이 소재는 복원력이 뛰어나 아이가 넘어지거나 외부 충격이 가해져도 쉽게 다치지 않으며, 무엇보다 녹이 슬지 않아 오랫동안 위생적으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가벼운 무게로 아이들이 직접 들고 다니기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우산 몇 살 아이부터 사용할 수 있나요? (사이즈 정보)

권장 사용 연령은 36개월 이상부터 72개월 미만 어린이입니다.

우산살 길이는 40cm(18인치)이며, 전체 높이는 61cm로 유아들이 사용하기에 가장 적당한 크기와 무게로 제작되었습니다.

공인 인증기관인 KATRI를 통해 유해물질 검사를 모두 통과한 안전한 제품이므로 안심하고 선택해 주세요.

사용 후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물샘 현상 포함)

사용 후에는 반드시 그늘에서 펼쳐서 완전히 건조해 주세요.

우산을 펼 때 좌우로 가볍게 흔들어 주시면 훨씬 부드럽게 열립니다. 참고로, 강수량이 매우 많을 경우 원단이나 재봉선 사이로 미세하게 물이 흐를 수 있으나 이는 제품 불량이 아니니 안심하세요.

습기가 적은 곳에 보관하시면 더욱 오래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자동우산인가요? 아니면 수동으로 펴야 하나요?

아가드 유아용 투명 안전 우산은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수동으로 펴고 접는 방식의 우산입니다.

어린아이들이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버튼을 눌러 갑자기 펼쳐지는 자동 우산의 위험성(손가락 끼임이나 갑작스러운 펼쳐짐으로 인한 충격)을 방지하기 위해 수동 개폐 방식을 채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