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렛또는 써지컬스틸 소재의 패션 주얼리를 자체 제작해 판매하는 B2C 브랜드예요.
현재 일 방문자 183명, 회원 매출 비중 74.6%로 충성 고객 기반이 탄탄한 쇼핑몰이에요.
기반을 다지기 전까지 스칼렛또는 고민이 있었어요.
하나의 쇼핑몰에 서로 다른 콘셉트의 상품을 모두 담다 보니 브랜드 이미지가 흐려지는 거였어요.
스칼렛또가 선택한 방법은 바로 멀티쇼핑몰이었어요.
스칼렛또는 블랙 배경에 강렬한 무드, 써지컬스틸 소재의 스트릿 주얼리를 전면에 내세워요.
티오유는 여백이 많고 조용한 톤앤매너로 미니멀 실버 주얼리를 감성적으로 보여줘요.
하스는 따뜻한 빈티지 무드로 헤어 액세서리와 여성 소품을 다뤄요.
처음에는 하나의 쇼핑몰에서 다 팔았어요.
그런데 예상치 못한 충돌이 생겼어요.
다크한 무드의 블랙 주얼리를 찾아온 고객에게 파스텔 톤의 헤어핀이 함께 노출되었어요.
미니멀한 은반지를 보러 온 고객은 투박한 키체인 상품을 보게 된 거죠.
이런 반복이 매출 상승에 큰 걸림돌이 된 거예요.
그래서 타겟과 콘셉트에 따라 쇼핑몰을 분리했어요.
강렬한 스트릿 무드는 SCALETTO로,
조용하고 세련된 감성은 tou로,
일상적인 여성 소품은 HAS로
각 쇼핑몰이 자기만의 세계관을 갖게 되자 방문한 고객이 이탈하지 않고 그 공간에 머물기 시작했어요.
독립적인 쇼핑몰에 알맞은 마케팅이 접목되어 인플루언서 하츠투하츠가 착용한 CKE404 St 제품이 조회수 1위를 했어요.
릴보이가 착용한 써지컬스틸 소재의 SCB0 제품도 큰 인기를 얻었어요.
또한 현재 스칼렛또의 주요 유입 채널은 검색(63.9%)과 SNS(12.1%)인데요.
멀티쇼핑몰을 운영하면서 각 채널에 맞는 랜딩 경험을 다르게 설계할 수 있었어요.
SNS 유입 고객에게는 비주얼 중심의 쇼핑몰을, 검색 유입 고객에게는 상품 탐색 중심의 쇼핑몰을 보여줄 수 있게 된 거죠.
브랜드가 분리되면서 상품 구성과 가격대를 각 쇼핑몰에 맞게 최적화할 수 있었어요.
타겟이 명확해지면서 구매 결정이 빨라지고, 전환율 상승으로 이어진다는 걸 경험하고 있어요.
몇 백만 원에 달하던 미결제 카드 금액이 감소했어요.
미결제 금액은 고객이 구매를 고민하다 이탈했다는 신호예요.
브랜드별 쇼핑몰로 분리하면서 각 쇼핑몰에 맞는 프로모션과 리타게팅을 따로 운영하여 이탈률을 줄일 수 있었죠.
재구매 주기가 90일 이상인 장기 회귀형 고객 구조가 바뀌었어요.
멀티쇼핑몰을 통해 서로 다른 콘셉트의 신상품을 번갈아 노출하면서 고객이 돌아오는 주기를 자연스럽게 앞당길 수 있었어요.
스칼렛또처럼 브랜드가 성장하고 상품군이 넓어질수록, 하나의 쇼핑몰에 모든 것을 담기가 어려워져요.
콘셉트가 다른 상품이 섞이면 브랜드 이미지가 희석되고, 각 고객에게 맞는 경험을 제공하기도 어려워요.
멀티쇼핑몰은 이 문제를 가장 직접적으로 해결하는 방법이에요.
카페24 PRO를 이용 중이라면 추가된 쇼핑몰에도 동일한 PRO 서비스가 적용되어요.
기존 PG 설정을 그대로 쓸 수 있고, 상품 등록 · 프로모션 · CRM까지 PRO가 함께 운영해 드려요.
아래 경로에 따라 멀티쇼핑몰을 추가해 보세요.
카페24 관리자 → 카페24 PRO → 이용현황 → '쇼핑몰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