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은 이미지 생성 시 결과물의 표현 방식(기법/질감)을 정하는 옵션이에요.
쉽게 말해, 원하는 결과물을 더 쉽고 빠르게 만들 수 있도록 미리 세팅해 둔 프리셋이에요.
AI 스튜디오에서는 아래와 같은 다양한 카테고리의 스타일을 제공하고 있어요.
3D 캐릭터(남자,여자, 노인, 동물), 3D 아이콘(클레이, 그림자, 종이)
벌룬 타이포, 네온 타이포, 붓글씨, 펜글씨
제품 연출(심플, 세련, 네이쳐 컨셉), 프레임, 백그라운드 등
스타일을 선택하면 결과물의 전체적인 표현 방향이 달라져요. 예를 들어 아래와 같은 요소가 달라질 수 있어요.
질감과 재질
표현 기법
화풍,
전체적인 완성도와 인상
이 때문에 같은 AI 레시피를 입력하더라도 어떤 스타일을 선택했는지에 따라 전혀 다른 느낌의 결과물이 만들어질 수 있어요.
또한, 스타일마다 결과물의 방향에 맞는 모델값과 세부 생성 설정이 함께 반영되어 있기 때문에 필요한 크레딧도 달라질 수 있어요. 각 스타일에 필요한 크레딧은 스타일 선택 화면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어요.
스타일은 왼쪽 세팅 패널의 [생성] → [스타일]에서 선택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아래와 같은 AI 레시피를 입력했다고 가정해 볼게요.
붉은 말, 우아하게 풀밭을 달리는 모습, 강렬한 붉은색과 황금빛 햇살, 부드러운 털과 윤기 있는 눈, 배경에 푸른 하늘과 흰 구름, 따뜻한 분위기, 자연의 조화, 초원의 생동감, 감정이 담긴 포즈, 4K 고화질, 정교한 디테일, 예술적 스타일, 생생한 색감, 마스터피스
그리고 이 레시피에 아래처럼 서로 다른 스타일을 적용하면 결과물의 질감과 디테일이 다르게 표현될 수 있어요.
펠트 스타일말과 배경이 부드러운 섬유 재질로 표현돼요.따뜻하고 포근한 질감이 강조되면서, 전체적인 분위기가 더 아기자기하고 감성적으로 보일 수 있어요.
3D 종이접기 스타일말과 배경이 종이를 접어 만든 것처럼 표현돼요.형태가 입체적이면서도 면이 살아 있고, 장면 전체가 오브제처럼 보이는 특징이 있어요.
즉, AI 레시피가 무엇을 만들지 설명한다면, 스타일은 어떤 느낌으로 보여줄지를 정하는 역할을 하는 셈이에요.
스타일은 만들고 싶은 결과물의 목적에 맞춰 선택하면 돼요.
형태감 있고 오브제 같은 느낌을 원한다면→ 3D 종이접기처럼 구조감이 살아 있는 스타일이 잘 맞을 수 있어요.
따뜻하고 부드러운 감성 표현이 중요하다면→ 펠트처럼 재질감이 살아 있는 스타일이 잘 맞을 수 있어요.
어떤 스타일이 어울릴지 모르겠다면→ 같은 AI 레시피로 스타일만 바꿔 비교해 보세요. 스타일은 하나의 아이디어를 여러 방향으로 확장해 보는 데에도 유용해요.
‘자유롭게 만들기’는 특정 스타일을 지정하지 않고 기본 설정으로 편하게 만들고 싶을 때 사용하는 기본 스타일이에요. 원하는 스타일이 아직 명확하지 않거나, 프롬프트만으로 이미지를 가볍게 생성해보고 싶을 때 사용하기 좋아요.
복잡하게 선택하지 않고 바로 시작하고 싶다면 기본으로 선택된 자유롭게 만들기 상태로 진행하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