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님이 "우리 아이 오늘 학원에 얼마나 있었나요?"라고 물으실 때, 등/하원 시간 차이만 알려주시나요?
밥 먹으러 나간 시간, 편의점 다녀온 시간을 뺀 진짜 공부 시간(순공 시간)을 관리해야 합니다.
클래스업은 '외출'과 '이동'을 명확히 구분하여 이 문제를 해결합니다.
학생이 자리를 비울 때, 이것이 공부의 연장선인지 휴식인지 시스템이 판단하는 기준입니다.
정의: 건물 밖으로 나가거나, 명확한 휴식을 취하는 경우
예시: 식사 시간, 병원 진료, 타 학원 이동, 귀가
학습 시간 반영: [자동 차감]
등원 ~ 하원 시간 중에서 '외출' 상태였던 시간은 공부 시간에서 제외됩니다.
정의: 건물 내에서 잠시 자리를 비우지만, 학습 활동의 일부인 경우
예시: 화장실, 멘토 선생님과 상담, 질문 답변, 강의실 이동
학습 시간 반영: [인정]
공부의 흐름이 끊기지 않은 것으로 간주하여, 자리를 비워도 공부 시간에는 포함됩니다.
헷갈리기 쉬운 두 기능의 차이를 표로 정리했습니다.
구분 | 외출 | 이동 |
성격 | 휴식 / 개인 용무 | 학습의 연장 / 생리 현상 |
학습 시간(순공) | 제외 (차감됨) | 포함 (인정됨) |
주요 사유 | 식사, 병원, 은행 | 화장실, 상담, 질문 |
사용 플랜 | Lite, Pro | Pro 전용 |
STEP 1. 상태 변경
공부하다 자리를 비울 때 키오스크에서 본인의 번호(또는 지문)를 입력합니다.
STEP 2. 사유 선택 (Pro 기능)
"밥 먹고 올게요" [외출] → [식사] 선택
"상담받으러 가요" [이동] → [상담] 선택
STEP 3. 자동 계산
선생님이 일일이 시계를 보며 계산할 필요가 없습니다. 시스템이 선택된 사유에 따라 시간을 자동으로 더하고 뺍니다.
이렇게 쌓인 데이터는 학부모님께 '신뢰'로 전달됩니다.
등/하원 알림: "00이가 입장했습니다."
학습 리포트: "오늘 총 체류 시간은 6시간이지만, 식사 시간(1시간)을 제외한 순공 시간은 5시간입니다."
"측정할 수 없으면 관리할 수 없습니다."
흐지부지 사라지는 학생들의 자투리 시간, 클래스업의 정교한 출결 로직으로 확실하게 잡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