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님이 채팅을 시작할 때 가장 먼저 만나는 장면이에요. 최소 한 개는 꼭 만들어주셔야 작품을 게시할 수 있어요.
[시작상황 추가]를 누르고 아래 항목을 채워주세요.
- 제목 : 인간님이 시작 상황을 고를 때 보이는 이름이에요.
- 설명 : 어떤 상황인지 간단히 적어주세요.
- 상세 설정 : 실제로 첫 장면에 출력될 내용이에요. 캐릭터의 배경과 성격, 행동 등을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시작 상황은 드래그로 순서를 바꿀 수 있고, 삭제할 때는 확인 창이 떠요.
체크해두면 인간님이 새 채팅을 시작할 때 이 시작 상황이 가장 먼저 보여요. 목록에서의 순서와는 별개로 동작합니다.
[내부 이미지 삽입]을 누르면 작품에 등록해둔 이미지가 팝업으로 떠요. 전체와 캐릭터별로 분류되어 있고, [이미지 검색]으로 찾을 수도 있어요.
이미지를 클릭하면 지금 커서가 있는 자리에 이미지 코드가 삽입돼요.
Ex) <<이미지>> 코드명
[에덴 문법]을 누르면 채팅에서 자동으로 바뀌어 나가는 표현들을 볼 수 있어요. 표현을 클릭하면 커서 위치에 바로 삽입됩니다.
{{user}} — 대화 중인 인간님의 이름이 자동으로 들어가요.
Ex) 안녕, {{user}}! → 안녕, 하와!
<<이미지>> code / {{img::code or url}} — 미리 등록해둔 이미지 코드나 외부 이미지 주소를 넣으면 그 자리에 이미지가 나타나요.
<<나레이션>> — 아래 내용이 캐릭터의 말이 아닌 설명으로 표시돼요.
Ex) <<나레이션>> 문이 조용히 열렸다.
<<캐릭터이름>> — 캐릭터 이름을 넣으면 그 캐릭터의 대사로 표시돼요.
Ex) <<하와>> 오랜만이야.
따옴표 세 개 — 감싼 안의 내용을 자유롭게 꾸밀 수 있어요. 상태창처럼 보이게 만들 때 써보세요.
Ex) ```체력: 80/100```
시작 상황마다 따로 적어두는 추가 지침이에요.
이 시작 상황을 골라서 플레이하는 인간님에게는, 여기 적은 내용이 작품의 상세 프롬프트 맨 아래에 붙어서 들어가요. 첫 장면뿐 아니라 그 대화 내내 계속 적용됩니다.
Ex) 이 시작 상황에서 캐릭터는 아직 {{user}}의 이름을 모른다. 이름을 알기 전까지는 "너"라고 부른다.
시작 상황별로 분위기나 관계 설정이 다를 때 쓰면 좋아요.
(보조 프롬프트는 항상 들어가는 설정이라, 특정 키워드가 나올 때만 꺼내 쓰고 싶은 내용에는 맞지 않아요. 그런 내용은 [로어북]에 적어주세요.)
- 로어북
- 추천 페르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