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천세 신고는 직원에게 급여를 지급하는 모든 기관이면 '소득세법'에 따라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합니다. 만약, 원천세 신고를 하지 않을 경우, 다음과 같은 불이익을 받게 됩니다.
가산세 발생
원천세를 신고하지 않거나 과소 신고한 경우, 가산세가 부과됩니다.
가산세 계산식 : 미납세액 × 3% + (과소·무납부세액 × 0.022% × 경과일수)
단, 가산세는 최대 50% 이내로 제한됩니다.
급여 관련 세무 및 4대보험 업무에 문제 발생
원천세 신고 내역은 급여와 관련된 세무 및 4대보험 업무의 기준 자료가 되므로 신고가 누락되면 국세청, 세무서, 공단 등에서 소명 요청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영향을 받는 주요 업무에는 근로소득 간이지급명세서, 연말정산, 보수총액신고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