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즘에서는 동일 유형의 연금저축 또는 IRP 계좌를 복수로 개설하는 것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이전해야 할 연금저축 또는 IRP 계좌가 2개 이상인 경우, 계좌를 각각 이전하는 방식이 아닌 하나의 계좌로 합치면서 통합 이전하는 방식으로 진행해야 합니다.
다만, 통합이전은 프리즘 앱을 통해 진행할 수 없으며, 계좌 유형에 따라 진행 방법이 다르므로 아래 내용을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금저축 계좌가 2개 이상인 경우, 다음과 같이 진행합니다.
2013년 3월 이전에 가입한 연금저축 계좌를 먼저 프리즘으로 이전하는 경우, 통합 이전이 불가합니다. (13년 3월 이전과 이후는 과세 적용 기준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첫 번째 연금저축 계좌
→ 프리즘 앱을 통해 일반 계좌 이전 진행
두 번째 이후 연금저축 계좌
→ 신분증을 지참하여 가까운 신한투자증권 영업점에 방문 후 연금저축 추가(통합) 이전 요청
※ 연금저축 통합이전은 반드시 영업점 방문을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IRP 계좌가 2개 이상인 경우, 다음과 같이 진행합니다.
IRP 통합 이전 시, 이전 받는 계좌(수관 계좌)의 잔고가 0원(보유자산·입금내역 없음)인 경우에만, 통합 이전 시 가입 일을 ‘이 관계 좌 가입일’ 또는 ‘수관 계좌 가입일’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그 외에는 가입일 선택이 불가하며, 통합 이전 시, 가입 일은 ‘수관 계좌 가입일’로 귀속됩니다.
첫 번째 IRP 계좌
→ 프리즘 앱을 통해 일반 계좌 이전 진행
두 번째 이후 IRP 계좌
→ 신한 SOL증권 앱에서 ‘타사 IRP 가져오기’ 기능을 통해 통합 이전 진행
통합이전은 계좌 구조와 가입일 기준에 영향을 미치므로, 아래 유의사항을 반드시 확인하신 후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3년 3월 1일 이전 계좌와 이후 계좌를 통합하는 경우
→ 반드시 2013년 3월 1일 이후 개설된 계좌를 먼저 이전해야 합니다.
→ 이전 순서가 반대일 경우, 통합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모든 계좌가 2013년 3월 1일 이전 계좌인 경우
→ 가입일이 가장 빠른 계좌부터 이전하시는 것이 연금 개시 조건 유지에 유리합니다.
모든 계좌가 2013년 3월 1일 이후 계좌인 경우
→ 가입일이 가장 빠른 계좌부터 이전하시는 것이 연금 개시 조건 유지에 유리합니다.
연금저축 통합
통합되는 계좌의 가입일은 이전을 받는 계좌(수관 계좌)의 가입일로 설정됩니다.
기존에 보여하고 있던 연금저축의 최초 가입일은 소멸되는 것입니다.
이로 인해, 연금저축 가입 기간이 5년 이상일 경우 적용되는 연금 개시 요건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IRP 통합 시
IRP 통합 이전 시, 이전 받는 계좌(수관 계좌)의 잔고가 0원(보유자산·입금내역 없음)인 경우에만, 통합 이전 시 가입 일을 ‘이 관계 좌 가입일’ 또는 ‘수관 계좌 가입일’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는 가입일 선택이 불가하며, 통합 이전 시, 가입 일은 ‘수관 계좌 가입일’로 귀속됩니다.
통합이전은 한 번 진행되면 되돌릴 수 없으며, 연금 개시 요건과 가입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진행 전 반드시 충분히 확인하신 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