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점프스타터 제품에 따라 방식의 차이가 있습니다.
점프스타터 프로1(전압 감지형)는 강제 시동 모드를 제공합니다. 차량 배터리가 완전 방전되어 전압이 매우 낮은 경우, 클램프가 전압을 인식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정상 연결 시에도 녹색/빨간색 불이 깜빡일 때) 이때, 강제시동 모드를 활성화하면 보호 로직을 우회하여 시동 출력을 강제로 허용합니다. 주의: 보호 기능이 제한되므로 역극성 연결이나 단락(쇼트) 시 사고 위험이 있습니다. 각별히 주의하여 연결해 주세요.
점프스타터 프로2(저항/회로 감지형)는 자동 시동 방식을 제공합니다. 별도의 강제시동 버튼이 없으며, 차량 배터리 전압이 아닌 차량 회로의 연결 상태(저항/임피던스)를 자동으로 감지합니다. 차량이 완전 방전된 상태에서도 클램프가 전압 및 회로를 자동으로 감지하므로, 별도의 수동 조작 없이 바로 시동을 걸 수 있어 편리합니다.
A. 일반 승용차 기준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단, 배기량과 배터리 상태, 외부 온도에 따라 실제 횟수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구분 | 점프 시동 (일반 승용차 기준) | 타이어 공기 주입(195/60R15 기준) |
점프스타터 1 | 약 10~12회 | 약 2~4개 |
점프스타터 2 | 약 20~30회 | 약 2~4개 |
공기 주입 성능 참고 사항: 195/60R15 타이어 기준, 0PSI에서 36PSI까지 주입 시 약 6~9분이 소요됩니다.
참고 사항: 겨울철 온도 환경(저온)이나 높은 배기량의 차량일 경우 배터리 소모가 더 빠를 수 있습니다.
A. 점프스타터 프로 제품은 시간 중심의 인위적인 제한이 아닌 '내부 온도 기준'으로 과열 방지 기능을 수행합니다.
온도 보호 시스템 : 연속 작동 시간이 고정되어 있지는 않으나, 사용 중 내부 온도가 일정 수준 이상 상승하면 기기 보호를 위해 자동으로 작동이 중지됩니다.
재사용 방법 : 온도 보호 모드가 동작했을 경우, 기기를 잠시 식혀주시면(보호 해제) 다시 사용이 가능합니다.
주의 : 주변 온도 환경과 타이어 크기, 공기압 상태에 따라 사용 가능 시간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