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구글 검색광고를 집행하거나, 검색 키워드별 카피를 빠르게 뽑아야 하는 분을 위한 코스예요. 검색광고 에이전트는 5 리마로 가장 가볍게 쓸 수 있어서, ListeningMind.AI를 처음 경험하기에도 좋아요.
세그먼트 데이터를 기반으로 키워드 그룹과 광고 카피(제목·설명문)가 한 번에 나와요. "어떤 키워드를 넣어야 하지?"라는 고민 없이 검색 데이터가 정리된 묶음을 바로 받을 수 있어요.
에이전트 플레이스 → 검색광고 에이전트 (5 리마)
등록된 제품 중 이번 캠페인에 쓸 것을 골라요. 제품이 없다면 새 제품 추가하기로 내 에셋에서의 등록 흐름과 같이 진행하면 돼요.
AI가 ListeningMind 검색 데이터를 분석해서 세그먼트 카드를 보여 줘요. 2~5분 정도 걸려요.
카드를 고를 때는 검색량이 가장 큰 것보다 이번 캠페인에서 하려는 이야기와 맞는 것을 골라요. 세그먼트가 달라지면 키워드 그룹과 카피 방향이 달라져요.
세그먼트를 고르면 ListeningMind 데이터에서 뽑은 키워드 그룹이 나와요. 같은 구매 의도끼리 묶인 묶음이에요.
키워드 그룹을 보고 "이번엔 이 그룹만"처럼 범위를 좁혀도 되고, 전체를 그대로 써도 돼요. 그룹을 선택하면 이후 카피가 그 키워드 맥락에 맞춰져요.
설정 | 예시 |
|---|---|
카피 유형 | 기능 강조 / 감성 소구 / 혜택 중심 |
톤 | 전문적·친근한·신뢰감 등 |
선택한 세그먼트의 구매 동기에 맞는 유형을 고르면 카피 품질이 올라가요.
생성하기를 누르면 키워드 그룹별로 광고 카피가 나와요.
제목 — 검색어를 포함한 헤드라인
설명문 — 클릭을 유도하는 본문
카피는 여러 버전이 제안돼요.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 복사하거나, 내 결과물에서 다시 꺼낼 수 있어요.
"화장품"보다 "핸드크림", "건강식품"보다 "단백질바"처럼 실제 검색어에 가깝게 등록하면, 키워드 그룹이 실무에 가까워져요.
한 번 만든 세그먼트는 배너·콘티 에이전트에서도 다시 분석하지 않고 불러올 수 있어요. 검색광고로 먼저 세그먼트를 만들어 두면 다른 광고 에이전트에서 바로 이어갈 수 있어요.
하고 싶은 일 | 이동 |
|---|---|
같은 세그먼트로 영상을 만들 아이디어를 찾고 싶어요 | 영상 광고 콘티 제작하기 |
캠페인 전 잠재고객·구매 결정 요인을 보고싶어요 | 우리 고객은 누구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