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데이터에서 "누구에게 말해야 하는지"를 세그먼트 카드로 확인하는 코스예요.
다른 AI 도구와 가장 다른 점이 바로 여기 있어요. 프롬프트를 잘 쓰는 것보다 세그먼트를 잘 고르는 것이 결과 품질을 좌우해요. 그래서 세그먼트 발견이 모든 에이전트의 기반이 돼요.
선행 권장: 제품이 없다면 먼저 제품을 등록하세요. 이미 등록했다면 바로 시작해요.
이 제품을 사기 전, 소비자가 어떤 상황·어떤 사람으로 검색하는지 묶어 놓은 그룹이에요.
예를 들어 러닝화라면:
"5km 기록을 단축하려고 경량 러닝화를 비교 중인 동호회원"
"오래 걸으면 발바닥이 아파 쿠셔닝 좋은 신발을 알아보는 40대"
같은 제품이라도 말해야 할 이야기가 달라요. 세그먼트는 그 차이를 데이터로 보여 줘요.
에이전트 플레이스 → 검색광고 에이전트 (5 리마)
등록한 제품 선택 → 다음
잠시 기다리면 세그먼트 카드가 나타나요 (진행 상황은 AI Thinking 탭에서 확인)
하나 선택 → 다음
검색광고까지 만들지 않아도, Step 2에서 세그먼트만 봐도 코스 1 목표는 달성해요.카피까지 보고 싶다면 run 화면에서 카피 유형·톤을 고르고 생성하기를 누르세요.
로딩 중 "키워드 수집 → 세그먼트 도출 → 상세 분석" 순으로 진행돼요.2~5분 정도 걸릴 수 있어요. 제품명·카테고리가 모호하면 오래 걸리거나 실패할 수 있으니, 그때는 카테고리를 더 일반적인 검색어로 수정해 보세요.
카드마다 이름, 설명, 대표 키워드, 검색량이 있어요. 고를 때 이 세 가지를 기준으로 생각해 보세요.
이번 캠페인 목표와 맞나? (인지 vs 전환 vs 선물 시즌)
제품 강점과 연결되나? (등록해 둔 핵심 특징과 겹치는지)
이름만 읽고 헤드라인·영상 훅이 떠오르나?
떠오르면 그 카드가 맞을 가능성이 커요.
검색량이 가장 큰 카드가 항상 정답은 아니에요. 지금 하려는 이야기와 맞는 카드를 고르는 게 효율적이에요.
한 번 고른 세그먼트는 제품에 저장돼요. 나중에 배너·콘티를 열면 다시 분석하지 않고 불러올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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