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부담금이란 국비지원 교육 중 KDT를 포함한 특화훈련 과정을 수강하는 경우, 최대 60만원 이내에서 훈련비의 10%를 직접 부담하는 금액을 말합니다. 사회취약계층에게는 자비부담금이 면제됩니다.
기존에는 내일배움카드를 이용한 국비지원 교육의 경우 전액 무료로 운영되었지만, 2026년 일부 규정이 개편되며 이와 같이 변경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내일배움캠프 역시 60만원의 자비부담금이 발생하게 되었어요.
그를 보전하기 위해 수강생의 경제적 과중을 줄일 수 있도록 훈련장려금이 기존 약 11만원에서 2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이에 더해 개인 조건과 이수하는 교육에 따라 특별훈련장려금도 수령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국민취업지원제도로 자비부담금을 모두 해소할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