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점선면스튜디오'는 인테리어 파트너사로, 오늘의집 스탠다드를 검토하면서 가장 많이 고민한 건 비용이었다고 합니다. 사무실 임대료에 준하는, 마냥 아깝다고 할 수 없는 돈을 고정으로 내야 한다는 부담감.
거기에 업무 프로세스를 새로 익혀야 한다는 부담에 대한 걱정도 있었어요. 하지만 스탠다드로 전환한 첫 주, 모든 걱정이 한번에 풀렸습니다.
스탠다드를 검토할 때, 얼마나 매출로 이어진다고 하더라도 실제로 도움이 될지 직접 해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게 비용입니다.
"요즈음만 해도 이렇게 많은 DB가 들어올 거라는 생각을 하지 못했어요. 그리고 실제로 주 당 들어오는 DB를 보며 그 확신이 진짜였다는 걸 알게 됐어요."
스탠다드로 전환한 첫 주부터였어요. 들어오는 DB가 눈에 띄게 달라졌어요. 이전과 다르다는 게 숫자로 나타나기 시작했고, 계약이 하나 둘 쌓이면서 그 확신이 진짜라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스탠다드 가입 337일 만에 매출 18.8억. 숫자만 보면 굵직하지만, 사장님에게 있어 이 숫자의 의미는 다릅니다.
"많은 DB가 꾸준히 제공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본전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스탠다드 업체라면 누구나 이 말에 동의할 거예요."
성과를 지속시키는 데는 3가지 원칙이 있었어요.
첫째, DB 관리에서 시작합니다. 처음 상담에서 연락이 닿지 않아도 바로 종료하지 않습니다. 메모해두고 한 번 더 연락을 시도합니다. DB가 많다는 건 기회가 많다는 뜻입니다.
둘째, 상담에서 전부 설명합니다. 인테리어가 처음인 고객들은 모든 것이 낯설어요. 이 돈이 가치 있다고 느낄 때 계약이 성사됩니다. 부수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것까지 거리낌 없이 설명하는 태도가 신뢰를 만듭니다.
셋째, 소통은 놓을 수 없는 기본입니다. 아무리 바빠도 콜백은 반드시 합니다. 인테리어 후기의 가장 흔한 불만이 '소통 부족'입니다. 그 아쉬움을 만들지 않는 것이 재계약과 좋은 후기를 만든다고 믿습니다.
'점선면스튜디오' 사장님은 이 플랫폼의 가치를 이렇게 정리합니다.
"급변하는 시대에 가장 트렌디하게 진화하는 플랫폼이라고 생각해요. 스탠다드를 시작한다는 건 고민의 반은 이미 된 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