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포인트는 전시회에 사용되는 리플렛, 브로셔, 카탈로그, 전단지 등 종이 인쇄물을 모두 제작 가능하며, 디자인부터 출력까지 원스톱으로 해결해드립니다.
아래에서 인쇄물 종류를 알아보겠습니다.
리플렛은 한 장의 종이를 2단이나 3단으로 접어서 만든 소형 인쇄물로, 회사 소개, 제품 안내, 행사 정보 등 핵심 내용을 간결하게 담는 데 적합합니다.
전시회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홍보물 제작 방식입니다.
(접지 없이 한 장 그대로 인쇄된 것은 리플렛이 아닌 전단지(플라이어)로 구분됩니다.)
기본사이즈 비율 - A4, A5, B5 등
세로형
정사각형
기본사이즈 비율 - A4, A5, B5 등
세로형
정사각형
4단 - 세로형
4단 - 정사각형
5단 - 정사각형
브로셔는 8페이지 이상의 종이를 제본한 소책자 형태의 인쇄물입니다. 회사 소개, 서비스 안내, 제품 설명 등 다양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담을 수 있어 전문성과 신뢰감을 높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주로 기업 브랜딩, 제품·서비스 안내, 제안서용 인쇄물로 활용됩니다. 리플렛보다 정보량이 많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전시회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방법입니다.
페이지 수가 적을 때 적용되며, 용지 가운데 부분을 스테이플러로 찍어서 반을 접는 형식입니다.
4의 배수로 페이지가 구성되어야 합니다.
제본 방식: 종이를 반으로 접은 후 가운데를 스테이플로 고정
특징: 책등이 없고, 스프레드(양면)로 잘 펼쳐짐
페이지 수: 4~40페이지 이내에 적합 (4의 배수)
장점: 제작비 저렴, 빠른 제작, 펼치기 쉬움
단점: 페이지 수가 많으면 벌어지거나 찢어질 수 있음
활용 예시: 소책자, 브로셔, 안내서 등
마치 책등이 있는 잡지나 도서처럼, 종이의 한쪽 면(책등)을 본드로 붙여서 제본하는 방식입니다.
4의 배수로 페이지가 구성되어야 합니다.
제본 방식: 종이의 접히지 않은 면을 본드로 접착
특징: 책처럼 펼치면 가운데에 등(책등)이 생김
페이지 수: 40페이지 이상에 적합
장점: 깔끔하고 고급스러워 보임, 두꺼운 페이지도 제본 가능
단점: 180도 펼쳐지지 않아 읽을 때 불편할 수 있음 / 최근에는 180도로 펼쳐지는 PUR 무선제본 방식이 생겨남
활용 예시: 도서, 카탈로그, 보고서, 매뉴얼 등
페이지수가 많을 경우는 무선제본이 적합합니다.
전단지는 한 장짜리 인쇄물로, 접지나 제본 없이 빠르게 내용을 전달하는 데 적합합니다.
이벤트, 쿠폰, 지역광고 등에 활용되며 A4, A5 등 다양한 사이즈로 제작됩니다.
리플렛은 접는 형태이므로 전단지와는 구분됩니다.
길거리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얇은 전단지와는 달리
전시회에서는 스노우 200g, 아트지 250g 등의 두꺼운 종이로 제작하여 고급감을 더합니다.
파일 홀더(file holder)는 일반적으로 리플렛, 브로슈어, 카탈로그 등을 깔끔하게 정리·보관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박람회, 세미나, 설명회에서 브로슈어·카탈로그·견적서·계약서 등 다양한 자료를 한 번에 전달 가능하며, 서류 전달 시 전문성과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할 수 있습니다.
형태: 펼침형 파일홀더
포켓 위치: 우측 or 좌측 or 양측
포켓 기능: 브로슈어, 전단지, 견적서 등의 종이 자료를 꽂아 보관·전달 가능
명함꽂이 홈: 포켓 중앙에 명함을 끼울 수 있도록 홈(슬릿)이 가공되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