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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텔립스 서열검색

한 글자가 달라도 찾아내고, 청구항 위치까지 봅니다.

“이 서열, 어느 특허에 나와 있지?”

후보 물질의 서열로 관련 특허를 확인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반대로 청구항에 서열번호만 적혀 있어, 그 서열이 무엇인지 보려고 명세서를 뒤진 적도 있으실 겁니다.

그 두 가지를 하나의 검색 메뉴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그것도 한 글자가 달라진 서열까지 찾아내는 방식으로.

지금부터 윈텔립스(WINTELIPS) 서열검색에서 무엇을 할 수 있고 어떻게 쓰는지 알려드릴게요.


서열을 넣는 것에서 시작해, 그 서열이 어느 특허의 어디에 나오는지까지 같은 메뉴 안에서 이어집니다.

▲ 서열을 넣고, 닮은 정도를 보고, 청구항까지 잇는 세 단계

  • 한 글자가 달라도 찾아냅니다 — 찾은 서열이 입력한 서열과 어디가 어떻게 다른지, 그 자리까지 보여 줍니다.

  • 찾은 서열이 몇 항에 나오는지 봅니다 — 결과 리스트에서 바로 항 번호가 보이고, 반대로 청구항에서 서열로도 이어집니다.

  • 특허에 포함된 서열을 빠르게 확인합니다 — 문헌 상세보기의 서열정보 탭을 보면 그 문헌의 서열목록이 표 한 장으로 정리되고, 그 자리에서 추려 봅니다.

  • 지표가 낯설어도 읽힙니다 — 숫자 대신 AI가 쓴 한 줄 설명으로 결과를 받습니다.

  • 검색해 둔 이력끼리 묶습니다 — 두 서열을 각각 검색해 두고 AND로 묶으면 둘을 모두 담은 특허가 나옵니다.

검색 엔진으로는 NCBI가 만든 BLAST를 그대로 씁니다. 전 세계 연구·특허 실무의 표준 도구라, 결과 지표도 저희가 따로 매긴 값이 아니라 실무에서 쓰는 그 기준입니다.

검색 대상은 문헌과 함께 제출되는 서열목록 파일의 서열입니다. 한국 특허 문헌을 다루며, 수록 범위는 공개공보 1999년 이후, 등록공보 2001년 이후입니다.

한 글자가 달라진 서열도 유사도로 찾아 순위를 매기고, 어디가 어떻게 다른지 위치까지 보여 줍니다.

▲ 정렬뷰 — 입력한 서열(Query)과 찾은 서열(Hit)을 나란히 놓고 다른 자리를 표시합니다

정렬뷰는 입력한 서열과 찾은 서열을 위아래로 나란히 놓습니다. 두 서열이 일치하는 자리에는 일치 기호가, 어긋나는 자리에는 불일치·치환·갭 기호가 표시됩니다. 100글자 중 한 글자가 다르면 그 한 자리가 어디인지 눈으로 짚을 수 있습니다. 또한, 찾은 서열은 정렬뷰 오른쪽 패널에서 1레터·3레터 어느 쪽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서열을 찾는 것으로 일이 끝나지 않습니다. 실무에서 이어지는 질문은 “그래서 그 서열이 청구항에 들어 있나”입니다.

찾은 서열이 그 특허의 몇 항에 나오는지, 결과 리스트에서 바로 항 번호로 확인됩니다. 서열을 별도로 찾아보지 않아도 됩니다.

▲ 결과 리스트의 청구항 열 — 찾은 서열 옆에 해당 항 번호가 함께 표시됩니다

반대 방향도 됩니다. 청구항에서 출발해 그 항에 포함된 서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청구항 탭에서 서열보기를 누르면 서열번호와 서열이 화면 위에 바로 뜹니다.

▲ 청구항에서 출발해 그 항에 포함된 서열을 보는 화면

청구항에 서열이 실제로 포함된 특허만 남겨 보기도 합니다. 결과가 많을 때 권리와 직접 관계있는 문헌만 추리는 데 씁니다.

문헌 상세보기의 서열정보을 열면, 따로 검색하지 않아도 그 문헌의 서열목록이 표 한 장으로 정리됩니다. 명세서 원문에서 눈으로 찾을 필요 없이 빠르게 검토해 보세요.

▲ 문헌 상세보기 서열정보 탭 — 그 문헌의 서열을 한 표에서 봅니다(표 위쪽이 검색·필터)

표에는 서열번호와 유형, 길이, 그 서열의 청구항 위치, 생물종, 변형·변이 구간, 특징 구간, NCBI 검색링크가 함께 표시됩니다. 특징 구간은 원문 기준AI 추론이 두 열로 나뉘어 있어, 원문에 적혀 있던 것과 AI가 추론한 것을 구분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

서열이 수천 개인 문헌이라면 표 위쪽에서 바로 추려 봅니다.

  • 필터 세 가지유형·청구항 유무·변형·변이 유무. 청구항에 포함된 것만, 변이 표기가 있는 것만 남겨 봅니다.

  • 서열번호로 바로 찾기 — 서열번호를 알고 계시다면 1,3,5-10처럼 적어 한 번에 열 개까지 찾아볼 수 있습니다.

지표를 직접 읽지 않아도, 무엇이 얼마나 닮았는지 AI 해설이 알려 줍니다.

▲ AI 해설 열을 켜고 한 행을 펼친 화면 — 표시한 줄이 AI가 풀어 준 설명입니다

정렬 결과가 어떤 상태인지 한 줄 설명으로 풀어 주기 때문에, 지표를 처음 보는 동료에게 결과를 설명할 때도 요긴합니다.

서열목록 전체를 놓고 보는 AI 분석 리포트도 있습니다. 문헌 상세보기의 서열정보 탭에서 AI 분석 리포트를 누르면 다각도로 분석한 결과를 항목별로 정리해 줍니다.

▲ AI 분석 리포트 제공 컨텐츠

다만 AI가 판단을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결과를 읽기 쉽게 정리하는 역할이니, 중요한 법적 판단은 반드시 원문과 교차 검증해 주세요.


윈텔립스에 로그인한 뒤 [전문가검색 > 서열검색] 메뉴로 들어갑니다.

▲ 서열 입력 화면 — 유형 탭과 검색 조건 설정

  • 유형을 고릅니다염기단백질 두 탭이 있습니다. 찾으려는 서열의 종류에 맞는 탭을 먼저 선택합니다.

  • 서열을 넣습니다 — 입력창에 직접 붙여넣습니다. 서열이 파일로 있다면 FASTA 파일을 그대로 올려도 됩니다. 파일을 열어 내용을 복사할 필요가 없습니다.

  • 3레터도 그대로 넣습니다 — 아미노산을 Gly·Ala처럼 세 글자로 적는 3레터 표기라도 손으로 바꿔 적을 필요가 없습니다. 3 letter를 선택하고 넣으면 1레터(G·A)로 자동 변환되어 검색됩니다.

  • 조건을 설정합니다 — 결과로 받을 최대 개수와 검색 구간(출원일·공개일·등록일)을 지정합니다. 어느 정도 닮은 것까지 볼지도 Identity·Coverage 범위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 키워드·출원인을 함께 겁니다 — 서열만으로 결과가 많이 나올 때, 특허 필드 키워드나 출원인 조건을 같은 화면에서 함께 겁니다. 두 필드를 모두 쓰면 둘은 AND로 묶입니다.


검색이 끝나면 서열 단위로 볼지, 특허 단위로 볼지 목적에 따라 선택합니다.

  • 서열 리스트 — 찾은 서열 하나하나를 지표와 함께 봅니다. 어떤 서열이 얼마나 닮았는지 확인할 때 씁니다.

  • 특허 리스트 — 같은 특허에 속한 서열을 하나로 접어 문헌 단위로 봅니다. 어느 특허를 봐야 하는지 추릴 때 씁니다.

▲ 서열 리스트 화면 — 결과 요약이 리스트 위에 함께 나옵니다

지표는 이렇게 읽습니다

결과는 다섯 가지 항목으로 좁혀 봅니다 — Identity · Coverage · Alignment Length · Bit Score · 패밀리 국가.

▲ 두 지표가 보는 곳이 다릅니다

  • Identity — 정렬된 구간에서 염기·아미노산이 얼마나 일치하는가

  • Coverage — 입력한 서열 중 얼마나 넓은 구간이 정렬됐는가

두 값은 함께 봐야 합니다. 짧은 구간만 겹쳤는데 그 구간이 완전히 같으면 Identity는 높고 Coverage는 낮습니다. 지표가 낯설다면 앞의 「AI가 먼저 읽어 줍니다」를 함께 보세요.

패밀리 국가로는 그 서열이 해외 어느 나라·어느 경로에 패밀리를 두고 있는지 함께 봅니다.


선행조사부터 기술이전 실사까지, 서열이 걸린 업무라면 이렇게 쓸 수 있습니다.

  • 선행조사·무효조사 — 한 글자가 다른 서열도 찾고, 청구항에 서열이 포함된 특허만 추려 봅니다.

  • FTO·경쟁사 감시 — 특정 회사·기술의 특허만 좁혀 봅니다.

  • 출원 전 검토 — 닮은 서열을 순위로 보고, 어디가 다른지 정렬뷰로 확인합니다.

  • 기술이전 실사 — 서열목록을 표로 보고, 각 서열이 몇 번째 청구항에 나오는지 함께 봅니다.

이제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서열검색을 사용할 때 자주 쓰는 방법 세 가지를 소개합니다.

두 서열을 모두 담은 특허 찾기

서열검색 입력 화면 왼쪽 아래 히스토리에는 지금까지 검색한 이력이 쌓입니다. 두 건을 골라 연산에 추가한 뒤 AND로 묶으면 둘을 모두 포함한 특허가 나옵니다. NOT으로 묶으면 앞의 서열은 담되 뒤의 서열은 담지 않은 특허만 남습니다.

  • 분할출원 계열 정리 — 같은 계열 서열을 각각 검색해 두고 묶어 봅니다.

  • 염기와 단백질을 함께 — 염기로 찾은 결과와 단백질로 찾은 결과를 합쳐서 볼 수 있습니다.

  • 정밀 스크리닝 — 관심 서열은 포함하되 특정 변이는 제외한 특허만 봅니다.

참고로 검색 건마다 원하는 이름(작업명)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작업명을 클릭하면 서열과 검색조건이 표시되고 바로 다시 검색할 수 있습니다.

서열에 조건을 더해 좁히기

서열만으로 결과가 많이 나올 때는 키워드와 출원인 조건을 함께 겁니다.

  • 경쟁사 한정으로 좁혀 보기 — 출원인 조건을 걸어 특정 기업의 특허만 봅니다.

  • 용도로 갈라 보기 — 치료용 물질과 진단 키트처럼 같은 서열이 다른 목적으로 쓰인 문헌을 키워드로 가릅니다.

  • 적응증 확대 조사 — 관심 질환명을 키워드로 더해 범위를 좁힙니다.

어떤 조건으로 좁힌 결과인지는 결과 화면의 검색식 줄에서 키워드 펼치기로 확인합니다. 보고서에 근거를 남길 때 씁니다.

조건을 너무 좁게 잡았다면 키워드 제외 검색결과 보기로 조건만 뺀 결과에 한 번에 되돌아갑니다.

이어서 검색하고, 담아 두기

문헌을 보다가 눈에 띈 서열로 바로 다음 검색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상세보기의 서열 창에서 유사 서열 검색을 누르면 그 서열이 입력창에 채워진 새 검색 화면이 열립니다.

또한, 찾은 문헌은 쓰시던 마이폴더에 그대로 담아 두고 이어서 작업하시면 됩니다.



서열검색은 윈텔립스 [전문가검색 > 서열검색] 메뉴로 제공됩니다.

도입이나 활용이 궁금하시면 문의를 남겨 주세요. 전문 컨설턴트가 업무에 맞는 활용 방법을 제안해 드립니다.

02-726-1100 | help@wips.co.kr | Kakao @윕스 | www.wintelips.com

서열검색은 어느 나라, 언제부터의 특허를 검색하나요?

한국 특허 문헌을 검색합니다. 출원 뒤 공개되는 공개공보는 1999년 이후, 권리가 등록된 등록공보는 2001년 이후 문헌이 검색됩니다.

서열검색은 문헌의 어떤 서열을 찾나요?

문헌과 함께 제출되는 서열목록 파일의 서열을 대상으로 검색합니다.

2022년 이전에 출원된 특허도 서열검색이 되나요?

네, 함께 검색됩니다. 서열목록을 작성하는 표준은 2022년에 ST.25에서 ST.26으로 바뀌었는데, 그 이전에 출원된 문헌의 서열도 대상에 들어 있습니다.

서열검색의 데이터는 얼마나 자주 갱신되나요?

특허 문헌이 업데이트될 때 서열도 같은 시점에 함께 갱신됩니다.

단백질 서열을 3레터로 갖고 있는데 서열검색에 그대로 넣어도 되나요?

네, Gly·Ala처럼 세 글자로 적는 3레터 표기를 그대로 넣으면 1레터(G·A)로 자동 변환되어 검색됩니다.

서열검색에서 AI로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나요?

세 가지입니다. AI 해설은 정렬 결과가 어떤 상태인지 한 줄의 설명으로 풀어 줍니다. AI 분석 리포트는 문헌의 서열목록 전체를 다각도로 분석해 줍니다 — 핵심 요약, 발명 내용과 기술분야, 선행특허 유형, 서열 유형과 개수, 변형·표기가 있는 서열, 대표·핵심 서열. AI 추론 특징 구간은 서열목록 표에서 원문 기준과 별도 열로 구분됩니다. 다만 AI가 판단을 대신하지는 않으니, 중요한 법적 판단은 반드시 원문과 교차 검증해 주세요.

서열검색 결과를 AI가 침해 여부까지 판단해 주나요?

아니요. AI는 결과를 읽기 쉽게 정리하는 역할입니다. 중요한 법적 판단은 반드시 원문과 교차 검증해 주세요.

서열검색은 회원 등급에 따라 이용 범위가 다른가요?

아니요. 윈텔립스를 이용 중이라면 등급이나 상품에 관계없이 서열검색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