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nail

IP 데이터, 통째로 살 수 있습니다

112개국 4억 건, 전처리까지 끝난 상태로

"사내 AI에 학습시킬 특허 데이터, 수집부터 정제까지 언제 다 하지?"

"검색해서 매번 내려받는 대신, 필요한 데이터를 DB 통째로 받을 순 없을까?"

윈텔립스나 윕스온에서 특허를 하나씩 조회해 보셨을 겁니다. 그런데 그 검색창 뒤에 있는 112개국 4억 건이 넘는 특허·상표·디자인 데이터를, 자사 시스템에 그대로 얹을 수 있는 형태로 통째로 살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국가별로 받아 따로 정리하고 규격까지 맞추는 준비 과정 — 윕스(WIPS)는 그 과정을 모두 끝낸 IP 데이터를 상품으로 공급합니다. 구매 방법과 실제 활용 사례를 정리했습니다.


2026년 7월, 윕스는 세계지식재산기구(WIPO)와 아세안 지식재산협력 실무그룹(AWGIPC)이 운영하는 WIPO ASEAN IP Register의 공식 협력 파트너로 선정됐습니다. 팻스냅(Patsnap), 퀘스텔(Questel)과 함께 최종 3개사에 이름을 올렸고, 국내 기업으로는 유일합니다.

WIPO ASEAN IP Register는 아세안 10개국의 특허·상표·디자인·지리적 표시를 모은 공식 플랫폼으로, 860만 건이 넘는 지식재산 정보를 제공합니다. 이 협력으로 아세안 회원국 특허청들은 윕스의 글로벌 서비스와 AI 기반 검색·IP 전략 지원 서비스를 도입하고, 윕스는 회원국으로부터 정제된 동남아 IP 데이터를 연계받게 됩니다.


윈텔립스·윕스온에서 검색 결과를 다운로드하는 것과 데이터 상품을 구매하는 것은 무엇이 다를까요? 가장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둘은 우열이 아니라 용도가 다릅니다.

  • 검색 결과 다운로드 = 사람이 읽기 위한 것

    궁금한 것을 찾고, 화면으로 확인하고, 필요한 만큼 엑셀 파일로 받아 보고서에 활용합니다.

  • 데이터 상품 = 시스템이 읽기 위한 것

    조건에 맞는 데이터셋을 통째로 받아 자사 서버에 적재하고, 분석 파이프라인을 돌리고, AI 모델 학습에 활용합니다.

▲ 검색 결과 다운로드(사람이 읽는 것)와 데이터 상품 구매(시스템이 읽는 것)의 차이

그래서 “특허 데이터로 사내 대시보드를 만들자”, “우리 모델에 특허 텍스트를 학습시키자”, “경쟁사 포트폴리오를 매달 자동으로 갱신하자” 같은 요구가 생기면 다운로드로는 감당이 안 됩니다. 이때 필요한 것이 데이터 상품입니다.

이건 가정이 아닙니다. 자동차 부품기업이 신제품 개발 방향을 잡고, 대학 연구팀이 세계 주요 대학의 AI 특허를 조사하고, 투자·평가기관이 기업의 기술력을 가늠하는 데 이미 윕스 데이터를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사례는 아래 「어디에 쓰고 계신가요」에 모아 두었습니다.


IP 데이터를 직접 다루기 어려운 진짜 이유는 양이 많아서가 아닙니다. 나라마다 번호 체계가 다르고, 같은 회사 이름이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로 제각각 적혀 있고, 시기에 따라 데이터 구조와 정의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원시데이터를 구하는 것과 쓸 수 있는 상태로 만드는 것은 전혀 다른 일입니다.

윕스 데이터는 그 어려움을 대신 풀어 둔 상태로 공급됩니다. 받는 즉시 분석에 올릴 수 있고, 늘 최신 상태로 유지되며, 품질·보안은 외부 인증으로 증명돼 있습니다.

받는 즉시 분석 활용

국가·제도·시기에 따라 제각각인 데이터 구조와 정의를 윕스만의 아키텍처로 통합하고 표준화했습니다. 복잡한 지식재산 제도를 따로 공부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번호 표준화 — 출원번호·특허번호는 22개국·16개국의 형식을 분석해 단일 규격으로 변환합니다. 정확도는 출원/특허번호 99.99% 이상, 우선권/인용번호 99% 이상입니다. 오리지널 번호도 함께 드리니 원본 대조도 가능합니다.

  • 기업명 표준화 — 국내외 20만여 개 기업을 메타로 관리합니다. 삼성전자 주식회사, Samsung Electronics Co., Ltd, 三星電子株式會社가 하나의 코드로 묶입니다. 명칭 변경, 소재지 이전, 인수·합병 이력까지 그 코드로 따라갑니다.

  • 단일 뷰(Single VIEW) — 단일화된 데이터 모델이라 별도 정의 없이 통계·분석·리포팅에 그대로 얹힙니다.

항상 최신 상태 유지

  • 공보·행정 데이터는 최소 주 2회 이상 갱신되고, 권리이전·법적상태 같은 중요 행정이력은 매일 갱신됩니다.

  • 한 번 받고 끝나는 데이터가 아닙니다. 공급 주기는 상품에 따라 매주·매월·분기 중에서 고르시고, 지정한 주기마다 갱신분이 이어서 들어옵니다.

보안 심사·조달 근거 활용

  • 데이터 품질인증 최고등급(Class A) — 데이터 내용 자산에 대한 국내 데이터 품질인증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습니다.

  • BS10012 개인정보보호 인증, ISO/IEC 27001 정보보호경영시스템 인증 — 데이터를 다루는 체계와 보안을 국제 기준으로 검증받았습니다. 사내 보안 심사나 조달 절차에 그대로 근거 자료가 됩니다.


윕스는 1999년 설립 이래 지식재산 데이터를 쌓아 왔고, 데이터 구축·운영과 IT 인프라를 전문으로 맡는 윕스 데이터센터를 별도 조직으로 운영합니다. 112개국·122개 데이터 소스에서 데이터를 모아 구축·정제하며, 약 5,000개 기관이 윕스를 이용하고 있고 재계약율은 90%를 넘습니다.

윕스가 공급하는 데이터 상품은 72종으로, 종류는 이렇게 나뉩니다.

  • 특허 공보 — 서지·요약·청구항·상세설명·원문·도면. 풀텍스트 50개국, 서지·요약까지 110여개국

  • 상표·디자인 — 서지, 견본이미지, 원문, 도형분류코드, 지정상품류, 심판정보 등

  • IP 행정 — 권리이전, 연차료, 법적상태, 심사·등록 이력, 현재권리자, 존속기간만료일자, 중간서류철

  • IP 가공 — 패밀리, 인용정보, 최신 분류코드, 상세설명 필드 분리, 청구항 유형구분, 키워드 추출

  • 번역 — 인공신경망 번역(NMT) 기반. 일한·중영은 전문 번역가의 휴먼 번역

  • AI — AI 요약(5항목), 도면 부호 설명, 이미지 식별 학습데이터, 특허–산업 AI분류

  • 기업·분쟁 — 출원인 법인정보, 기업 연계정보, 대리인, NPE 정보 / 심판·소송·판례·법령

  • 주제 특화 — 표준특허, 특허 평가데이터, 화학물질·시소러스, 의약품 특허·성분 정보


특허 공보는 각국 특허청이나 KIPRIS 등 공공 DB에서 무료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해외 벌크 데이터도 열려 있습니다. 그런데도 데이터를 구매하는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공보는 원재료지 데이터셋이 아닙니다.

앞서 말씀드린 번호·기업명·규격 문제를 직접 풀어야 합니다. 나라별로 따로 받아 따로 정리하고, 규격이 바뀔 때마다 다시 손봐야 합니다.

둘째, 윕스에는 공보에서 쉽게 얻을 수 없는 데이터가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정보는 공보에 담겨 있지 않아 가공이 필요합니다.

  • 패밀리·인용관계 — 우선권을 추적해 각국 출원을 묶고, 인용 문헌을 Depth 단위로 연결한 것

  • 청구항 유형구분 — 독립항·종속항·삭제항을 갈라 놓은 것

  • 키워드 추출·필드 분리 — 명칭·요약·청구항·상세설명에서 기술 키워드를 뽑고, 상세설명을 기술분야·해결과제·해결수단·효과로 쪼갠 것

  • 특허 지표·지수 — 인용도(CPP), 시장확보(PFS), 영향력(PII), 기술력(TS) 지수 등 9종

  • 특허–산업 AI분류 — 특허를 KSIC 제조업 분야에 매칭한 연계정보

  • 기업 단일코드 — 표기가 제각각인 기업을 하나로 묶은 것

윕스에는 공보에 없는 가공데이터만 5억 건이 넘습니다. 직접 쌓으려면 엄두가 안 나는 양을, 필요한 만큼 골라 쓰시면 됩니다.


특허 문서로 사내 AI를 만드시는 경우입니다. 도메인 모델을 학습시키거나, RAG로 검색·질의 시스템을 꾸리거나, 기술 분류 모델을 돌리는 경우죠. 윕스에는 그 용도에 맞춘 상품이 따로 있습니다.

AI 학습 데이터

고객의 분류 체계와 요구사항에 맞춰 태깅된 특허 데이터를 만들어 드립니다. 수집부터 정제·분류·생성까지 거치기 때문에 받으신 뒤 정비하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정형 데이터뿐 아니라 도면 같은 비정형 데이터도 함께 나갑니다. 포맷은 xlsx·csv·json·xml·pdf·이미지에 더해, 모델 학습·분석에 바로 얹기 좋은 JSONL·Parquet 까지 맞춤형으로 골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바로 쓰기 좋은 학습·검색용 데이터도 이미 갖춰져 있습니다.

  • AI 요약 — 기술분야·해결과제·해결수단·특징·효과를 각각 한 문장으로 (15개국 이상)

  • 상세설명 필드 분리 — 긴 명세서를 의미 단위로 쪼개 둔 것. RAG 청킹에 그대로 씀

  • 이미지 식별·도형상표 학습데이터 — 도면 속 부호 위치와 식별 태깅

  • 병렬코퍼스(영–한, 중–한) — 번역 모델 학습용

  • 특허–산업 AI분류 — 분류 모델의 정답 세트로 활용 가능

⚠️라이선스 범위(모델 학습 사용, 재배포 등)는 데이터 종류와 용도에 따라 달라지므로, 사용 목적을 말씀해 주시면 조건을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먼저, 실제 이야기 하나. BMW·폭스바겐·스텔란티스 같은 글로벌 완성차에 부품을 공급하는 코아비스는 전기차 시대에 대비해 새로운 전동식 워터펌프 개발에 나서면서, 가장 먼저 “이 분야에 어떤 특허가 이미 있는가”를 파악해야 했습니다. 방대한 특허 자료에서 필요한 데이터를 뽑아 정량화하는 일이 만만치 않았는데, 윕스(WIPS) 특허 데이터로 선행기술을 파악해 개발 방향을 잡았고 관련 원천기술 23건을 출원했습니다. 데이터가 검색 화면 너머에서 신제품을 만드는 원재료가 된 사례가 있습니다.

데이터바우처_지원사업_우수사례_인터뷰_코아비스.pdf
1.9MB

데이터를 활용하는 목적은 크게 다섯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실제 사례와 함께 살펴보세요.

R&D 전략 수립

  • 사내 출원관리시스템에 경쟁사 동향을 붙이고 싶다면 — 특허 공보 DB와 특허 행정 DB를 API로 연동해 두면 출원·등록·권리 변동이 시스템 안에서 갱신됩니다. 담당자가 매번 검색해 옮겨 붙일 일이 없어집니다.

  • 회피설계나 개량연구를 준비 중이라면 — 기술 분야를 지정해 선행기술 세트를 받고, 여기에 청구항 분석 데이터를 붙이면 독립항·종속항 구조까지 표로 펼쳐집니다.

  • 자사 기술분류 체계로 특허를 자동 분류하고 싶다면 — 요약·청구항·상세설명 텍스트와 특허–산업 AI분류를 함께 받아 분류 모델을 학습시킵니다.

☑️A 연구기관은 해외 특허의 인용 정보를 받아, 산업기술 분야별로 특허 기술경쟁력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 한 대기업은 자동차 분야 특허 데이터를 사내 솔루션에, 한 반도체기업은 특허 상세설명 원문 데이터를 사내 R&D 시스템에 적재해 두고 씁니다. 검색해서 옮겨 붙이는 대신 데이터가 시스템 안에서 돌아가는 방식입니다.

신규 서비스 · 신제품 개발

  • 새 성분이나 소재를 찾고 있다면 — 키워드 추출 데이터로 명세서 안의 기술 키워드와 등장 빈도를 훑습니다. 사람이 읽어서는 놓치는 조합이 통계로 드러납니다.

  • 기술평가·스코어링 모델을 만들고 있다면 — 특허 지표·지수 데이터에 인용도지수(CPP), 시장확보지수(PFS), 영향력지수(PII), 기술력지수(TS) 등 아홉 가지가 계산돼 있습니다. 지표를 직접 설계하지 않고 이미 산출된 값에서 출발합니다.

  • 협회·기관에서 연간 리포트를 낸다면 — 출원인별·기술분류별 통계를 맞춤 집계로 받아 표와 그래프의 원본으로 씁니다.

☑️ B 스타트업은 상표 거절이유 데이터를 받아, 새 상표의 등록 가능성을 예측하는 모델을 만들어 자사 상표관리 서비스에 적용했습니다.

분쟁 대응 · 리스크 관리

  • 해외 모방상표가 걱정된다면 — 상표 DB와 상표 견본 이미지를 받아 유사 등급으로 분류해 두면 모니터링 체계를 자체 운영할 수 있습니다.

  • 분쟁 패턴을 읽어야 한다면 — 특허·상표 심판 DB와 심판 심결문 원문으로 사건 종류·주문·이유를 유형화합니다. 어떤 논리가 통했는지가 데이터로 남습니다.

  • 권리 리스크를 상시 점검해야 한다면 — 특허 행정 DB의 현재 상태·존속기간만료일자·현재권리자와 특허 이전 DB의 양도·양수 이력을 정기로 받습니다.

IP 금융 · 기업 투자

  • 투자 대상 기업의 기술력을 판단해야 한다면 — 기업 개요 데이터(기업 규모·소재지·대표 산업분류·특허 출원/등록 건수)에 출원인별 특허 통계를 붙입니다. 심사청구율·거절율·권리변동율까지 나오므로 특허의 양이 아니라 질을 봅니다.

  • 유망 기업을 발굴하려면 — 40대 제조업·20대 서비스업 기업 데이터를 씁니다. 기업 개요에 재무 정보(자산·자본·부채·매출액·당기순이익)가 함께 붙어 있어, 특허–산업 융합 정보와 교차하면 특정 산업의 특허 보유 기업군을 통째로 뽑을 수 있습니다.

☑️ C 협회는 특허 상세 데이터에 국가연구개발과제 특허, 상표·디자인, 기술분류별 통계까지 함께 받아 투자·지원 대상 기업의 기술력과 지식재산 역량을 평가하는 데 씁니다. 한 공공기관은 지역 기업의 특허와 재무 정보를 연계한 데이터로, 육성·지원할 강소기업을 가려냅니다.

교육 · 연구

  • 강의나 실습에 쓸 자료가 필요하다면 — 기술 테마 데이터(인공지능·자율주행·전기차·기후변화대응)가 AI 자동분류로 정리돼 있어 그대로 실습 세트가 됩니다. 분류 코드 사전은 무료입니다.

☑️ D 대학 연구팀은 윕스 특허 데이터로 세계 주요 대학 147개교가 미국에 출원한 AI 특허를 전수조사했고, 그 결과가 경제지 칼럼으로 소개됐습니다. 데이터가 학술 연구와 언론 보도로까지 이어진 셈입니다.


윕스 데이터는 파일API로 기본 제공하며, 필요한 항목만 골라 원하는 구조로 만드는 맞춤 제작도 가능합니다.

▲ 파일(xlsx·csv·json·xml·pdf·이미지·JSONL·Parquet) / API(json 실시간·기업 연동형 API) 등

전달 방식은 환경에 맞춰 고르시면 됩니다. 웹 다운로드 외에 SFTP클라우드 스토리지로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대용량 원천 DB는 처음 한 번 전체(Backfile)를 받고 이후 갱신분(Current)을 정기로 받는 방식으로 운영합니다. 매번 전체를 다시 받지 않으셔도 됩니다.

👁️‍🗨️먼저 눈으로 확인해 보세요

카탈로그의 상품마다 xlsx · json 아이콘을 누르면 샘플 파일 다운로드됩니다. 항목이 어떻게 생겼는지, 자사 스키마에 맞는지 확인해 보세요.

⚠️ 분류 코드 사전은 무료

IPC(국제특허분류), CPC(협력적특허분류), IPC–WIPO 연계표, KSIC(한국표준산업분류), HS(국제통일상품분류체계), 국가코드, 20대 서비스업·40대 제조업 분류

상품 확인 절차

  1. 카탈로그에서 상품 확인윕스 데이터 카탈로그에서 상품을 둘러보고 샘플 파일을 내려받아 항목을 확인합니다.

  2. 문의 접수 — [상품/비용 문의]에 필요한 데이터와 용도를 남겨 주세요. 참고 파일도 함께 올리시면 됩니다.

  3. 상담 후 견적 — 담당자가 확인해 답변과 견적을 드립니다.


윕스 솔루션비즈니스팀 | 02-726-1267 | ipdb@wips.co.kr

🎉 WIPO ASEAN IP Register 공식 협력 파트너 선정을 기념해 데이터 비용의 10%할인해 드립니다. 한정 기간 진행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윈텔립스·윕스온 이용 중인데, 데이터를 따로 사야 하나요?

서비스 이용과 데이터 구매는 별개입니다. 검색·분석은 서비스에서 하시고, 자사 시스템에 데이터를 적재하거나 대량으로 가공해야 할 때 데이터 상품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이미 윕스 서비스를 쓰고 계시다면 영업 담당자에게 말씀하셔도 연결됩니다.

데이터를 구매할 때 원하는 항목만 골라서 받을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제공항목이 3만 개가 넘어서 전부 받으실 필요가 없습니다. 필요한 국가, 기간, 기술 분야, 항목을 지정해 주시면 그 조건으로 추출해 드립니다.

특허 말고 상표·디자인 데이터도 구매할 수 있나요?

상표는 서지·견본이미지·원문·행정정보·도형분류코드·지정상품류·심판정보까지, 디자인은 서지·도면·원문·분류정보를 제공합니다.

해외 데이터도 구매할 수 있나요?

현재 112개국의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특허 풀텍스트는 50개국, 서지·요약까지 포함하면 110여개국입니다. 미국·일본·유럽·중국·PCT를 비롯한 주요국에 유럽 21개국, 아시아 11개국, 아메리카 4개국, 남아프리카공화국이 들어갑니다. 커버리지는 구매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한 번 사면 끝인가요? 갱신은 어떻게 되나요?

공보·행정 데이터는 최소 주 2회 이상 갱신되고 중요 행정이력은 매일 갱신됩니다. 그래서 주기를 정해 정기적으로 공급받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주기와 전달 방식은 상담 때 조율합니다.

구매한 데이터를 API로 우리 시스템에 바로 연동할 수 있나요?

공보·행정·심판·이전 DB부터 특허 기본·상세·고급항목, 패밀리·인용·청구항·키워드·번역 데이터까지 API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기업 연동형 API」는 요청하신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전송해 고객사 DB에 바로 저장하는 방식까지 지원합니다. 연동 방식과 항목 구성은 시스템 환경에 맞춰 협의합니다.

구매 전에 데이터 샘플을 먼저 볼 수 있나요?

카탈로그의 상품마다 xlsx·json 아이콘을 누르면 샘플 파일이 내려받아집니다. 항목 구성을 먼저 확인하고 판단하시면 됩니다. 분류 코드 사전(IPC·CPC·KSIC·HS·국가코드 등 여덟 종)은 무료로 열려 있습니다. 그 외 형식이 필요한 경우 상담을 신청해 주세요.

구매한 데이터를 AI 모델 학습에 써도 되나요?

AI 학습 데이터가 별도 상품으로 있습니다. 분류 체계와 요구사항을 주시면 태깅해 만들어 드리고, 도면 같은 비정형 데이터도 함께 제공합니다. 라이선스 범위는 데이터 종류와 사용 목적에 따라 달라지니 용도를 알려 주시면 조건을 정리해 드립니다.

구매한 데이터는 어디까지 쓸 수 있나요?

라이선스는 사용 기간과 활용 범위로 나뉩니다. 기간은 영구(Perpetual)와 기간제(Subscription, 계약 기간 동안 최신 업데이트 포함) 중에서 고르시고, 활용 범위는 사내 연구·분석·AI 학습 같은 내부 사용부터 상업적 이용까지 목적에 맞춰 제공합니다. 자사 제품에 데이터를 포함해 재배포하는 경우는 별도 협의가 필요합니다. 세부 조건은 사용 목적을 알려 주시면 상담 때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데이터 품질은 어떤가요?

데이터 품질인증 최고등급(Class A)을 받았고, 개인정보보호(BS10012)와 정보보호경영시스템(ISO/IEC 27001) 국제 인증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번호 표준화 정확도는 출원·특허번호 기준 99.99% 이상입니다.

데이터 가격은 어떻게 되나요?

데이터 종류, 국가, 기간, 항목 수, 갱신 주기에 따라 달라져 정찰가로 안내드리기 어렵습니다. 필요하신 조건을 알려 주시면 견적을 드립니다.

예산이 부족한데 방법이 있을까요?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의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을 활용하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중소기업·소상공인·예비창업자·공공·연구기관·대학 연구팀이 대상이고, 매년 2~3월경 신청을 받습니다. 윕스는 이 사업의 공급기업이라 데이터 상품과 데이터 활용(가공) 서비스를 함께 제공합니다. 특허 문헌 핵심 정보 추출·분류, 실시 안정성(FTO) 분석용 가공, 해외 진출용 기술 번역·리스크 분석까지 맡기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안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상담은 어떻게 받나요? 비용이 드나요?

문의를 남겨 주시면 담당자가 상황에 맞는 방안을 안내해 드립니다. 서비스별 문의처는 본문 맨 아래에 있습니다. 상담 비용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