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C 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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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 005

Da lat, Nha Trang, Phu Yen -> Phu Yen Concierge Project

2026-02-17

Phú Yên은 나트랑 북쪽에 위치한 조용한 해안 지역으로, 아직 대규모 관광화가 덜 된 자연 중심 여행지입니다. “10년 전 다낭·초기 나트랑”의 분위기를 찾는 분들께 잘 맞아요. 세 도시 모두 유명하지만, YCTOUR에서는 TOUR 005를 Phú Yên중심으로 풀어 나갑니다. 한국에서는 나트랑으로 비행기 출도착을 연결합니다. 나트랑으로 저렴한 비행기가 보인다면 비행기를 끊고, 저희에게 여행 신청을 해 보세요.

바다를 즐기고, 바다 중심의 정말 조용한 휴양을 하고 싶다면 푸옌을 추천합니다. 저희가 갖고 있는 룰 중에 "이름"은 반드시 비행기 출도착 중심의 이름을 정하는데 제가 직접 나트랑에서 푸옌으로 변경했습니다. 나트랑에서 제가 경험한 것은 좀 비싸고, 수상 체험 안전하지 않고, 로컬 모습이 없고 이런 부분이었는데요. 푸옌에서 모두 해소되었습니다.

여러분은 한국을 여행할 때 나 혼자서 찾아간 여행과 지역에 있는 친구, 지인과 함께하는 여행을 비교해 보신적 있나요 ? 친한 친구가 있으면, 숙박도 저렴하고 로컬 사람들에게 유명한 맛집을 찾기도 쉬워요. 저희는 도시별로 채널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상시적으로 도움을 요청하고 주고 받는 친구이죠.

Mình là Quý

그는 나트랑에서 푸옌으로 이주해 살고 있고, 한국에도 오고가는 멋진 사람입니다. 전기차를 태우고 저를 어디든 소개해 주죠. 완전히 푸옌에 살고 있는 사람으로 이보다 더 훌륭한 지원군은 없습니다.

푸옌 근처에는 베트남 5대 숙소에 포함되는 Zannier Hotels Bãi San Hô와 함께 초 저렴 숙소도 많습니다. 조용한 10년전 다낭, 나트랑을 꿈꾸시는 분에게는 적극 추천합니다. 저렴한 비용의 렌트를 통해 푸옌까지 이동해서 지내면 지낼수록 저렴한 푸옌에서 모든 로컬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커피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가봐야할 곳"

다낭 여행에서 "바나힐" / 하노이 여행에서 "사파" / 달랏도 여름에 시원해 프랑스인들이 먼저 찾던 곳입니다. 커피와 고산지형이 매력적인 달랏은 아직 많이 소개되지 않았죠. 투어팀의 성격에 따라 저는 달랏 중심의 여행 / 푸옌 중심의 여행 이렇게 구성할 수 있습니다.

곧, 달랏 커피투어를 공개할 예정이니 참고하세요 !!

상담시 여행 컨셉

고객들이 프라이빗 투어 여행을 요청할 때 아래와 같은 스타일로 보통 나눠집니다.

  • 호텔, 리조트에 있는 것 좋아합니다. 편안히 쉬고 싶어요.

  • 비즈니스 업무차 제가 회사일을 해야 하는 부분의 이슈를 해결해주세요. 혹은 접대 문제

  • 부모님과 함께 가서 편하게 움직이고 싶어요. 다리가 아프지 않게 해 주세요.

  • 완전하게 베트남 사람처럼 움직이길 원해요. 숙소, 식사, 문화 현지인들이 느끼는 방식으로 잡아주세요.

  • 모험형 여행을 좋아하는 여성입니다. 안전하기만 하다면 익스트림한 경험도 괜찮아요. 돈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이런 기준으로 본인이 원하는 여행을 편하게 설명해 주시면 됩니다.

여행 계획이 확정 되더라도 최대한 내용과 컨셉에 대해서 물어보시거나 변경이 가능합니다.

비행기표 티케팅 관련

저희는 컨설팅 회사입니다. 비행기표 관련 할인 서비스를 소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요청시에 티케팅을 진행하지만, 고객 동의를 통해 대리할 뿐 별도의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여러가지 협력을 통해 티케팅 할인도 적용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