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2일부터 20일까지 9일 동안, 미유박스는 ‘꽃비 내리는 날, 미유박스 벚꽃 안착’이라는 봄 리필 프로모션을 진행했어요.
이 9일 동안 프로모션 소식은 쇼핑몰 메인 페이지, 스마트 팝업, 카카오 친구톡, 페이스북, 인스타그램까지 다섯 개의 접점에서 노출되었어요.
놀라운 점은 모든 채널에서 미유박스의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묻어났다는 거죠.
미유박스의 색감, 말투, 분위기가 말이죠.
그 비밀은 PRO팀이 카페 24 관리자에 미리 입력해 둔 브랜드 정보에 있었어요.
PRO팀은 카페24 관리자의 '브랜드 정보 설정'에 미유박스만의 정체성을 입력해 드렸어요.
쇼핑몰의 디자인, 색상, 문장들을 모두 참고하여 브랜드 정보를 담아드렸죠.
브랜드명은 ‘미유박스(MEOWBOX)’
슬로건은 ‘고양이를 위한 진짜 모래!’
브랜드 스토리에는 100% 천연 곡물 성분의 좁쌀 모래로 먼지와 악취를 최소화한다는 이야기
RoHS 유해물질 10종 검사로 품질을 증명한다는 자부심
부드러운 파스텔 톤과 귀여운 일러스트로 브랜드 감성을 전한다는 진심이 담겼어요.
색상은 세 가지가 입력되었어요.
주 색상은 핑크 계열의 #FF9BB5, 보조 색상은 크림 베이지 톤의 #F2E8DA와 따뜻한 옐로우 #F4D44E예요.
항목 하나하나를 빈칸 없이 채워 둔 이 한 번의 입력이, 이후 만들어진 모든 콘텐츠의 출발점이 되었어요.
AI는 미유박스가 입력한 정보를 단순한 데이터로 받아들이지 않았어요.
스토리 속 단어, 색상의 조합, 로고의 무드를 함께 분석해 미유박스만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정리했어요.
핵심 키워드는 ‘천연’, ‘좁쌀’, ‘안전’, ‘집사’, ‘고양이’, ‘진심’, ‘정직’으로 추출됐고, 시각 톤은 핑크 · 크림 · 옐로우 파스텔에 자연광이 들어오는 따뜻한 실내 무드로 잡혔어요.
메시지 톤은 집사의 입장에서 차분하게 설명하는 어투, 과장 없이 ‘진심’과 ‘정직한 정보’를 강조하는 방향이었고요.
이렇게 정리된 아이덴티티가 9일 동안의 모든 결정 기준이 되었어요.
‘꽃비 내리는 날, 미유박스 벚꽃 안착’이 가장 먼저 모습을 드러낸 곳은 쇼핑몰의 봄 리필 접수 탭 메인본문 페이지였어요.
메인 비주얼에는 옐로우(#F4D44E)가 ‘YELLOW NATURAL MILLET’ 패키지 그래픽으로 강조되었고, 민트 (#F2E8DA) 톤의 따뜻한 배경 위에 고양이가 자리를 잡고 있었어요.
브랜드 스토리에 적혀 있던 ‘부드러운 파스텔 톤’과 ‘귀여운 일러스트’ 무드가 그대로 키 비주얼이 된 셈이에요.
쇼핑몰 메인 화면을 열면 따라 뜨는 스마트 팝업도 같은 아이덴티티 안에서 만들어졌어요.
‘꽃비 내리는 미유박스 04/12 - 04/20’ 카피에, 메인 페이지와 같은 민트 배경, 옐로우 포인트, 고양이 구도가 그대로 이어졌고요.
메인 페이지에서 팝업으로 시선이 옮겨가도 ‘다른 브랜드 같다’는 위화감이 없었어요.
또한 카카오 친구톡으로 발송된 광고 메시지에도 미유박스만의 감성이 담겼어요.
‘안전한 성분’, ‘정직한 정보’, ‘집사와 고양이의 일상’, ‘미유박스의 진심’은 모두 브랜드 스토리에 등장하는 키워드를 그대로 가져온 결과예요.
광고 메시지인데도 광고 같지 않게 읽히는 이유가 여기에 있어요.
다음날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도 봄 리필 프로모션 게시물이 올라갔어요.
두 채널 모두 미유박스가 입력한 브랜드 정보에서 만들어진 아이덴티티를 그대로 따라갔어요.
미유박스의 브랜드 스토리에 등장하는 ‘진심’, ‘정직’, ‘집사’, ‘고양이의 일상’이 SNS 본문에서도 그대로 살아 있어요.
채널이 바뀌어도 미유박스의 목소리는 흔들리지 않았어요.
이미지에서는 브랜드 정보로 입력된 ‘부드러운 파스텔 톤’과 ‘100% 천연 곡물 성분’이 함께 살아났어요.
페이스북 그리드 컷에서는 화장실 안 고양이의 일상이 크림 · 아이보리 톤의 따뜻한 실내 배경 위에 담겼고, 인스타그램 단독 컷에서는 좁쌀 모래의 옐로우(#F4D44E)가 자갈의 베이지 톤과 어우러졌어요.
자갈, 햇빛, 옅은 갈대 같은 자연 소재가 함께 등장하면서 ‘천연 곡물’이라는 미유박스의 출발점이 시각 언어로 옮겨진 거예요.
해시태그도 브랜드 아이덴티티에서 도출된 키워드 그대로였어요.
#미유박스, #천연모래, #좁쌀모래, #먼지없는모래, #친환경모래처럼, 브랜드 스토리에 담긴 ‘천연’과 ‘먼지 최소화’ 메시지가 그대로 태그로 이어졌고요.
검색으로 미유박스를 처음 만나는 고객도 결국 같은 색감, 같은 키워드, 같은 톤의 미유박스를 만나게 되는 구조예요.
미유박스는 어떻게 9일 동안 5개 채널에서 같은 얼굴로 보였을까요?
답은 단순해요.
한 번 입력된 브랜드 정보가 모든 콘텐츠의 기준이 되었기 때문이에요.
민트 · 크림 · 옐로우 색상, 천연 좁쌀 중심의 스토리, ‘진짜 모래’라는 슬로건이 메인 페이지부터 인스타그램까지 동일하게 흘러갔어요.
디자이너에게 채널별로 시안을 따로 의뢰하지도, 카피라이터에게 톤을 따로 잡아달라고 부탁하지 않아도 되었던 거죠.
미유박스의 결과물이 이렇게 깔끔하게 나올 수 있었던 데는 세 가지 이유가 있어요.
첫째는 브랜드 스토리의 구체성이에요.
‘100% 천연 곡물 성분’, ‘RoHS 10종 검사’, ‘파스텔 톤’ 같은 표현이 AI가 시각 무드와 메시지 톤을 동시에 잡아낼 수 있는 단서가 되었어요.
둘째는 명확한 컬러 코드예요.
핑크 · 크림 · 옐로우 세 가지가 16진수로 정확히 입력되어 있었기 때문에, 메인 페이지부터 인스타그램 컷까지 같은 색이 재현될 수 있었어요.
셋째는 한 문장으로 압축된 슬로건이에요.
‘고양이를 위한 진짜 모래!’가 광고 카피와 SNS 메시지의 톤을 잡는 기준점 역할을 했고요.
PRO팀이 설정해 드린 브랜드 정보에 더해야 할 내용이 있다면, 카페24 관리자에서 브랜드 정보를 추가해 주세요.
더 꼼꼼히 채워 주시면, 미유박스 사례처럼 멋진 결과물을 받아보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