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클래스업 운영팀입니다.
결제일이 지났는데 아직 결제되지 않은 청구서, 매번 직접 챙기시기 번거로우셨죠? 결제일이 지난 청구서를 학부모님께 다시 안내하는 방법을 정리했어요. 자동으로 한 번 더 보내도록 켜 두실 수도 있고, 필요할 때 직접 보내실 수도 있어요.
추천 대상 : 미납 청구서 안내가 언제 나가는지 궁금하신 원장님
청구 자동화를 쓰시면 결제 안내는 결제일 전에 나가요. (청구서가 생성되는 날과 결제일 하루 전 → 청구서 생성과 수납 자주 묻는 질문 참고)
결제일이 지난 뒤에는 따로 설정하지 않으면 다시 보내지 않아요. 아래 두 가지 방법 중 편한 방법을 골라 주세요.
자동으로 한 번 더 보내기 →
원장님이 직접 다시 보내기 →
사용 경로 : [설정] → [알림 설정] → [기본 설정] → '결제일이 지난 청구서 다시 안내'
추천 대상 : 미납 안내를 매번 직접 보내지 않고 자동으로 챙기고 싶으신 원장님
1. [설정] → [알림 설정] → [기본 설정]으로 이동해 주세요.
2. '결제일이 지난 청구서 다시 안내'에서 '사용 여부'를 켜 주세요.
3. '결제일이 지나고 며칠 뒤에 보낼까요?'에서 3일 후 / 7일 후 / 14일 후 중 하나를 골라 주세요.
4. 학부모님께 가는 문구 미리보기와 예상 문자 비용을 확인하고 켜 주세요.
이렇게 보내요
결제일이 지나고 정해 둔 날짜에, 오전 10시 30분에 보내요.
청구서 하나에 한 번만 보내요.
학부모님이 이미 결제를 마친 청구서에는 보내지 않아요.
기능을 켠 날 이전에 이미 결제일이 지난 청구서에는 보내지 않아요.
안내 메시지에는 '결제하기' 링크와 '학원에 문의하기' 링크가 함께 들어가요.
지금은 문자로 보내져요. 학원 메시지 포인트가 차감돼요.
참고하세요!
원장님 계정에서만 켜고 끌 수 있어요.
모바일 결제 정보가 등록된 학원만 쓸 수 있어요.
수업 청구서만 다시 안내해요. 기타 청구서·교재비 청구서는 보내지 않아요.
학생 정보에서 '청구서 발송'을 꺼 둔 학생에게는 보내지 않아요.
학부모님이 자동결제를 예약했거나 분할 결제를 진행 중인 청구서에는 보내지 않아요.
켜 두시면 [학원 운영] → [오늘의 브리핑] 미납 청구서 위에 자동 안내 상태와 최근 7일 안내 건수가 보여요.
추천 대상 : 지금 바로 미납 학부모님께 다시 안내하고 싶으신 원장님
방법 1. 오늘의 브리핑에서 한 번에 보내기
사용 경로 : [학원 운영] → [오늘의 브리핑] → 미납 청구서 → [청구서 발송]
1. [학원 운영] → [오늘의 브리핑]에서 미납 청구서 목록을 열어 주세요. 대시보드의 [미납 청구서 확인·재발송]을 눌러도 같은 화면으로 이동해요.
2. 다시 보낼 청구서를 체크해 주세요. 맨 위 체크박스로 현재 페이지의 미납 청구서를 한 번에 고를 수 있어요.
3. [청구서 발송]을 눌러 주세요.
4. '발송 횟수' 칸에서 지금까지 몇 번 보냈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방법 2. 청구서 관리에서 보내기
사용 경로 : [청구서] → [청구서 관리] → '미납' 선택 → 청구서 체크 → [보내기]
1. [청구서] → [청구서 관리] 위쪽 상태 요약에서 '미납'을 눌러 미납 청구서만 모아 보세요.
2. 다시 보낼 청구서를 체크하고 [보내기]를 눌러 주세요.
3. 받는 사람을 확인하고 [확인]을 눌러 주세요. (자세한 보내기 방법은 청구서 생성과 수납 자주 묻는 질문 참고)
미납이 있는 학생의 수업 입장을 막고 싶다면 → 미납 회원 입장 제한 설정하기
미납 안내는 한 번 정해 두시면 매달 챙기실 일이 크게 줄어들어요.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클래스업 운영팀으로 언제든 문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