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출금 취소' 기능이 '매도금 관리' 로 바뀌었어요.
매도가 완료되면 만들어진 현금을 매도금이라고 불러요. 매도금은 투자 자산과 분리되어 별도로 관리되고, 아래 3가지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어요.
직접 출금 — 신한 SOL 증권 앱에서 실제 출금
매도금 잔액 재투자 — 남은 매도금 전액을 전략에 맞게 다시 투자
매도금 포함 추가입금 — 매도금 + 새로 입금하는 금액을 합쳐 투자
❗ 연금저축 / IRP / ISA / CMA 모든 계좌에 공통으로 적용돼요. 계좌별 매도·출금 절차는 각 계좌의 매도 가이드를 확인해 주세요.
⚠️ 이미지의 파란 테두리는 눌러야 하는 곳이에요.
프리즘 앱 > 투자 > 해당 계좌 선택 > '매도금 관리' 카드 클릭
또는 계좌 관리 > '매도금 관리' 클릭
💰 매도금은 투자 자산에서 제외되어 별도로 관리돼요.
매도금은 리밸런싱 대상에서 제외돼요.
출금하면 매도금 관리 금액은 실시간으로 줄어들지만, 총 평가액과 투자원금은 다음 날 오전에 반영돼요.
출금 후 매도금 잔액이 10,000원 미만이 되면 자동으로
출금 완료처리되고, 다음 날 매도금 관리 카드가 사라져요.잔액이 정확히 10,000원이면
매도 완료상태가 유지되고 카드도 남아 있어요.
❗ IRP는 당일 출금 내역이 조회되지 않아 매도금 잔액 반영이 다음 영업일로 늦어질 수 있어요.
출금은 신한 SOL 증권 앱을 통해 직접 해야 해요. 프리즘은 고객님의 계좌로부터 출금을 할 수 없어요.
매도금 관리 > 직접 출금선택 > '선택완료' 클릭안내에 따라 '신한SOL증권 바로가기' 로 이동해 실제 출금을 진행해 주세요.
❗ 출금은 매도 주문 종료일로부터 2영업일(결제일)이 지난 뒤부터 진행할 수 있어요.
❗ '직접 출금' 카드에 표시되는 날짜는 재투자 가능일(D+1영업일)이에요. 실제 출금은 결제가 끝나는 D+2영업일부터 가능하니, 표시된 날짜에 출금이 되지 않으면 다음 영업일에 다시 시도해 주세요.
계좌별 출금 경로는 각 계좌의 매도 가이드를 확인해 주세요.
계좌 | 신한 SOL 증권 앱 경로 |
|---|---|
연금저축 | 홈 > 메뉴 검색 > '연금저축 계좌 입금/출금' (지정계좌 = 프리즘 CMA) |
IRP | 연금 수령으로 지급 (메뉴 > 연금/RIA > 퇴직연금/IRP) |
ISA | 홈 > 메뉴 검색 > 'ISA 중도출금 신청' |
CMA | 홈 > 메뉴 검색 > '즉시이체' |
❗ 출금 수수료는 7영업일 이내 환불돼요.
남은 매도금을 다시 투자에 사용하는 기능이에요. 기존 '출금 취소'를 대체해요.
매도금 관리 > 매도금 잔액 재투자선택 > '선택완료' 클릭
재투자 코칭이 생성되면, 진행될 주문을 확인한 뒤 '투자코칭 실행' 을 클릭해 주세요.
재투자는 전체 잔액만 가능해요. 매도금의 일부만 골라서 재투자할 수는 없어요.
재투자 코칭을 실행하면 매도금 관리 카드가 사라져요. 재투자 코칭을 취소하면 카드가 다시 나타나요.
추가입금을 진행한 당일에는 재투자를 취소할 수 없어요. 재투자 코칭에 추가입금이 합쳐진 뒤에는 취소가 되지 않아요.
재투자 코칭을 승인하지 않고 앱을 나갔다가 다시 들어오면, 코칭 화면이 아니라 매도금 관리 화면으로 들어가고 재투자 항목은 비활성 상태로 보여요. 이때는 투자 상세의 재투자 코칭 카드에서 이어서 진행해 주세요.
재투자는 기본적으로 현재 보유비중을 유지하는 방식이에요. 다만 아래 경우에는 리밸런싱(종목 비중 조정) 으로 진행돼요.
경우 | 대상 계좌 |
|---|---|
비현금성 자산 중 목표 비중과의 괴리율이 25% 이상인 종목이 있는 경우 | 모든 계좌 |
위험자산 비중이 69% 이상인 경우 (제도상 한도 70%) | IRP |
재투자 코칭 화면에 예상보다 많은 종목이 표시된다면 위 이유일 수 있어요. 궁금한 점은 채널톡으로 문의해 주세요.
출금 내역이 반영되는 데 시간이 걸려서, 출금한 당일에는 매도금 잔액 재투자가 어려워요. 1영업일 이후에 다시 시도해 주세요.
❗ 매도 진행 중(동기화 중)에도 매도금 잔액 재투자를 할 수 없어요.
매도금 잔액이 너무 적으면 매수할 수 있는 주식이 1주도 되지 않아 재투자를 진행할 수 없어요.
이때는 "재투자 금액이 부족해요" 안내가 뜨고 매도금 관리 카드가 사라져요. 남은 금액은 계좌에 현금으로 남으니, 필요하면 신한 SOL 증권 앱에서 직접 출금해 주세요.
계좌에 보유하고 있는 현금이 매도할 금액보다 많으면, 불필요한 매도 거래를 발생시키지 않아요. 이때도 직접 출금하거나 재투자를 통해 매도금을 관리해 주세요.
출금 이력이 없는 상태에서 재투자를 선택하면 별도 코칭 없이 종료되고, 매도금은 현금으로 보관돼요.
매도금을 남겨둔 채로 새 금액을 입금하면, 매도금까지 함께 투자할 수 있어요.
투자 상세 > '추가 입금' 클릭 > "보유중인 매도금과 함께 추가 입금이 진행됩니다" 팝업 확인 > '추가 입금' 클릭
입금 후 수수료 이체 승인까지 진행해 주세요.
수수료 이체 후 화면을 벗어났다가 다시 들어오면, 안내 확인 후 코칭 화면으로 이동해요.
매도금을 포함한 추가입금 코칭에서 진행될 주문을 확인한 뒤 '투자코칭 실행' 을 클릭해 주세요.
최소 투자 금액은 보유 매도금을 제외한 10만 원 이상이에요.
추가입금 수수료는 매도금을 제외한 추가 입금 금액에만 적용돼요.
매도금만 재투자하려면 팝업을 닫은 후
매도금 관리 > 매도금 잔액 재투자항목을 선택해 주세요.출금한 당일에도 추가입금을 신청할 수 있어요. 단, 당일 입금액에서 출금액을 뺀 금액이 10만 원 이상일 때만 투자 코칭이 발생해요.
당일 내역 | 통산 | 코칭 발생 |
|---|---|---|
300만 원 출금 + 305만 원 입금 | +5만 원 | ✕ |
300만 원 출금 + 320만 원 입금 | +20만 원 | ○ |
출금 없이 10만 원 입금 | +10만 원 | ○ |
❗ 전일 출금 → 익일 입금인 경우, 전일 출금분은 계산하지 않고 익일 입금액만으로 판단해요.
매도금이 남아 있는 것 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아요. 매도가 완료된 상태라면 매도금을 정리하지 않아도 추가입금이 진행되고, 매도금과 추가 입금액이 함께 투자돼요.
수수료 이체가 막히는 건 아래 경우예요.
상황 | 표시되는 메시지 | 해결 |
|---|---|---|
매도 코칭을 아직 승인하지 않았거나 주문이 진행 중 | "매도 코칭 완료 후 입금을 진행해주세요." | 매도 코칭을 먼저 실행하거나, 만료·취소 후 다시 시도 |
다른 코칭의 주문이 진행 중 | "진행중인 코칭이 있습니다. 코칭 완료 후 다시 시도해주세요." | 진행 중인 주문이 끝난 뒤 다시 시도 |
오늘 이미 수수료 0원으로 추가입금을 진행함 | "내일 다시 시도해 주세요." | 다음 영업일에 다시 시도 |
재투자 코칭을 승인하지 않고 남겨둠 | — | 재투자 코칭을 먼저 실행하거나 취소한 뒤 추가입금 진행 |
앱의 추가입금 절차를 거치지 않고 출금한 당일에 해당 계좌로 직접 이체하면, 화면 표시가 실제와 달라질 수 있어요.
시스템은 출금과 입금을 각각 보지 않고, 마지막 동기화 이후의 모든 입출금을 합친 금액(통산액) 하나만 봐요.
당일 내역 | 통산 | 화면에서 보이는 모습 |
|---|---|---|
300만 원 출금 + 100만 원 이체 | −200만 원 | 매도금이 정상적으로 줄어들고, 재투자는 비활성 (정상) |
300만 원 출금 + 320만 원 이체 | +20만 원 | 시스템이 출금이 없었던 것으로 보아 매도금이 줄지 않은 채 그대로 보이고, 재투자도 눌려요 |
두 번째 경우 재투자를 진행하면 화면에 보이는 금액이 아니라 계좌에 실제로 남아 있는 현금만 투자돼요. 직접 이체한 금액은 섞이지 않고 계좌에 현금으로 남아요.
❗ 이 상태는 다음 날 자동으로 정리되지 않아요. 앱의 추가입금 절차에서 수수료 이체까지 완료하면 출금·입금이 함께 반영되면서 표시가 맞아져요. 금액이 예상과 다르면 채널톡으로 문의해 주세요.
연금저축 / IRP / ISA / CMA 매도 가이드
⚠️ 매도 · 추가 입금 버튼 비활성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