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는 온라인 접수와 택배 발송이 모두 완료되어야 진행됩니다.
※ 원칙적으로 AS 방문 접수는 불가하며, 택배 접수만 가능합니다.
(단, 프리지2 제품에 한해 예외적으로 방문 접수가 가능하나, 접수 후 엔지니어가 순차 점검하므로 당일 점검/당일 수령은 불가합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여 AS 온라인 접수를 진행해 주세요.
AS 온라인 접수는 채널톡 채팅 접수와 네이버 폼 접수 두 가지 방법으로 진행이 가능합니다.
① 채널톡 채팅 접수
채팅 안내에 따라 제품 정보와 고객 정보를 입력하시면 AS 접수가 가능합니다.
접수 내역은 확인이 불가합니다.
② 네이버폼 접수 AS 온라인 접수 (네이버폼)
접수 양식에 필요한 정보를 작성하여 제출해 주세요.
접수 내역은 네이버에서 네이버 폼 접속 > [참여한 설문] 메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유의 사항]
온라인 접수 완료 후 별도 승인이나 회신을 기다리지 않고 택배를 발송하시면 됩니다.
온라인 접수 완료 알림은 별도로 발송되지 않습니다.
접수 내용을 수정해야 하는 경우에는 새로 접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온라인 접수만으로는 수리가 진행되지 않으며, 제품이 센터에 도착해야 AS 절차가 진행됩니다.
이미 제품을 발송한 후 접수 취소를 원하시면 운송장 번호를 준비하여 고객센터로 문의해 주세요.
AS 온라인 접수 후, 아래 링크를 클릭하여 AS 택배 접수를 진행해 주세요.
받는 주소 : (21314) 인천광역시 부평구 평천로 221 (청천동)
받는 분 : 프리즘 AS센터
전화번호 : 02-1588-2303 (휴대폰 번호 필수 기재 시: 010-0000-0000)
개인택배예약 > 마지막 운임 결제 방식에서 '현금결제' 선택 시 '착불' 가능
※ 착불로 접수했는데 선결제/입금 안내 문자를 받으셨거나, 기사님이 착불 접수를 거절한 경우에는 고객님께서 직접 접수하신 건에 대해 저희가 확인이 어렵습니다. 번거로우시겠지만 CJ대한통운 고객센터(1588-1255)를 통해 접수 내역(운임 결제 방식/착불 여부)을 확인해 주세요.
※ 접수 완료 후 운송장 번호를 확인/보관해 주세요. AS 진행상황 확인 및 입고 확인 시 필요할 수 있습니다.
※ 편의점(CU, GS 등) 및 타 택배사(우체국, 한진, 로젠 등) 이용 시, 반드시 선불 발송
※ 본사에서 재발송 시, 택배비를 청구하지 않습니다.
※ 타 브랜드 제품 발송 시, 반송 택배비가 청구됩니다.
※ CJ대한통운 착불로 접수해 보내주시면 발송 시 고객님께서 별도로 택배비를 선결제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수리 완료 후 본사에서 고객님께 재발송하는 택배비도 무상(무료)으로 처리됩니다.
택배 포장 안내
박스는 정해진 규격이 없으며, 제품이 들어갈 수 있는 일반 박스를 사용해 주셔도 괜찮습니다.
배송 중 파손 방지를 위해 에어캡(뽁뽁이), 신문지 등 완충재로 빈 공간을 충분히 채워 제품이 흔들리지 않게 포장해 주세요.
다른 제품 박스(예: 다른 모델 박스)를 사용하시는 경우, 입고 혼선을 막기 위해 박스 겉면에 실제 제품명(모델명)을 크게 적어 주세요.
포장용 박스는 별도로 제공되지 않으므로, 고객님께서 직접 준비해 주셔야 합니다.
※ 제품이 파손된 상태로 도착한 경우, 포장 불량으로 인한 손상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파우치 등 액세서리류는 수리가 불가합니다.
※ AS 받으실 제품 외의 액세서리 (파우치 등)는 함께 발송하시는 것을 권장 드리지 않습니다.
(분실 시 본사에서는 책임지고 있지 않습니다.)
※ 보내주신 인박스/외박스는 입고 후 폐기되며, 수리 후 별도 박스로 재포장되어 발송됩니다.
※ 아래와 같은 경우, 사용하신 케이블 및 어댑터를 꼭 동봉하여 보내주세요.
크레모아 제품 중 유선 제품의 작동 불량/불가
프리즘/브로드윙 전 제품 (LED 스탠드 제품군)
※ 다만, 사용 중 파손(외관 파손 등)으로 접수하시는 경우에는 어댑터/케이블을 동봉하지 않고 본체만 보내주셔도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확한 동봉 여부는 입고 후 점검 및 접수 내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AS 받으실 제품과 함께 아래 내용을 메모로 작성해 택배 박스 안에 동봉해 주세요.
※ 택배 운송장에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성함/연락처 등이 일부 마스킹(별표 처리)되어 출력될 수 있어, 온라인 접수 내역과 정확히 매칭하여 입고 확인을 진행하려면 박스 안에 메모 동봉이 필요합니다.
이름
연락처
주소
모델명
증상 또는 요청사항
구매처 및 구매일자
※ 여러 제품을 AS 접수하시는 경우, 온라인 접수는 제품별로 각각 작성해 주세요. 택배는 한 박스에 함께 합포장하여 발송하셔도 되며, 동봉 메모에는 각 제품의 모델명/증상을 구분하여 적어 주세요.
※ 부득이하게 메모를 동봉하지 못하셨다면, 운송장 번호와 온라인 접수자명을 채널톡으로 남겨주시면 입고 확인 시 접수 내역과 매칭하여 진행할 수 있습니다.
1) AS 온라인 접수 및 택배 발송
AS 온라인 접수 완료 후, 직접 택배 접수해 주세요.
2) 배송 완료 후 택배 분류 및 이관
※ AS 진행상황 확인 시 예약번호만으로는 조회가 어려울 수 있으며, 보통 운송장 번호 기준으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배송 완료되는 저희 센터는 AS/교환/반품 건이 한 곳으로 들어오고 있어 택배 분류 과정이 있습니다.
배송 완료일부터 택배 분류 및 AS팀 이관까지 영업일 기준 최대 7일 정도 소요되고 있습니다.
AS팀 이관 후 AS팀에서 실제 확인을 거치면 입고 제품 접수가 완료됩니다.
입고 제품 접수 완료 시, 알림톡을 발송해 드리고 있습니다.
※ 다만, 택배 발송인 성함과 온라인 접수자명이 다르거나, 택배 박스 안에 필수 동봉 메모가 없는 경우에는 접수 대조에 시간이 더 소요되어 알림톡 발송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3) 입고 제품 접수 및 수리 대기
입고 제품 접수 후에는 수리 대기 상태로 전환됩니다.
입고 제품 접수 순서에 따라 순차적으로 AS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입고 제품 접수일로부터 수리 완료일까지 영업일 기준 7~14일 정도 소요되고 있습니다.
※ 스위블 체어의 경우, 수리 완료일까지 영업일 기준 약 3주~4주 정도 소요됩니다.
AS 입고량, AS 형태, 부품 부족 및 기타 사유에 따라 수리 소요 기간이 다를 수 있습니다.
단종 제품의 경우 수리가 불가할 수 있으며, 이 경우 보상 판매 관련 안내를 드립니다.
4) 수리 진행 (무상/유상)
무상 수리 : 별도 연락 없이 입고 제품 접수 및 수리 완료(수리내용) 알림톡만 발송해 드리고 있으며, 수리 완료 후 바로 발송됩니다.
유상 수리 : 입고 제품 접수 후, 수리 진행 순서가 되었을 때 별도 연락으로 비용 안내 및 진행 의사 확인을 드리며, 고객님 동의를 받은 후 수리 진행하여 발송됩니다.
※ 점검 후 견적 안내를 받으신 뒤 수리를 원치 않으실 경우, 폐기 또는 반송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별도의 점검 비용은 발생하지 않으며, 접수 시 CJ대한통운 착불로 보내주신 건은 반송 택배비도 본사에서 부담합니다.
5) 수리 완료 및 발송
수리 완료 후 발송 시에는 온라인 접수에 기재해주신 주소로 제품이 발송됩니다.
수리 완료 시, 알림톡을 발송해 드리겠습니다.
수리 완료 후에는 제품 작동 테스트 후 발송됩니다.
제조상 결함/하자에 의한 불량 발생 시, 제품 구매일로부터 1년 무상 AS를 제공합니다.
공식몰에서 판매하고 있는 자가 수리 부품이 아닌 일반 부품은 별도 구매가 불가합니다.
공식몰에서 판매 중인 자가 수리 부품은 AS 접수 대상이 아니며, 공식몰을 통해 구매 후 직접 교체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풍기 안전망, 삼각대, 어댑터, 에어 노즐 외)
AS 비용 현금영수증, 세금계산서 등 요청은 비용 연락을 받으신 연락처로 요청 부탁드립니다.
보상 판매 진행 제품이 아닌 경우, 임의로 보상 판매 진행이 불가합니다.
단종 제품 및 임의 분해/개조 제품은 수리가 불가할 수 있습니다.
개인용품 및 액세서리(파우치, 카라비너 등)는 분실 방지를 위해 제외 후 발송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방문수거)로 진행 안내를 받으신 경우에는 제품을 안전하게 포장하신 뒤, 택배 기사님이 쉽게 확인하실 수 있도록 박스 겉면에 "CJ대한통운 회수"라고 기재하여 문 앞(또는 경비실 등)에 놓아 주세요. 수거 기사님은 보통 영업일 기준 1~3일 이내 방문하며, 회수 시 남겨진 송장 수령증의 번호로 배송 조회가 가능합니다.
제품은 반드시 건조 후 발송해 주시기 바랍니다.
입고된 제품은 최대 3개월 보관 후 연락이 닿지 않으면 반송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