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커블 100%환급원정대는 단순한 무료 체험이 아닙니다.
미국 아이들이 실제로 공부하는 환경에 우리 아이를 한 달간 초대하는 과정입니다.
새로운 프로그램은 뭐든 처음 1~2주는 재밌습니다.
씽커블은 미국 공교육 프로그램을 직수입했습니다.
한국어 설명도 없고, 속도도 빠르고, 화려한 효과도 없습니다.
낯설고 불편합니다. 원래 그래야 합니다.
부모님이 먼저 클릭해보고 "이걸 우리 애가 어떻게 해" 하십니다.
아이가 직접 해보게 해주세요. 그리고 부모님도 꼭 같이 해주세요.
우리 세대는 한국식 영어교육으로 아무도 영어가 자유로워지지 않았습니다.
지금 아이들에게 시키는 교육도 결과는 같습니다.
배려 없는 낯선 환경, 그 불편함을 겪어내야만 영어가 자유로워집니다.
불편하다고 피하면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이가 충분히 경험할 수 있도록, 한 달간의 100%환급원정대를 만들었습니다.
조건은 딱 두 가지입니다.
① 4주(28일) 중 15일 학습 출석
씽커블 홈페이지 → 학습관 입장 후 학습해주세요.
앱으로 바로 입장하면 출석이 인정되지 않습니다.
② 성장일기 1회 작성
(학습 시작 21일차 이후) 홈페이지 게시판에,
아이의 학습 변화와 부모님의 솔직한 경험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씽커블에서 부모님의 역할이 가장 중요합니다.
지시하고, 감시하고, 잔소리하는 부모 말고— 부모도 학습자가 되어 아이와 함께 배워주세요.
부모님이 직접 해보면 달라지는 세 가지:
기다릴 수 있게 됩니다. 직접 해보면 시간이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됩니다.
과정을 칭찬하게 됩니다. 결과만 보던 눈이, 아이의 노력을 보게 됩니다.
아이가 스스로 합니다. 백날 잔소리해도 안 하던 아이가, 엄마가 하니까 따라합니다.
수천만원짜리 학원도, 일타강사도 아이를 책임지지 않습니다. 처음부터 학원에 위탁하지 말아주세요.
퇴근 후, 가사 후에 아이와 함께하는 건 정말 힘든 일입니다. 하지만 정말 그럴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씽커블은 부모님께도 학습계정을 드립니다.
아이를 움직이는 건 부모의 말이 아니라 행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