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 실장님!
혹시 바쁜 업무 중에 고객의 채팅을 열었다가, 즉시 '읽음' 처리가 되어 황급히 답장을 남기신 적 있으신가요?
이제 병원에서 채팅방에 입장하더라도 고객에게 바로 읽음 표시가 뜨지 않도록 시스템이 똑똑하게 개선되었습니다. 변경된 내용을 확인하고 더욱 여유롭게 상담을 진행해 보세요!
기존: 병원이 채팅방에 '들어가기만' 해도 고객 화면에서 즉시 [읽음]으로 표시됨.
(빠른 답장 압박 )
변경: 병원이 채팅방에 들어가 내용을 확인하더라도, '직접 답장을 보내기 전까지는' 고객 화면에 [안 읽음] 상태가 그대로 유지됨.
(병원 입장에서 여유로운 확인 가능 )
마음 편한 사전 확인: 바쁠 때 일단 고객이 어떤 문의를 남겼는지 방에 들어가서 쓱 확인만 해두셔도 됩니다. 고객은 아직 병원이 읽지 않은 것으로 알기 때문에 '읽씹(읽고 무시)'에 대한 오해가 생기지 않습니다.
정확하고 꼼꼼한 답변 준비: 어려운 문의가 들어왔을 때, 원장님께 확인하거나 차트를 찾아볼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확보한 뒤 완벽한 답장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Q. 그럼 고객에게는 언제 '읽음'으로 표시되나요?
A. 아래 두 가지 행동 중 하나를 하시는 순간, 쌓여있던 고객의 메시지가 일괄적으로 '읽음' 처리됩니다.
답장 전송: 병원이 텍스트나 이미지를 작성하여 [전송] 버튼을 누르는 즉시!
상담 완료: 답장할 내용이 없어 대화창 상단의 [상담 완료] 버튼을 눌러 대화를 마무리할 때!
요약하자면?
"이제 채팅방을 열어보는 것만으로는 읽음 처리가 되지 않습니다. 병원의 '액션(답장 또는 완료)'이 있어야만 읽음 처리가 됩니다!"
Q. 고객의 새로운 문의 채팅방(대기상태)에 들어가서 메시지를 읽었는데, 채팅방이 여전히 ' 대기' 상태예요. 오류인가요?
A. 오류가 아닙니다! 아주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습니다.
이번 개편으로 '메시지 읽음 처리'와 '채팅방 상태 변경'은 병원의 명확한 액션(답장)이 있을 때만 동시에 이루어지도록 변경되었습니다.
원장님, 실장님이 채팅방에 들어가서 메시지를 단순히 '눈으로 확인'만 하신 상태라면 시스템은 아직 병원이 응대 중이라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다음과 같이 유지됩니다.
고객 화면: 여전히 메시지를 읽지 않은 '안 읽음' 상태
병원 화면: 아직 답변을 기다리고 있는 ' 대기' 상태
Q. 그럼 언제 ' 진행중'으로 바뀌나요?
A. 병원에서 채팅창에 텍스트나 이미지를 입력하고 [전송] 버튼을 눌러 실제 '답장'을 하시는 순간! 비로소 고객의 화면에서도 메시지가 '읽음' 처리되며, 병원의 채팅방 상태 역시 대화가 시작되었음을 뜻하는 ' 진행중'으로 자동으로 변경됩니다.
요약하자면?
눈으로 확인만 했을 때: 상태 변화 없음 (여전히 대기 / 안 읽음)
답장 메시지를 보냈을 때: 상태 변경됨 ( 진행중 / 일괄 읽음 처리)
상담 완료를 눌렀을 때: 상태 변경됨 ( 완료 / 일괄 읽음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