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톡 업데이트

[공지] 비정상적인 대량 이메일 수신 제한 정책 강화 안내

2026-01-05(월)

공지 대상: 채널톡 수신함에 이메일을 연동하여 사용하는 채널

안녕하세요, 채널팀입니다.

채널톡은 2026년 1월 15일(목)부터 대량 이메일 수신 제한 정책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이는 특정 이메일 발신자가 대량의 스팸 메일 및 자동응답 메일을 채널톡으로 전송하는 경우, 채널톡 수신함에 불필요한 이메일이 수신되는 상황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스팸 또는 자동응답 목적 등으로 대량 메일이 전송되는 경우가 아닌, 일반적인 고객 문의 환경에서는 서비스 이용에 영향이 없으니 안심하고 사용해 주세요.

◼︎ 변경 시점: 2026년 1월 15일(목) 오후 8시 이후

︎ 대량 이메일 수신 제한 정책이란?

채널톡 시스템은 채널톡에 연동한 이메일 주소로 수신되는 각 이메일 발신 주소마다 최대 30건의 '이메일 처리 용량'을 할당합니다. 이메일 처리 용량은 아래 규칙에 따라서 운용됩니다.

이메일 처리 용량 운용 방식:

  • 채널톡에 연동시킨 이메일 주소로 이메일이 1건 수신되면, 해당 이메일 발신 주소의 '이메일 처리 용량'이 1건 차감됩니다.

  • 차감된 용량은 '용량 회복 주기'마다 자동으로 회복됩니다.

  • 만약 '이메일 처리 용량'이 모두 소진되면, 다음 용량이 회복될 때까지 해당 이메일 발신 주소로부터의 신규 이메일은 채널톡으로 수신되지 않으며 이후 용량이 회복되어도 다시 수신되지 않습니다.

용량 회복 주기 변경사항:

대량 이메일 수신 제한 정책 강화를 위해, 차감된 이메일 처리 용량의 회복 주기가 아래와 같이 변경됩니다.

  • 기존: 이메일 처리 용량이 30건 미만인 경우, 채널톡 수신함에 각 이메일 객체가 수신되면 각 객체의 수신 기점으로부터 2초가 경과될 때 마다 각각 처리 용량이 회복됩니다.

  • 변경: 이메일 처리 용량이 30건 미만인 경우, 채널톡 수신함에 각 이메일 객체가 수신되면 각 객체의 수신 기점으로부터 1분이 경과될 때 마다 각각 처리 용량이 회복됩니다.

︎ 예시:

  1. A 발신 주소의 이메일 처리 용량이 가득 찬 상태(30개)에서 동시에 10개 메일 전송

    • 10개 모두 채널톡으로 수신 (잔여 이메일 처리 용량 20개)

    • 1분 후 용량 10개 회복 (잔여 이메일 처리 용량 30개)

  2. 이어서 A 발신자가 동시에 50개 메일 전송

    • 채널톡에 먼저 도달한 30개만 수신 (잔여 이메일 처리 용량 0개), 나머지 20개는 수신되지 않습니다.

    • 1분 후 용량 30개 회복 (잔여 이메일 처리 용량 30개)

◼︎ 채널톡 수신함으로 수신받지 못한 이메일 확인 경로

  • 채널톡에 연동한 원본 이메일(Gmail 등)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 사항

  • 잔여 이메일 처리 용량이 없더라도, 채널톡 수신함에서 상담원은 이메일을 정상적으로 전송할 수 있습니다.

궁금한 점은 언제든지 채널톡으로 문의해 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