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nail

AX 원스톱 바우처 지원사업 안내

AI와 데이터를 따로 찾지 않아도 됩니다

“AX 전환을 하라는데,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겠다.”

“AI에 클라우드에 데이터까지, 회사를 세 곳이나 찾아야 하나?”

AX 원스톱 바우처는 AI 개발과 클라우드, 데이터 구매·가공을 한 사업에서 함께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지원 폭이 넓은 만큼 준비할 것도 여러 갈래인데요. 무엇보다 신청은 수요기업이 직접 주관하고, 함께할 공급기업도 수요기업이 모아야 합니다.

어떤 사업인지부터 보고, 함께할 파트너를 어떻게 고를지, 특허 업무를 AX 과제로 어떻게 세울지까지 차례로 짚어 드리겠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기업이 AI 전환(AX)을 추진할 때 드는 비용을 바우처로 지원합니다.

  • 지원 대상 — 국내 법인인 중소·중견·대기업 (중소·중견기업을 우선 선정)

  • 지원 분야 — 제한 없음. 제조·의료·농업·환경·방송·안전 등

  • 지원 항목AI 개발 + 클라우드(GPU, SaaS 전환) + 데이터 구매·가공

  • 접수 시기 — 최근에는 4월에 접수를 시작해 5월 초에 마감

  • 수행 기간 — 최근에는 선정된 해 6월부터 11월까지 과제를 수행

  • 신청 방식수요기업이 주관해 공급기업과 컨소시엄을 이뤄 신청

지원 규모는 해마다 공고에서 정해지니, 해당 연도 공고와 공모안내서를 함께 참고해 주세요.

🔗 사업 공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평가에서 가장 큰 배점이 여기에 있습니다. 서류·발표 평가 100점 가운데 「AX 컨소시엄 협력체계 우수성」이 40점입니다. 과제 타당성과 사업 효과성이 각각 30점이니, 누구와 어떻게 팀을 짜는지가 가장 무겁게 평가되는 셈입니다.

▲ 수요기업이 주관하고, 분야별 공급기업이 참여합니다

주요 평가 항목

  • 과제 수행 역량 — 도입환경, 데이터 보유 현황, 참여인력 구성

  • AX 솔루션 수행기업의 기술 우수성 및 적정성

  • 참여인력 기술 전문성 및 인력구성 적정성

  • 분야별(AI 개발·클라우드·데이터) 기술 협업 체계 및 활용계획

여기서 하나 덜어낼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지원 항목은 과제 계획에 맞춰 골라서 조합할 수 있습니다. AI 개발과 데이터만으로도 과제가 성립합니다. 그만큼 찾아야 할 파트너가 줄어듭니다.

윕스는 이 두 가지를 모두 만드는 회사입니다. 특허 전용 AI 솔루션을 개발하고, 그 바탕이 되는 IP 데이터를 직접 구축합니다. 다만 과제 성격에 따라 클라우드가 필요할 수 있고 어떤 항목을 어떻게 조합할지는 과제마다 다르므로, 구성은 상담에서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과거 공모를 기반으로 과제를 계획할 때 미리 알아 두면 준비가 수월해지는 사항입니다.

  • AI 모델은 여러 개 — 복수의 파운데이션 모델을 적용해야 하고, 그중 최소 한 개는 국산 모델이어야 합니다.

  • 데이터 산출물은 인증 대상 — 과제에서 만든 데이터는 품질 인증과 가치평가를 받아야 합니다.

  • 자부담이 있습니다 — 정부지원금 외에 수요기업과 공급기업이 자부담을 매칭합니다. 수요기업은 현금과 현물을 모두, 공급기업은 현물을 부담합니다. 비율은 기업 규모에 따라 다릅니다.

  • 기술료는 없습니다 — 이 사업은 정부 납부 기술료를 걷지 않습니다.

다만 상세 조건은 그해 공고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공모안내서를 참고해 주세요.


AX 원스톱 바우처는 지원 분야를 가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특허 업무는 어느 산업에나 있습니다. 제조든 의료든 소재든, 기술을 개발하는 곳이라면 특허를 읽고 분류하고 검토하는 일이 반복됩니다.

  • 연구 초기에 특허를 확인하는 일이 늦어지는 곳 — 개발이 진행된 뒤에야 선행특허나 권리범위 문제가 드러나는 경우

  • 선행기술조사를 사람이 도맡고 있는 곳 — 검색식을 짜고 관련 없는 문헌을 걸러내는 작업이 매번 반복되는 경우

  • 경쟁사 신착 특허를 놓치고 있는 곳 — 정기적으로 확인해야 하는데 담당자 여력에 따라 들쭉날쭉한 경우

  • 특허를 사람이 분류하고 있는 곳 — 사내 분류체계로 나누는 일을 담당자가 직접 하고 있고, 건수가 늘면서 감당하기 어려워진 경우

  • 사내 AI를 준비 중인 곳 — 모델은 정했는데 학습시킬 특허 데이터가 없는 경우

  • 데이터를 외부로 보내기 어려운 곳 — 보안 정책상 외부 AI 서비스를 쓰기 어려운 경우


윕스는 1999년에 설립된 지식재산 전문기업입니다. 국내 최초의 온라인 특허검색 서비스를 시작하여 단순 IP 데이터 제공부터 상용 서비스, 커스텀 AI 솔루션까지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데이터를 만드는 일과 그 위에서 AI를 만드는 일을 한 회사가 합니다

  • IP 데이터를 직접 보유합니다 — 특허·상표·디자인 4억 건 이상, 112개국 특허 데이터와 50개국 전문(Full-text), 72개 데이터 상품

  • WIPO 아세안 IP 레지스터 공식 협력 파트너 — 3대 파트너 중 국내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선정되었습니다

  • 품질·보안 인증을 갖췄습니다 — 데이터 품질인증 최고등급(Class A)을 획득했고 ISO/IEC 27001과 BS10012 인증을 받았습니다. 출원·특허번호 표준화 정확도는 99.99% 이상입니다

  • 2019년부터 특허 전문 AI를 쌓아 왔습니다 — 이미지 검색에서 시작해 AI 번역, 딥러닝 기반 분류, 계층형 클러스터링, sLLM 등으로 이어졌습니다

AX 과제에서 윕스의 성격은 여기에서 나옵니다. 모델부터 만들기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정제해 둔 특허 데이터 위에서 출발합니다. 데이터를 모으고 다듬는 단계부터 시작하지 않아도 됩니다.

윕스가 이 데이터를 어떻게 만들고 관리하는지는 IP 데이터, 통째로 살 수 있습니다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서두의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겠다”는 물음으로 돌아와 보겠습니다. 아래는 윕스가 특허 업무에서 실제로 구축해 온 형태입니다. 우리 회사의 일과 겹치는 것이 있는지 보시면 출발점을 잡기가 수월해집니다.

이런 과제를 설계할 수 있습니다

▲ 어느 것부터 손댈지는 업무에서 가장 자주 반복되는 일을 기준으로 정합니다

  • AI 기반 선행기술조사 — 연구 주제와 핵심 구성요소를 넣으면 유사 특허를 찾아 순위를 매기고 차이점을 정리합니다. 검색식을 사람이 짜지 않아도 됩니다.

  • 신착 특허 모니터링 자동화 — 여러 국가의 새로 공개·등록된 특허를 모아 관련 없는 것을 거르고 중요도를 나눠 담당자에게 정기 보고합니다.

  • 검색 노이즈 걸러내기 — 기업별 지도학습으로 관련 없는 특허를 미리 걸러내는 맞춤형 필터를 구축합니다.

  • 사내 분류체계로 특허 자동분류 — 표준 분류코드가 아니라 회사가 실제로 쓰는 분류체계를 학습시킵니다. 학습시킬 문헌이 아직 없다면, 먼저 자동으로 묶어 보고 분류체계를 잡는 방법도 있습니다. 윕스의 자동분류 서비스 WIPSPRISM은 1만 건을 분류하는 데 30분이 걸립니다.

  • 특허 원문에서 정보를 뽑아 사내 DB로 — 성분이나 물성 같은 값을 자동으로 추출해 데이터베이스로 만듭니다.

  • 사내 서버에 맞춤 AI 구축 — 회사의 보안 정책에 맞춰 기업 전용 sLLM을 구축합니다. 어디에 두고 어떻게 처리할지는 설계 단계에서 함께 정합니다.

이 밖에도 특허 업무에서 반복되는 작업이라면 과제로 만들 수 있는지 함께 살펴봅니다. 각 과제의 구성과 범위는 상황에 따라 달라지므로 상담에서 정리해 드립니다.

맞춤형으로 구축한 사례와 성과는 우리만을 위한 특허 AI, 6가지 구축 사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통합 AI 검색·분석, 신착 특허 모니터링, 유망 기술 탐지 같은 구축 형태를 보실 수 있습니다.


접수 기간이 아니어도 과제 설계와 파트너 구성은 미리 해 두실 수 있습니다. 어떤 업무를 과제로 세울지, 어떤 항목을 조합할지부터 함께 정리합니다. 끝까지 윕스의 IP전문 컨설턴트가 함께 합니다.

윕스 솔루션비즈니스팀 | 장성진 차장 | 02-726-1054 | sjjang@wips.co.kr

다른 정부지원 사업은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안내AI바우처 지원사업 안내에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AX 원스톱 바우처 접수는 언제 하나요?

최근에는 4월에 접수를 시작해 5월 초에 마감했습니다. 연도별 일정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공고에 올라옵니다.

AX 원스톱 바우처 공급기업은 어떻게 찾나요?

AI 솔루션과 클라우드 분야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미리 모집한 공급기업 후보군에서 고르고, 데이터 분야는 수요기업이 직접 섭외합니다. 어떤 분야의 파트너가 필요한지는 과제 구성에 따라 달라지므로 상담에서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AX 원스톱 바우처를 AI 개발과 데이터만으로 신청할 수 있나요?

지원 항목은 과제 계획에 맞춰 골라서 조합할 수 있습니다. AI 개발과 데이터만으로 구성한 과제도 가능합니다. 다만 어떤 조합이 맞을지는 과제 성격에 따라 다르므로 함께 살펴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AI를 구축할 때 학습에 쓸 특허 데이터는 어디서 공급받나요?

윕스가 데이터부터 바로 공급합니다. 112개국 특허정보는 물론 50개국 전문을 포함한 IP 데이터를 통합·표준화된 상태로 제공하며, 필요한 범위만 골라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그 밖에 기업·산업 데이터 연계 정보도 제공하며, 데이터 상품 관련 정보를 확인하고 싶다면 IP 데이터, 통째로 살 수 있습니다를 참고해주세요.

구축한 AI를 사내에 두고, 회사 문서가 외부로 나가지 않게 할 수 있나요?

사내망에 전체를 구축하는 온프레미스 방식을 선택하시면 데이터가 회사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기밀 문서는 원문이 아니라 벡터로 변환해 처리하므로 원문이 그대로 노출되지 않고 역추적도 차단됩니다. 또한, 윕스는 정보보안 ISO 27001과 개인정보보호 BS 10012 인증을 받아서, 사내 보안 심사 자료로도 쓰실 수 있습니다.

접수 기간이 지났는데 지금 무엇을 할 수 있나요?

과제를 어떻게 설계할지 미리 정리해 두면 다음 공고 때 준비 기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어떤 업무에 적용할지, 어떤 데이터가 필요한지 살펴보는 일은 접수 시기와 관계없이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상담은 어떻게 받나요? 비용이 드나요?

문의를 남겨 주시면 담당자가 상황에 맞는 방안을 안내해 드립니다. 서비스별 문의처는 본문 맨 아래에 있습니다. 상담 비용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