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윕스 프리즘 AI 특허 자동분류

우리 기준 그대로, 1만 건을 30분에 분류

“AI한테 특허 분류를 맡겨 봤는데, 돌릴 때마다 결과가 달라요. 그것도 몇 건씩밖에 안 되고요.”

해마다 자사·경쟁사 특허를 기술별로 나누는 일, 해 보신 분은 아실 겁니다. 1만 건이면 한 사람이 하루 8시간씩 100일을 붙어 있어야 하는 분량입니다. 담당자가 바뀌면 기준도 조금씩 흔들려, 지난해 결과와 맞춰 보느라 다시 손이 갑니다.

하지만 윕스 프리즘(WIPS PRISM)에서는 분류 기준을 한 번 가르쳐 두면, 다음부터는 수만 건도 같은 기준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우리 기준을 배운 AI가 대량의 특허를 나누고, 그 결과를 바로 차트와 매트릭스로 분석해 보세요.


프리즘은 특허 데이터를 우리 회사의 분류 기준으로 자동 분류하는 AI 서비스입니다. 기준이 이미 있는 곳도, 아직 없는 곳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 분류 기준이 있다면 — 이미 분류해 둔 특허로 AI를 학습시킵니다. 학습한 모델이 새 특허를 같은 기준으로 나눕니다.

  • 분류 기준이 아직 없다면 — 비슷한 특허끼리 먼저 묶어 봅니다(클러스터링). 학습 데이터 없이도 분류 체계의 뼈대가 나옵니다. 이 뼈대를 참고해 기준을 세우거나, 그대로 학습에 쓸 수 있습니다.

▲ 기준이 있으면 학습부터, 없으면 클러스터링부터 시작합니다.

수만 건의 분류부터 분석, 공유까지 프리즘 하나로 끝낼 수 있습니다.


우리 기준으로 나누기

  • AI 학습 — 기술 분류 항목(분류 트리)을 직접 정하고, 분류해 둔 특허로 학습시켜 우리 데이터에 맞는 분류 모델을 만듭니다. 분류 값을 적은 엑셀 파일이나 윈텔립스 마이폴더의 사용자 태그를 그대로 가져오면, 기준을 다시 만들지 않고 바로 학습에 쓸 수 있습니다.

  • 노이즈 필터 — 관심 있는 특허만 모아 학습시키면 전용 필터가 만들어지고, 새로 모은 문헌을 유효한 특허와 노이즈로 가려냅니다.

  • AI 분류 — 학습한 모델로 새 특허를 자동 분류합니다. 한 문헌에 분류를 하나만 지정할 수도, 여러 개를 동시에 지정할 수도 있습니다.

기준 없이 묶기

  • 클러스터링 — 정해진 분류 체계 없이, 문헌 속 문장을 기준으로 비슷한 특허끼리 묶습니다. 기본형은 3단계, 확장형은 최대 10단계까지 분류 트리를 자동으로 만들고, 묶인 그룹의 이름은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 이 결과를 학습 데이터로 쓰거나, 분류 체계를 만드는 데 참고할 수 있습니다.

결과를 분석하고 공유하기

  • 차트 — 분류 결과를 출원인·연도·분류 등 여러 관점의 차트로 보여 줍니다. 기술 분류·출원인·연도로 걸러 원하는 부분만 차트로 볼 수 있고, 출원인 이름도 한꺼번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 엑셀과 이미지로 내려받습니다.

  • 매트릭스 — X축과 Y축에 분류 결과나 클러스터링 결과를 놓고, 기술이 어디에 몰리고 어디가 비어 있는지 한눈에 봅니다. 칸을 누르면 해당 문헌 리스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경쟁사 특허를 해결수단별·효과별로 분류해 두 축에 놓으면, 같은 효과를 다른 수단으로 낸 기술이 드러납니다.

  • 결과 전달 — 분석을 마친 결과를 사내 연구원이나 관련 부서에 전달합니다. 받은 사람은 자기 계정으로 결과와 차트를 바로 검토하고, 권한에 따라 직접 편집해 쓸 수 있습니다.

※ 프리즘은 웹에서 바로 쓰는 구독형 플랜과, 회사별 기능을 더하는 맞춤형 플랜을 제공합니다. 상담에서 어떤 기능이 필요한지 함께 살펴보고, 우리 회사에 딱 맞는 구성으로 쓸 수 있습니다.


프리즘은 학습 데이터마다 그에 맞춘 분류 모델을 따로 만들어 씁니다. 분류 결과는 담당자가 확인하고, 다시 학습시켜 모델을 고도화할 수 있습니다.

  • 우리 기준을 배웁니다 — 회사가 직접 정한 분류 트리를 기준으로 학습합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같은 기준이 유지됩니다.

  • 데이터에 맞는 모델을 고릅니다 — 딥러닝 모델 5종과 예비 분류기 90개를 활용하고, 앙상블 기법으로 학습 데이터에 맞는 분류 모델을 자동으로 선정합니다.

  • 발명의 핵심을 배웁니다 — 명칭·요약·청구항, 또는 AI 요약 5항목(기술분야·해결과제·해결수단·특징·효과)처럼 기술 내용이 압축된 항목을 골라 학습합니다. 구성 요소로 나눌 때는 명칭·요약·청구항이, 목적이나 효과로 나눌 때는 AI 요약이 잘 맞습니다.

  • 마지막 확인으로 완성도를 높입니다 — 분류는 AI가 자동으로 하고, 결과마다 추천 분류와 유사도를 함께 보여 줍니다. 추천이 맞으면 그대로 쓰고, 아니라면 한 건씩 또는 여러 건을 한꺼번에 다른 분류로 바꾸면 됩니다.

  • 다시 배웁니다 — 고친 결과를 반영해 모델을 다시 학습시킬 수 있습니다. 한 번 만든 모델은 계속 쓰고, 분류 기준이 바뀌면 바뀐 기준으로 새로 학습시키면 됩니다.

▲ 여러 후보 가운데 우리 데이터에 맞는 모델을 고릅니다.

프리즘은 2020년 AI 특허 분류를 시작해 2024년 정식 서비스로 문을 열었습니다. 그 뒤로도 특허 실무에 꼭 필요하고 편리한 기능을 계속 더해 가고 있습니다.


  • 1만 건을 30분에 — 학습을 마친 모델로 1만 건을 분류하는 데 30분이면 됩니다. 수작업이라면 800시간이 걸리는 분량이라, 작업 시간을 99% 이상 줄입니다.

  • 최대 50만 건 — 엑셀 파일을 업로드하거나 윈텔립스·윕스온 마이폴더에서 불러와 최대 50만 건까지 넣을 수 있습니다. 물론 여러 폴더의 데이터를 한꺼번에 가져올 수도 있습니다.


전자·반도체, 자동차·모빌리티, 화학·에너지 기업과 정부출연연구소·정부기관에서 프리즘을 쓰고 있습니다. 하는 일로 보면, 이럴 때 특히 도움이 됩니다.

  • IP팀 — 자사·경쟁사 특허를 해마다 같은 기준으로 분류해서 분석해야 할 때. 사내 기술 분류 체계를 학습시켜 두면, 담당자가 바뀌어도 새로 들어오는 특허가 그 기준대로 나뉩니다.

  • 사업기획·R&D기획 — 새로 들어가려는 분야에 어떤 기술이 있는지부터 파악해야 할 때. 모은 특허를 클러스터링으로 묶으면 어떤 기술군이 있고 경쟁사가 어디에 몰려 있는지 볼 수 있습니다.

  • 특허법인 분석팀 — 고객사 의뢰로 대량의 특허를 짧은 기간에 처리해야 할 때. 의뢰받은 특허를 클러스터링으로 먼저 묶어 보면, 기준을 정하기 전에도 기술 흐름부터 잡을 수 있습니다.

  • 연구원과 결과를 공유하는 IP팀 — 분석 결과를 현업 부서와 함께 봐야 할 때. 보고용 파일을 따로 만들지 않아도, 결과를 전달받은 연구원이 같은 화면에서 바로 검토합니다.


이용 방식은 네 가지입니다.

  • Basic·Pro (구독형) — 웹에서 바로 쓰는 방식입니다. Basic은 합리적인 비용으로 핵심 분류 기능을, Pro는 대량 데이터와 고도화 분석을 지원합니다.

  • Platinum (맞춤형) — 전용 서버에 회사에 맞춘 기능을 더하는 방식입니다.

  • API (시스템 연동형) — 사내 시스템에서 분류 결과를 바로 받아 쓰는 방식입니다.

도입은 상담 → 니즈 진단 → 플랜 추천 → 계약·도입 순서로 진행되며, 온보딩과 초기 세팅은 전담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참고로, 프리즘의 분류·노이즈 필터 기능을 바탕으로 특정 기술 분야 전용 특허 DB를 구축한 사례도 있습니다. 회사 시스템 안에 AI를 두는 방식은 WIPS 커스텀 AI 솔루션에서 확인해 보세요.



분류는 프리즘에 맡기고, 담당자는 분석과 판단에 집중하세요.

02-726-1074 | ipdb@wips.co.kr | Kakao @윕스 | 프리즘 공식 사이트

분류 기준이 아직 없어도 프리즘을 쓸 수 있나요?

네. 클러스터링을 쓰면 기준 없이도 비슷한 특허끼리 묶어 분류 체계의 뼈대를 볼 수 있습니다. 묶인 결과를 바로 학습 데이터로 쓰거나, 이를 참고해 우리 기준을 세운 뒤 학습시킬 수 있습니다. 그다음부터는 새 특허도 같은 기준으로 자동 분류합니다.

지금 쓰는 사내 분류 체계를 프리즘에 그대로 학습시킬 수 있나요?

네. 분류 트리를 사내 기준대로 직접 설정하고, 이미 분류해 둔 특허로 학습시킵니다. 윈텔립스 마이폴더에서 사용자 태그로 분류해 두셨다면 태그째 가져와 기준으로 쓸 수 있습니다. 사내 분류 체계가 바뀌면, 같은 문헌으로 새 분류 모델을 만들어 바뀐 체계를 학습시킵니다.

프리즘이 분류한 결과를 직접 고칠 수 있나요?

네. 문헌마다 추천 분류와 유사도가 표시되므로, 확인한 뒤 문헌별로 또는 여러 건을 한꺼번에 바꿀 수 있습니다. 바꾼 결과로 모델을 다시 학습시키면, 다음 분류부터 그 판단이 반영됩니다.

윈텔립스에도 AI 자동 분류가 있는데, 프리즘은 무엇이 다른가요?

두 서비스 모두 검색한 특허를 가져와 AI로 분류합니다. 차이는 분류 모델을 쓰는 방식입니다. 윈텔립스의 동향분석 Advisor는 분류 엔진 하나로 검색 결과를 바로 나누고 다양한 차트로 분석해, 따로 준비하지 않고 빠르게 동향을 볼 때 편리합니다. 프리즘은 우리 회사 기준으로 분류해 둔 데이터를 학습하면서, 여러 후보 모델 가운데 그 데이터에 맞는 조합을 자동으로 골라 분류 모델을 만듭니다. 이 모델은 다듬어 가며 계속 씁니다. 한 번에 분류할 수 있는 문헌 수도 프리즘이 훨씬 많습니다. 그래서 해마다 같은 기준으로 대량 분류를 반복해야 한다면 프리즘이 맞습니다.

프리즘을 쓰려면 회원가입을 새로 해야 하나요?

아니요. 윈텔립스·윕스온 계정이 있다면 그 계정으로 바로 접속합니다. 서비스 이용은 상담을 거쳐 계약한 뒤 시작하며, 필요한 기능과 범위에 맞춰 안내해 드립니다.

프리즘으로 특허 1만 건을 분류하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

학습을 마친 모델이라면 1만 건을 30분 안에 분류합니다. 한 사람이 하루 8시간씩 100일 걸리던 분량입니다. 한 번에 넣을 수 있는 문헌은 최대 50만 건입니다.

상담은 어떻게 받나요? 비용이 드나요?

문의를 남겨 주시면 담당자가 상황에 맞는 방안을 안내해 드립니다. 서비스별 문의처는 본문 맨 아래에 있습니다. 상담 비용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