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 | 내용 |
|---|---|
제품명 | 어반사이드 메리노 울 후디 |
사이즈 | S - XL |
컬러 | 블랙(BLACK), 차콜(CHARCOAL) |
구분 | 소재/구조 | 특징 |
|---|---|---|
겉감 | 메리노 울 87%, 나일론 13% | 부드러운 촉감, 체온 조절 및 흡습·방취 특성을 갖춘 울 혼방 소재 |
메리노 울 | 17.5 Micron Extra Fine Merino Wool | 일반 울 대비 가늘고 부드러워 피부에 직접 닿는 베이스 레이어로 활용하기 적합 |
후드 | 일체형 후드 구조 | 목과 머리 주변까지 보온 범위를 확장하고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 가능 |
봉제 | 톤온톤 플랫 스티치 | 봉제선의 두께와 피부 마찰을 줄여 장시간 착용감 개선 |
어깨 | 비대칭 오프셋 + 전방 이동 셋인 슬리브 | 움직임 및 배낭 착용 시 어깨 봉제선의 압박과 마찰을 고려한 구조 |
몸판/소매 | 측면 절개 + 곡선형 팔 절개 | 움직임에 자연스럽게 대응하도록 설계된 입체 패턴 |
핵심 소재: 17.5 Micron Extra Fine Merino Wool을 적용해 일반 울의 까슬거림을 줄이고, 메리노 울 특유의 보온·흡습·방취 및 체온 조절 특성을 활용한 액티브 후디입니다.
혼용 구조: 메리노 울 87% + 나일론 13%로 구성해 울의 부드러운 착용감과 기능성은 유지하면서 마찰 내구성과 형태 안정성을 보완했습니다.
롱슬리브와의 차이: 메리노 울 롱슬리브 티셔츠와 동일한 바디 패턴을 기반으로 후드를 추가해 목과 머리 주변의 보온 및 레이어링 활용성을 확장한 제품입니다.
17.5 Micron Extra Fine Merino Wool: 초극세 메리노 울을 적용해 맨살에 직접 착용하는 베이스 레이어 용도를 고려한 부드러운 터치감을 구현했습니다.
후드 기반 액티브 구조: 목과 머리 주변까지 자연스럽게 감싸 보온 범위를 넓히고, 단독 착용부터 쉘·아우터 내부 레이어링까지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체온 조절: 메리노 울의 천연 크림프 구조를 활용해 활동량과 외부 환경 변화에 따른 체온 밸런스를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흡습·방취 특성: 트레킹, 여행, 장거리 이동 등 장시간 착용 환경에서 땀과 습기로 인한 불쾌감을 줄일 수 있도록 메리노 울의 소재 특성을 활용했습니다.
톤온톤 플랫 스티치: 봉제선의 두께와 이질감을 줄여 피부 마찰 및 압박을 최소화하고, 미니멀한 외관을 유지하도록 구성했습니다.
비대칭 오프셋 어깨 절개: 앞·뒷판의 어깨 절개를 동일 선상에 두지 않아 움직임 시 봉제 스트레스를 분산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전방 이동 셋인 슬리브: 어깨 봉제선을 전방으로 이동시켜 배낭 착용 및 활동 시 어깨 부위의 봉제선 압박과 마찰을 줄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몸판 측면·곡선형 팔 절개: 상체와 팔의 움직임 흐름을 고려한 입체 패턴으로 활동 시 원단 당김과 비틀림을 줄이는 방향으로 설계했습니다.
레귤러(REGULAR) 핏
기능성 베이스 레이어를 기본 포지션으로 하되, 후드가 더해져 단독 착용 활용도까지 높인 구조입니다.
몸판은 메리노 울 롱슬리브와 동일한 패턴 및 실루엣을 기반으로 하므로 두 제품의 기본적인 사이즈감과 핏은 동일한 방향입니다.
후드가 목과 머리 주변을 감싸기 때문에 겨울철 쉘·아우터 안쪽 레이어링이나 새벽·야간 활동 시 활용하기 좋습니다.
울 100%가 아닌 나일론 혼방 구조로 반복 착용과 활동 환경에서 필요한 내구성과 형태 안정성을 보완했습니다.
지퍼·단추를 모두 잠근 후 뒤집어서 단독 손세탁, 30℃ 이하 물 + 중성세제 사용 (흰색/유색 분리 세탁)
약하게 비틀어 짠 후 직사광선을 피해 그늘에서 자연 건조
기계식 건조기·다림질 금지, 접착 부자재(프린트·웰딩·전사 등)는 문지르는 세탁 방식 지양
금속 부자재 마찰 방지를 위해 뒤집어서 세탁, 형광 염료 제품은 변색 주의
울 소재 특성상 고온 세탁 및 기계 건조 시 수축·변형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저온 세탁 및 자연 건조 권장
사이즈 | 기장 (cm) | 가슴둘레 (cm) | 밑단둘레 (cm) | 어깨너비 (cm) | 화장 (cm) | 소매통둘레 (cm) | 소매밑단둘레 (cm) |
|---|---|---|---|---|---|---|---|
S | 67 | 97 | 97 | 43.5 | 83 | 34.5 | 20 |
M | 69 | 102 | 102 | 45.5 | 85 | 36.5 | 21 |
L | 71 | 107 | 107 | 47.5 | 87 | 38.5 | 22 |
XL | 73 | 112 | 112 | 49.5 | 89 | 40.5 | 23 |
사이즈 표는 참고용이며, 제품/소재 및 측정 위치에 따라 1~2cm 오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메리노 울 롱슬리브 티셔츠와 동일한 바디 사이즈 스펙입니다.
상황 | 활용도 |
|---|---|
경량 액티브 베이스 레이어 | 트레킹, 러닝, 하이킹, 여행, 장거리 야외 활동 / 체감 약 8~18℃ / 단독 또는 미드 레이어 이너 |
데일리 컴포트 울 레이어 | 가을~초겨울 출퇴근, 여행, 일상, 가벼운 아웃도어 / 체감 약 10~20℃ / 단독 착용 |
저온 환경 기능성 이너 | 겨울 산행, 강풍, 새벽·야간 활동 / 체감 약 0~10℃ / 쉘 또는 다운 내부 베이스 레이어 |
장시간 착용 퍼포먼스 레이어 | 장거리 이동, 백패킹, 여행, 멀티데이 트레킹 / 체감 약 5~15℃ / 장시간 착용용 베이스 레이어 |
※ 체감 온도는 활동량, 바람, 습도, 개인별 체감 및 함께 착용하는 레이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메리노 울인데 까슬거리거나 간지러울 수 있나요?17.5 Micron 초극세 메리노 울을 적용해 일반 울 대비 까슬거림을 크게 줄인 소재입니다. 다만 천연 울 소재 특성상 피부 민감도나 땀, 마찰, 건조한 피부 상태 등에 따라 일부 고객은 미세한 울 터치감 또는 간지러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메리노 울 롱슬리브와 어떤 차이가 있나요?기본 바디 패턴과 소재 구성은 동일하며, 후디에는 후드가 추가된 것이 주요 차이입니다. 후드를 통해 목과 머리 주변까지 보온 범위를 넓히고, 아웃도어 활동 및 레이어링 활용성을 강화했습니다.
맨살에 바로 입어도 되나요?베이스 레이어 용도를 고려한 17.5 Micron Extra Fine Merino Wool 소재로 맨살 착용이 가능한 수준의 부드러운 터치감을 목표로 설계했습니다. 다만 울 소재에 민감한 경우 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세탁하면 줄어들 수 있나요?울 소재 특성상 고온 세탁이나 기계 건조 시 수축 또는 형태 변형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30℃ 이하 저온에서 단독 손세탁 후 그늘에서 자연 건조해 주세요.
보풀이 생기는 건 불량인가요?울/나일론 혼방 소재 특성상 반복 착용이나 배낭·아우터 등과의 마찰로 표면 보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소재 특성에 따른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발생한 보풀은 보풀 제거기를 이용해 관리해 주세요.
메리노 울 100%가 아닌 이유가 있나요?메리노 울 87%에 나일론 13%를 혼용해 메리노 울의 부드러운 촉감과 기능성을 유지하면서, 순수 울 소재에서 상대적으로 취약할 수 있는 마찰 내구성과 형태 안정성을 보완했습니다.
냄새가 덜 나는 제품인가요?메리노 울은 소재 특성상 흡습 및 방취에 유리해 장시간 착용 환경에 적합합니다. 다만 방취 특성이 냄새 발생 자체를 완전히 차단한다는 의미는 아니며, 활동량과 착용 환경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후드를 쓴 채 아우터 안에 레이어링해도 되나요?네. 단독 착용뿐 아니라 쉘 및 아우터 내부 레이어링까지 고려해 설계된 제품입니다. 다만 아우터의 후드 및 넥 구조에 따라 목 주변의 착용감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수선(A/S)은 어떻게 진행되나요?손상 정도에 따라 동일 원단 수선 또는 꼬멤 방식으로 진행될 수 있으며, 울 소재 특성상 수선 부위가 외관상 보일 수 있습니다.
MD's TIP
“17.5 Micron Extra Fine Merino Wool의 부드러운 착용감과 체온 조절, 흡습·방취 특성에 후드 활용성을 더한 기능성 베이스 레이어입니다. 메리노 울 롱슬리브의 착용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목과 머리 주변까지 커버할 수 있어, 겨울 하이킹과 여행부터 일상까지 장시간 활용하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