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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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언어 설정

채널톡의 번역 기능을 통해 채널톡에서 설정하는 문구를 한국어, 영어, 일본어 외에도 총 31가지 국가의 언어로 설정 가능합니다.

채널톡은 고객이 접속한 브라우저 언어 설정에 따라 자동으로 보여지는 언어가 변경됩니다.

프로필 번역을 통해 한국 고객들에게는 한국 채널명으로, 외국 고객들에게는 해당 국가의 언어로 채널 프로필을 설정할 수 있어요.

  • 설정 경로: [채널 설정] - [일반 설정] - [채널 프로필] - [번역]

채널의 자동 메시지를 전달하는 봇의 이름도 언어별로 설정이 가능하고, 이미 생성된 봇은 번역을 추가할 수 없어요.

  • 설정 경로: [채널 설정] - [팀원 구성] - [봇] - [새 봇 추가하기] - [번역]

고객이 사이트에 처음 방문했을 때 나타나는 라벨 버튼도 다양한 언어로 설정해보세요.

  • 설정 경로: [채널 설정] - [일반 설정] - [버튼 설치 및 설정] - [웹 버튼 설정] - [라벨 버튼] - [번역]

채널톡 채팅버튼을 눌렀을 때 고객에게 보여지는 인사말이에요. 언어 별로 잘 설정하여 고객 문의를 유도해보세요.

  • 설정 경로: [채널 설정] - [인사말] - [번역]

부가 서비스인 상담 자동화 규칙서포트봇을 통해 고객에게 자동 메시지를 보낼 수 있고, 두 기능의 메시지는 모두 자동으로 번역되어 노출되지 않아요. 따라서, 국가 혹은 언어로 필터링 후 원하는 메시지를 직접 입력해주세요.

일본에서 접속한 고객에게 일본어로 부재시 메시지를 보낼 때의 예시입니다.

  1. 필터링에 [국가-JP]를 설정해주세요.

  2. 액션 [메시지 보내기]에서 직접 일본어로 메시지를 입력해주세요. (→ 상담 자동화 규칙 알아보기)

서포트봇을 만들 때, 필터링 부분에 국가언어를 설정해주시면 해당 서포트봇이 해당 국가 혹은 언어로 접속한 고객에게만 보여지게 됩니다. (→ 서포트봇 알아보기)

국가의 기준: IP 기반으로 접속 위치 추정 언어의 기준: 유저가 접속한 브라우저의 언어

웹빌더사(카페24, 아임웹 등)의 경우에는 스크립트를 수정하여 언어 고정이 어려울 수 있어요.

채널톡 언어를 한 가지로 고정하여 보여지도록 하는 방법도 있어요. 이 경우, 스크립트 수정이 필요합니다. 채널톡 설치 스크립트에서 language 설정을 en(영어), ko(한국어), ja(일본어)로 변경해주세요.

라벨 버튼, 프로필, 인사말, 봇 메시지 언어가 설정해주신 하나의 언어로 고정됩니다.

ChannelIO('boot', { "pluginKey": "YOUR_PLUGIN_KEY", "language": "ko", });

관리자 화면의 언어도 변경이 가능하고, 이 때에는 한국어, 영어, 일본어가 지원됩니다.

  • 설정 경로: [개인 설정] → [계정 설정] → [언어]

자동 번역 기능은 없나요?

상담 시 [번역보기] 버튼을 통해 고객의 언어, 상담원 언어의 번역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며 번역은 파파고 번역과 구글 번역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파파고 번역

언어

번역

한국어

영어, 일본어, 베트남어, 인도네시아어, 태국어, 독일어, 러시아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프랑스어

일본어

영어

구글 번역

나머지 언어는 모두 구글 번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