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싱을 등록할 때마다 중국 판매자에게 가격을 깎아 달라고 직접 흥정하고, 결제까지 일일이 챙기기 번거로우셨죠. 소싱 자동화를 한 번 켜 두면, 이후로는 리펀디 AI가 알아서 단가를 협상하고 (원하면) 결제까지 마무리해 드려요.
AI 가격협상과 자동결제가 무엇이고, 어떻게 동작하는지
'내 설정'에서 계정 기본값을 정하는 방법 (협상·자동결제 켜기 + 금액 조건)
스토어마다 다르게 설정하는 방법
소싱을 등록할 때 그 주문만 다르게 정하거나, 직접 협상을 시작하는 방법
협상이 실제로 진행되는 모습과, 중간에 멈추는 방법
마켓 연동이 되어 있어야 해요. (소싱을 등록할 주문이 있어야 협상이 동작해요.)
자동결제까지 쓰려면 스토어에 결제수단이 등록되어 있어야 해요.
설정은 '내 설정' 화면의 맨 위 "소싱 자동화" 카드에서 해요. 설정에 걸리는 시간은 1분이면 충분해요.
타오바오 상품 결제 하실 때에, 아직도 상품 가격 그대로 결제하고 계시나요? 중국 구매대행 셀러의 약 20%는 가격을 흥정해서 소싱원가를 낮추고 있다고 합니다. (성공률은 무려 50%!!) 흥정하지 않고 그대로 결제하면, 무조건 손해라는 상황이에요. 그런데 이렇게 일일이 흥정하고, 중국 판매처의 답변 기다리는 것 매우 번거롭지 않으세요?
이제 리펀디에서 소싱만 등록하면, 리펀디 AI가 모든 주문에서 알아서 단가를 협상해요. 중국어도, 타이밍도 신경 쓸 필요 없어요. 할인 받은 금액은 그대로 여러분의 마진이 됩니다.
협상이 진행되는 동안에는 해당 주문의 공급자 채팅 위에 파란 안내 띠("AI가 가격협상 중입니다")가 떠요. 메시지가 섞이지 않도록 그동안 직접 대화 입력은 잠깐 잠겨요. 직접 이야기하고 싶을 땐 "협상 종료"를 누르면 바로 풀려요.

협상으로 단가가 실제로 깎였을 때, 그 인하된 가격으로 소싱 결제까지 한 번에 마무리하는 기능이에요. 결제 버튼을 따로 눌러 확인하지 않아도 돼요.
협상이 성공하면 공급자 채팅에 변경 전·후 가격과 깎인 금액이 담긴 카드가 남아요.

꼭 기억해 주세요. 자동결제는 가격협상이 켜져 있고, 협상이 성공해서 단가가 실제로 깎였을 때만 동작해요. 그래서 가격협상을 끄면 자동결제도 함께 꺼지고, 협상이 안 된 주문은 자동으로 결제되지 않아요. 큰돈이 의도치 않게 빠져나가지 않도록 마련한 안전장치예요.
'내 설정' 화면 맨 위 "소싱 자동화" 카드에서, 앞으로 등록하는 모든 소싱에 적용할 기본값을 정해요. 스위치를 켜고 끄거나 금액을 입력하면 그 자리에서 바로 저장돼요. 따로 저장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돼요.

화면의 스토어 이름과 금액(¥50·¥500·¥30)은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예요.
"AI 가격협상" 스위치를 켜면, 소싱을 등록한 직후 AI가 협상을 시작해요.
켜면 아래에 "최소 소싱주문금액 조건"을 더할 수 있어요. 금액을 위안(¥)으로 넣으면 그 금액 이상인 주문만 협상해요. 예를 들어 50을 넣으면 "소싱주문금액이 ¥50 이상일 때만 협상해요." 소액 주문까지 굳이 흥정하지 않도록 하한선을 두는 거예요.
"협상 성공 시 자동결제" 스위치를 켜면, 흥정으로 가격이 깎였을 때 그 인하가로 결제까지 자동으로 진행해요.
켜면 아래에 "최대 소싱주문금액 조건"을 더할 수 있어요. 금액을 넣으면 그 금액 이하인 주문만 자동결제해요. 예를 들어 500을 넣으면 "소싱주문금액이 ¥500 이하일 때만 자동결제해요." 금액이 큰 주문은 자동으로 결제되지 않고 직접 확인하도록 두는 안전장치예요.
기본값은 계정 전체에 적용돼요. 특정 스토어만 다르게 쓰고 싶다면, 카드 맨 아래 "스토어별 예외"를 펼쳐 스토어를 골라요.
계정 기본값 따르기 — 위에서 정한 계정 설정을 그대로 따라가요. (대부분 이대로 두면 돼요.)
이 스토어만 설정 — 이 스토어에만 적용할 협상·자동결제를 따로 정해요.

목록에서 "개별 설정" 표시가 붙은 스토어는 계정 기본값과 다르게 설정되어 있다는 뜻이고, "기본값" 표시는 계정 설정을 그대로 따르고 있다는 뜻이에요.
기본값을 정해 두었더라도, 소싱을 등록하는 그 순간 이 주문에 한해 다르게 정할 수 있어요. 소싱 등록 마지막 "최종 확인" 단계에 협상·자동결제 스위치가 있어요. 평소엔 '내 설정'에서 정한 기본값대로 켜진 채로 보이지만, 이번 주문만 끄거나 켤 수 있어요.

예를 들어 평소엔 자동결제를 켜 두었지만 이번 주문만큼은 직접 결제하고 싶다면, 여기서 자동결제만 꺼 두면 돼요.
기본값을 꺼 두었거나 등록할 때 협상을 켜지 않았더라도, 결제 전 소싱주문이라면 언제든 직접 협상을 시작할 수 있어요.
주문을 펼쳐 "소싱주문 관리"를 열어요.
공급자 채팅의 "AI 가격협상 시작" 버튼을 눌러요. 작은 확인 창이 떠요.
창에서 "협상 성공 시 자동결제"를 켤지 정하고 [시작하기]를 누르면 협상이 시작돼요.

이미 결제한 주문이나 이미 협상이 진행 중인 주문에는 이 버튼이 보이지 않아요.
협상이 진행되는 중에 멈추고 싶을 땐 두 가지 방법이 있어요.
"협상 종료" 누르기 — 공급자 채팅 위 파란 띠 오른쪽의 "협상 종료"를 누르면 협상이 멈추고, 잠겨 있던 직접 대화도 바로 풀려요.
직접 결제하기 — 협상 중에 결제를 직접 진행하면 협상은 자동으로 종료돼요. 이때 결제 화면에 "지금 결제하면 협상이 종료됩니다"라는 안내가 떠요.
자동결제는 협상이 성공했을 때만 동작하니까, 협상을 멈추면 자동결제도 함께 멈춰요. 협상을 종료한 뒤에는 평소처럼 직접 판매자와 대화하거나 직접 결제하면 돼요.
자동결제를 켜 두었더라도, 협상 전이나 협상 중에 언제든 직접 결제할 수 있어요. (직접 결제하면 진행 중이던 협상은 종료돼요.)
협상과 자동결제를 모두 켜고 소싱을 등록했다면, 보통 이렇게 흘러가요.
등록 — 소싱을 등록해요. (협상·자동결제 켜짐)
AI 협상 시작 — 공급자 채팅에 파란 띠가 뜨고 직접 대화 입력이 잠겨요. AI가 판매자와 단가를 흥정해요.
협상 성공 (단가 인하)
자동결제를 켰다면 → 인하된 가격으로 소싱 결제까지 자동으로 끝나요.
자동결제를 켜지 않았다면 → "인하된 가격으로 결제를 진행해주세요" 안내가 떠요. 직접 결제하면 돼요.
협상이 안 됐다면 — 가격은 원래대로 유지돼요. 그대로 진행할지 직접 판단해서 결제하면 돼요.
예를 들어 설정을 이렇게 해 두었다고 해볼게요.
AI 가격협상: 켜짐, 최소 소싱주문금액 ¥50 이상
협상 성공 시 자동결제: 켜짐, 최대 소싱주문금액 ¥500 이하
소싱주문금액 | 협상하나요? | 협상이 성공하면 자동결제하나요? |
|---|---|---|
¥80 | 네 (¥50 이상) | 네 (¥500 이하) → 인하된 가격으로 자동결제 |
¥600 | 네 (¥50 이상) | 아니요 (¥500 초과) → 협상은 하지만 결제는 직접 확인 |
¥30 | 아니요 (¥50 미만) | 협상을 안 했으니 자동결제도 없어요 |
즉, 소액 주문은 거르고, 큰 주문은 협상만 해 두고 결제는 직접 챙기는 식으로 안전하게 운영할 수 있어요.
Q. 설정을 바꾸면 저장 버튼을 눌러야 하나요? A. '내 설정' 화면에서는 스위치를 켜고 끄거나 금액을 입력하면 바로 저장돼요. 화면에 보이는 상태가 곧 지금 설정이에요.
Q. 이미 등록한 소싱에도 적용되나요? A. 소싱 자동화는 앞으로 등록하는 소싱에 적용돼요. 등록할 때의 설정값을 기준으로 동작해요.
Q. 가격협상을 끄면 자동결제는 어떻게 되나요? A. 가격협상을 끄면 자동결제도 함께 꺼져요. 자동결제는 협상이 성공했을 때만 동작하기 때문이에요.
Q. 협상 중에는 판매자와 직접 대화할 수 없나요? A. 협상이 진행되는 동안에는 직접 대화 입력이 잠겨요. 직접 이야기하고 싶을 땐 채팅 위의 "협상 종료"를 누르면 바로 풀려요.
Q. 협상이 너무 오래 걸려요. 그냥 진행하면 안 되나요? A. "협상 종료"를 누르거나 직접 결제하면 바로 진행돼요. 직접 결제하면 협상은 자동으로 종료돼요.
Q. 기본값은 꺼 두었는데, 이 주문만 협상하고 싶어요. A. 결제 전이라면 공급자 채팅의 "AI 가격협상 시작" 버튼으로 그 주문만 직접 협상을 시작할 수 있어요.
Q. 금액이 큰 주문도 자동으로 결제되나요? A. "최대 소싱주문금액 조건"을 걸어 두면, 그 금액을 넘는 주문은 자동결제되지 않아요. 협상은 진행하되 결제는 직접 확인하도록 안전하게 둘 수 있어요.
배송비 자동결제 설정하기 (배대지 설정)
마켓 연동하기
소싱 상품 등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