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eningMind Ski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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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러스터파인더 리포트

동시검색 데이터를 맥락별(CEP)로 분류하여, 브랜드가 떠오르는 순간과 실행 전략을 찾아주는 스킬입니다.

아래에서 zip 을 받은 뒤 사용하는 어시스턴트에 맞춰 설치하세요. 압축은 풀지 않고 zip 파일 그대로 올리시면 됩니다.

lm-clusterfinder-report.zip
83.3KB

동시검색 데이터를 조회하면 번호가 붙은 군집과 연결선이 나옵니다. 0번, 1번, 2번 — 이 군집이 어떤 맥락인지는 알려 주지 않습니다. 번호만 보고는 시장이 읽히지 않습니다. 이 스킬은 함께 검색되는 말을 목적·맥락별로 자동 클러스터링합니다. 소비자가 언제·어디서·왜 이 카테고리를 떠올리는지가 드러납니다. CEP(카테고리 엔트리 포인트) 라고 부르는 그 지점입니다. 거기서 인사이트를 도출하고 액션플랜까지 제안합니다.

흩어진 군집이 맥락 단위로 묶입니다. 브랜드 라인업·가격 탐색, 선물용 추천·비교, 보관·마시는 법 같은 식입니다. 각 클러스터마다 어떤 상황의 소비자가 이 검색을 하는지가 붙습니다. 소비자가 우리 카테고리를 떠올리는 진입 지점(CEP) 이 여기서 드러납니다.

클러스터를 대표하는 허브 키워드는 표로 한 번 더 모읍니다. 콘텐츠나 광고에서 어느 키워드를 축으로 삼을지 정할 때 그대로 씁니다. 클러스터 사이의 이동 흐름도 나옵니다. 관심이 어디에서 어디로 옮겨 가는지가 보입니다.

소비자는 연령·성별이 아니라 검색행동 유형으로 기술합니다. 브랜드 비교형, 가격 검토형, 기능 검증형 같은 식입니다. 검색 데이터로 알 수 없는 것은 추정하지 않습니다.

지형을 그려 놓는 것만으로는 일이 끝나지 않습니다. 클러스터마다 공략 시사점이 붙습니다. 리포트 뒤쪽에서는 클러스터 지형과 흐름을 가로지르는 종합 시사점을 냅니다.

이어서 핵심 인사이트 세 가지를 도출합니다. 그리고 지금 바로 할 것과 앞으로 주목할 기회로 액션플랜을 냅니다. 아직 아무도 잡지 않은 숨은 니즈가 여기서 나옵니다.

실제로 만들어진 리포트입니다. 아래 화면에서 바로 살펴보실 수 있고, 리포트 안의 대시보드 / A4 버튼으로 보기 방식을 바꿀 수 있습니다.

명령어를 외울 필요 없이 대화창에 평소 말하듯 요청하면 됩니다. 정해진 문법은 없고, 아래 중 어느 쪽으로 말해도 어시스턴트가 이 스킬을 골라 줍니다. 맨 위 문구는 바로 위 산출물 예시를 만들 때 쓴 요청입니다.

  • “단백질 쉐이크 검색 클러스터 지형 분석”

  • “골프웨어 클러스터 분석해줘”

  • “제로음료 검색 클러스터 리포트”

  • “캡슐커피 동시검색 클러스터 분석”

  • “무선이어폰 검색 클러스터 지형 그려줘”

  • “러닝화 클러스터별 허브 키워드 표로 보여줘”

  • “위스키 클러스터 좀 정리해줘”

  • “클러스터파인더 리포트 만들어줘”

보시다시피 클러스터 라는 말만 들어가면 됩니다. 앞에 “검색” 이나 “동시검색” 을 붙이든, 뒤를 “분석해줘 · 리포트 · 지형 그려줘” 중 무엇으로 끝내든 상관없습니다. 클러스터파인더 라고 스킬 이름을 불러도 됩니다.

허브 키워드나 흐름처럼 일부만 콕 집어 요청해도 리포트는 통째로 만들어집니다. 표 하나만 필요하셨더라도 전체 리포트를 받으신 뒤 그 부분을 보시면 됩니다. 시드 키워드는 하나만 넣어 주세요.

고객이 어디서 이탈하는지가 궁금하시면 패스파인더 리포트입니다. 검색 여정을 지도로 그려 줍니다.

왜 검색하는지가 궁금하시면 쿼리파인더 리포트입니다. 검색 인텐트와 브랜드 지형을 갈라 줍니다.

셋을 겹쳐 사각지대까지 보시려면 종합 리포트를 쓰세요.

해당 스킬은 리스닝마인드 MCP가 사용하는 어시스턴트에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분석을 한 번 실행할 때 MCP API의 호출 수만큼 '리마'가 차감됩니다. 같은 대화창 안에서 같은 조건으로 다시 요청하면 앞서 받아 둔 데이터를 재사용하므로 중복 차감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