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서 zip 을 받은 뒤 사용하는 어시스턴트에 맞춰 설치하세요. 압축은 풀지 않고 zip 파일 그대로 올리시면 됩니다.
연관 키워드를 뽑으면 검색량순 목록 1,000개가 나옵니다. 검색량은 ‘얼마나 검색했는가’ 만 알려 줍니다. ‘왜 검색했는가’ 는 보이지 않습니다. 이 스킬은 그 1,000개를 검색 인텐트별로 자동 그룹핑합니다. 가격을 알아보는 사람, 사용법을 찾는 사람, 후기를 확인하는 사람이 갈립니다. 그 인텐트에서 인사이트를 도출하고, 시장에 대응할 액션플랜까지 제안합니다.
1,000개의 쿼리가 인텐트별로 갈립니다. 가격·구매처 비교, 사용법·관리, 후기·평가 확인 같은 식입니다. 각 인텐트마다 어떤 상황의 소비자인지가 붙습니다. 근거 키워드와 검색량도 함께 나옵니다. 어느 인텐트에 수요가 몰려 있는지 바로 비교됩니다.
인텐트에 따라 KBF(핵심 구매 요소) 가 붙습니다. 고객이 결정할 때 실제로 따지는 것을 근거 키워드와 함께 정리한 항목입니다. 리스닝마인드 웹에는 없는 이 리포트만의 분석입니다.
브랜드·논브랜드 지형도 나옵니다. 어느 이름이 카테고리를 차지하고 있는지, 브랜드를 지목하지 않은 일반 수요는 얼마인지 보여줍니다. 검색량 하한을 걸지 않아 숨은 니즈가 잘려 나가지 않습니다.
인텐트를 갈라 놓는 것만으로는 일이 끝나지 않습니다. 인텐트마다 공략 시사점이 붙습니다. 리포트 뒤쪽에서는 인텐트와 브랜드 지형을 가로지르는 종합 시사점을 냅니다.
이어서 핵심 인사이트 세 가지를 도출합니다. 그리고 지금 바로 할 것과 앞으로 주목할 기회로 액션플랜을 냅니다. 검색량이 오르는 키워드는 떠오르는 수요로 따로 짚습니다.
실제로 만들어진 리포트입니다. 아래 화면에서 바로 살펴보실 수 있고, 리포트 안의 대시보드 / A4 버튼으로 보기 방식을 바꿀 수 있습니다.
명령어를 외울 필요 없이 대화창에 평소 말하듯 요청하면 됩니다. 정해진 문법은 없고, 아래 중 어느 쪽으로 말해도 어시스턴트가 이 스킬을 골라 줍니다. 맨 위 문구는 바로 위 산출물 예시를 만들 때 쓴 요청입니다.
“피로회복 영양제 쿼리 기회 분석”
“유산균 연관 쿼리 분석해줘”
“캠핑의자 검색 기회 리포트”
“골프웨어 쿼리 기회 좀 정리해줘”
“러닝화 연관 쿼리 뽑아서 그룹으로 나눠줘”
“락토핏 브랜드·논브랜드 쿼리 분석”
“쿼리파인더 리포트 만들어줘”
보시다시피 쿼리 기회 · 연관 쿼리 · 검색 기회 중 하나만 들어가면 됩니다. “그룹으로 나눠줘”, “브랜드·논브랜드” 처럼 원하는 결과를 직접 말해도 되고, 쿼리파인더 라고 스킬 이름을 불러도 됩니다.
시드는 카테고리여도 되고 브랜드명이어도 됩니다. 위의 “락토핏” 처럼 브랜드를 넣으면 그 이름과 함께 검색되는 쿼리들이 목적별로 묶여 나옵니다.
고객이 어디서 이탈하는지가 궁금하시면 패스파인더 리포트입니다. 검색 여정을 지도로 그려 줍니다.
우리 브랜드가 어떤 맥락에 있는지가 궁금하시면 클러스터파인더 리포트입니다. 고객이 우리를 떠올리는 순간을 드러냅니다.
셋을 겹쳐 사각지대까지 보시려면 종합 리포트를 쓰세요.
해당 스킬은 리스닝마인드 MCP가 사용하는 어시스턴트에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분석을 한 번 실행할 때 MCP API의 호출 수만큼 '리마'가 차감됩니다. 같은 대화창 안에서 같은 조건으로 다시 요청하면 앞서 받아 둔 데이터를 재사용하므로 중복 차감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