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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리포트

세 가지 분석을 하나로 겹쳐 숨은 6가지 결론과 단계별 실행 우선순위를 찾아냅니다.

아래에서 zip 을 받은 뒤 사용하는 어시스턴트에 맞춰 설치하세요. 압축은 풀지 않고 zip 파일 그대로 올리시면 됩니다.

lm-total-report.zip
190.2KB

세 파인더를 따로 돌리면 리포트가 셋으로 흩어집니다. 인텐트·여정·CEP 를 가로지르는 결론은 어디에도 남지 않습니다. 같은 키워드에 중복 결제까지 하게 됩니다. 이 스킬은 셋을 한 번에 돌려 겹칩니다. 세 렌즈를 겹쳐야만 보이는 여섯 가지 결론이 나옵니다. 그리고 지금·다음·나중의 실행 우선순위까지 매깁니다.

세 리포트를 키워드 단위로 겹칩니다. 하나만 봐서는 나올 수 없는 결론만 골랐습니다.

커버리지 갭 — 검색은 많은데 여정에도 클러스터에도 안 잡히는 사각지대를 찾습니다. 허브 역할 — 같은 키워드를 세 렌즈가 얼마나 중요하게 보는지 나란히 놓습니다. 셋 모두에서 핵심인 키워드와 한쪽에서만 뜨는 것이 갈립니다. 페르소나 × 여정 — 누가 어느 단계에서 무엇을 찾는지 표로 만듭니다. 수요는 흐르는데 우리 콘텐츠가 없는 칸이 표시됩니다.

수익 누수 — 돈이 되는 검색인데 여정에서 이탈하는 지점을 찾습니다. 전환 회랑 — 함께 검색되는 둘이 실제로 이동하는 관계인지, 경쟁사로 떠나는 것인지 판정합니다. 어느 파인더 하나도 갖고 있지 않던 답입니다.

세 파인더의 리포트 본문도 탭으로 함께 들어갑니다. 근거를 확인하고 싶을 때 넘어가면 됩니다. 개별 리포트를 따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여섯 번째 결론이 실행 목록입니다. 앞의 다섯을 하나의 점수로 합칩니다. 지금 · 다음 · 나중에 무엇을 할지 우선순위가 나옵니다. 당장의 방어와 퀵윈, 다음에 할 구조 보강, 나중에 노릴 선점 과제로 갈립니다.

탭으로 들어간 세 리포트에도 각각의 인사이트와 액션플랜이 그대로 담깁니다. 통합 우선순위와 파인더별 실행안을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실제로 만들어진 리포트입니다. 아래 화면에서 바로 살펴보실 수 있고, 리포트 안의 대시보드 / A4 버튼으로 보기 방식을 바꿀 수 있습니다.

명령어를 외울 필요 없이 대화창에 평소 말하듯 요청하면 됩니다. 정해진 문법은 없고, 아래 중 어느 쪽으로 말해도 어시스턴트가 이 스킬을 골라 줍니다. 맨 위 문구는 바로 위 산출물 예시를 만들 때 쓴 요청입니다.

  • “롬앤 통합 리포트 만들어줘”

  • “스마트워치 통합 검색 인사이트 뽑아줘”

  • “홈트레이닝 종합 검색 분석”

  • “무선이어폰 3파인더 통합 분석”

  • “반려견 사료 의도·여정·군집 한 번에 분석해줘”

  • “밀키트 검색 의도·경로·군집을 한 리포트에 다 담아줘”

  • “통합 리포트 돌려줘, 시드는 전통주”

보시다시피 통합 · 종합 · 3파인더 중 하나만 들어가면 됩니다. 마지막 예시처럼 시드를 뒤에 붙여 말해도 알아듣습니다.

다섯·여섯 번째처럼 “의도·여정·군집” 을 나열해 부르실 때는 “한 번에” 나 “한 리포트에” 를 꼭 붙여 주세요. ‘여정’ 이나 ‘경로’ 는 패스파인더를 부르는 말이기도 해서, 그 말만 있으면 여정 리포트 하나만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이미 무엇이 궁금한지 분명하다면 개별 스킬이 더 빠르고 가볍습니다. 세 파인더를 다 돌리지 않아 시간과 크레딧이 덜 듭니다.

연관 쿼리만 보고 싶다면 쿼리파인더 리포트, 검색 여정만 보고 싶다면 패스파인더 리포트, 클러스터 지형만 보고 싶다면 클러스터파인더 리포트를 쓰시면 됩니다.

해당 스킬은 리스닝마인드 MCP가 사용하는 어시스턴트에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분석을 한 번 실행할 때 MCP API의 호출 수만큼 '리마'가 차감됩니다. 같은 대화창 안에서 같은 조건으로 다시 요청하면 앞서 받아 둔 데이터를 재사용하므로 중복 차감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