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서 zip 을 받은 뒤 사용하는 어시스턴트에 맞춰 설치하세요. 압축은 풀지 않고 zip 파일 그대로 올리시면 됩니다.
검색 여정을 조회하면 키워드가 이어진 줄이 수백 개 나옵니다. 줄만 훑어서는 어디가 갈림길이고 어디서 이탈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지표만 나열된 보고서로는 실행 우선순위가 나오지 않습니다. 이 스킬은 그 줄들을 검색 여정 지도로 가시화합니다. 고객이 풀려는 문제, 전환 포인트, 이탈 지점이 드러납니다. 거기서 인사이트를 도출하고 액션플랜까지 제안합니다.
흩어진 경로가 하나의 여정 흐름도로 합쳐집니다. 앞부분이 같은 경로는 모이고, 갈라지는 자리가 분기점이 됩니다. 진입 키워드에서 뻗어 나가는 모양만 봐도 탐색 구조가 잡힙니다.
대표 여정 다섯 개에는 성격이 붙습니다. 전환으로 수렴 · 비교에서 정체 · 리스크로 이탈 셋 중 하나입니다. 경로를 그냥 나열하면 무엇부터 손댈지 알 수 없습니다. 성격이 정해져야 경로마다 할 일이 갈립니다. 각 경로에는 고객이 풀려는 문제와 손님이 빠져나가거나 합류하는 지점이 함께 적힙니다.
여정이 가장 크게 갈라지는 핵심 분기점 세 곳도 따로 뽑습니다. 여기서의 선택이 이후 여정을 좌우합니다. 고객이 그 자리에서 하는 고민까지 정리합니다.
지도를 그려 놓는 것만으로는 일이 끝나지 않습니다. 각 경로에는 그 구간을 막거나 강화할 액션이 붙습니다. 각 분기점에는 바로 실행할 액션이 두 가지씩 붙습니다.
리포트 뒤쪽에서는 여정과 분기 지형을 가로지르는 종합 시사점을 냅니다. 이어서 핵심 인사이트 세 가지를 도출하고, 지금 바로 할 것과 앞으로 주목할 기회로 액션플랜을 냅니다.
실제로 만들어진 리포트입니다. 아래 화면에서 바로 살펴보실 수 있고, 리포트 안의 대시보드 / A4 버튼으로 보기 방식을 바꿀 수 있습니다.
명령어를 외울 필요 없이 대화창에 평소 말하듯 요청하면 됩니다. 정해진 문법은 없고, 아래 중 어느 쪽으로 말해도 어시스턴트가 이 스킬을 골라 줍니다. 맨 위 문구는 바로 위 산출물 예시를 만들 때 쓴 요청입니다.
“마켓오 검색 여정 분석”
“필라테스 고객 여정 분석해줘”
“제주 렌터카 검색 경로”
“러닝화 검색 경로 리포트 뽑아줘”
“무신사 여정 리포트 만들어줘”
“임플란트 주요 경로랑 분기점 정리해줘”
“노트북 검색 여정, 6개월 전 시점으로 뽑아줘”
“패스파인더 리포트 만들어줘”
보시다시피 검색 여정 · 고객 여정 · 검색 경로 중 하나만 들어가면 됩니다. “주요 경로랑 분기점” 처럼 리포트에 담기는 것을 직접 부르셔도 되고, 패스파인더 라고 스킬 이름을 불러도 됩니다.
이 스킬은 시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위 일곱 번째 예시처럼 “6개월 전 시점으로” 를 덧붙이면 과거 여정을 그려 주니, 같은 키워드로 현재와 과거를 한 번씩 돌려 무엇이 달라졌는지 대조해 보실 수 있습니다.
우리 브랜드가 어떤 맥락에 있는지가 궁금하시면 클러스터파인더 리포트입니다. 고객이 우리를 떠올리는 순간을 드러냅니다.
왜 검색하는지가 궁금하시면 쿼리파인더 리포트입니다. 검색 인텐트와 브랜드 지형을 갈라 줍니다.
셋을 겹쳐 사각지대까지 보시려면 종합 리포트를 쓰세요.
해당 스킬은 리스닝마인드 MCP가 사용하는 어시스턴트에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분석을 한 번 실행할 때 MCP API의 호출 수만큼 '리마'가 차감됩니다. 같은 대화창 안에서 같은 조건으로 다시 요청하면 앞서 받아 둔 데이터를 재사용하므로 중복 차감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