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콘텐츠 관리, PRO에게 맡기세요

구매를 고민하는 고객은 쇼핑몰뿐 아니라 브랜드의 SNS 채널도 함께 살펴봐요. 최근 콘텐츠가 꾸준히 올라오고, 상품을 실제로 사용하는 모습이 잘 소개되어 있으면 브랜드와 상품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카페24 PRO는 여러 SNS 채널의 콘텐츠 제작과 발행을 함께 지원해, 고객 접점을 꾸준히 이어갈 수 있어요.

이렇게 진행돼요

SNS 계정 연동 → 매주 콘텐츠 자동 생성 → 게시물 관리 화면에서 확인하고 수정 → 자동 게시

고객마다 브랜드를 접하는 채널이 달라요.어떤 고객은 인스타그램에서, 또 다른 고객은 유튜브나 틱톡에서 상품을 발견해요.

카페24 PRO의 [SNS 운영 > 계정관리]에서 채널별로 연동하기를 누르고 로그인하면 연결돼요.

연동 전에 준비하실 것이 있어요.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 페이지 연결 + 프로페셔널 계정 전환

  • 틱톡 → 비즈니스 계정 전환

연동은 한 번만 해두시면 되고, 이후에는 연동한 SNS 채널에 같은 콘텐츠가 함께 전달돼요.

고객이 어느 채널에서 접하더라도 같은 브랜드 이미지를 유지할 수 있어요.

콘텐츠는 한 번만 올리면 인스타그램·페이스북·틱톡·유튜브 중 연동한 채널에 동시에 게시돼요.

활용 TIP

SNS 운영 서비스는 계약이나 추가 비용 없이, PRO를 이용 중이시면 바로 사용할 수 있어요.

SNS를 꾸준히 운영하고 싶어도 매번 이미지와 문구, 영상을 준비하기는 쉽지 않아요.

(현재 SNS 자동생성PRO 콘텐츠 생성 기능은 일부 카테고리에 우선 제공되고 있습니다.)

SNS 콘텐츠는 두 가지 방식으로 만들 수 있어요.

① AI 자동생성 — 매주 알아서 만들어져요

  • 매주 월요일, AI가 상품을 골라 이미지와 캡션을 자동으로 생성해요.

  • 지난주(월~일)에 등록한 신상품을 먼저 고르고 신상품이 부족하면 최근 30일 판매수·조회수가 높은 상품을 선정해요(최대 4장).

  • 자동 게시를 켜두면 주 2일(화·목), 하루 2회(오전 11시·오후 5시) 연동된 채널에 게시돼요.

② PRO 콘텐츠 생성 — 원하는 상품을 직접 골라 만들어요

  • 홍보하고 싶은 상품을 직접 선택하면 AI가 이미지(최대 4장)와 캡션을 만들어줘요.

  • 하루 3회까지 생성할 수 있고, 만들어진 콘텐츠는 '게시 대기' 상태로 저장돼서 게시할 채널과 일정을 직접 정해 올릴 수 있어요.

규칙적인 운영 패턴으로 채널의 콘텐츠를 양산하고, 최신 정보를 제공할 수 있어요.

채널에 최근 콘텐츠가 계속 올라오면, 활발하게 운영 중인 쇼핑몰이라는 인식이 생겨요.

활용 TIP

자동 게시를 꺼두시면 만들어진 콘텐츠를 먼저 확인한 뒤 직접 게시할 수 있어요.원하는 상품을 골라 콘텐츠를 직접 만드는 것도 가능해요.

PRO가 실제로 생성한 예시 이미지입니다.

SNS에서 상품을 발견한 고객이 쇼핑몰에서 다시 상품을 찾아야 한다면 구매 흐름이 끊길 수 있어요.

PRO는 게시물에 판매 상품에 인스타그램 쇼핑 태그를 추가 할 수 있어서,

고객이 콘텐츠를 보다가 상품 상세페이지로 바로 이동할 수 있어요.

자동으로 생성된 콘텐츠에도 상품 태그가 함께 적용돼서, 상품 노출이 유리해져요.

활용 TIP

직접 만든 콘텐츠도 30일 이내 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골라 예약해 올릴 수 있어요.

안내

SNS 콘텐츠 자동 생성은 패션의류, 패션잡화, 뷰티, 가구·홈데코, 도서, 디지털·가전·컴퓨터, 생활·건강, 문구·사무용품, 반려동물용품, 자동차용품, 식품 카테고리 등을 우선 대상으로 제공돼요 (2026년 8월 기준).

카테고리의 분류는 내부 기준에 따라 분류되기 때문에 실제 판매 상품과 상이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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