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톡 관리자 화면이 더 또렷하고 가볍게 새단장했습니다.
핵심 업무인 고객 대화에 더 빠르게 집중하실 수 있도록, 메뉴 구조부터 대화가 보이는 방식까지 꼼꼼히 설계했어요. 단순히 모양만 바꾼 것이 아니라, 더 적은 클릭으로 더 빠르게 일하실 수 있도록 만든 변화입니다. 무엇이 어떻게 좋아졌는지, 지금부터 하나씩 소개해드릴게요.
❶ 메뉴 구조가 단순해졌어요.
길게 한 줄로 늘어서 있던 메뉴가 이제 업무 성격에 따라 [고객] ˙ [팀] ˙ [AI CoS] 세 영역으로 묶여요. 상단에서 원하는 탭을 선택하면 그 업무에 필요한 메뉴만 보여요. 덕분에 찾는 페이지에 더 빠르게 닿고, 고객 상담 중에는 화면이 정돈되어 고객에게 더 집중하실 수 있어요.
각 탭에서 이동할 수 있는 메뉴는 다음과 같아요.
[고객]: 수신함˙고객 연락처˙서포트(AI, 워크플로우)˙마케팅˙전화 걸기
[팀]: 팀챗˙도큐먼트˙통계˙노트북˙드라이브(7월 중 출시 예정)
[AI CoS]: AI CoS˙데이터 소스˙앱스토어
❷ 내부 대화 색상이 부드러워지고, 구분은 명확해져요.
시선을 강하게 끌던 노란 배경 대신 내부대화 영역의 색상이 차분한 연보라색으로 바뀌고, 잠금() 아이콘과 [내부대화] 라벨이 함께 표시됩니다. 고객 대화와 또렷하게 구분되어 고객 대화에 더 집중하실 수 있어요.
❸ 고객과 매니저 메시지가 좌우로 분리돼요.
기존에는 고객 메시지와 매니저 메시지가 모두 왼쪽에 세로로 쌓여 있어 누가 보낸 것인지 한 번 더 확인해야 했는데요. 이제 수신함에서도 매니저가 보낸 메시지는 오른쪽, 고객 메시지는 왼쪽으로 정렬됩니다. 평소 메신저 대화처럼 말풍선 위치만으로 발신자가 바로 구분되어, 대화 흐름을 훨씬 직관적으로 따라가실 수 있어요.
매니저 메시지가 왼쪽에 있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채널웍스 유저챗은 개인 메신저가 아니라 고객 상담이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화면의 중심을 상담원이 아닌 고객에 두었고, 가장 잘 보이는 오른쪽을 고객의 메시지 자리로, 왼쪽을 AI와 여러 상담원의 메시지 자리로 정했습니다.
이렇게 하면 상담원이 보는 화면이 고객이 보는 화면과 같아집니다. 상담원과 고객이 같은 시선으로 같은 대화를 바라보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정렬 기준이 '나'가 아니라 '팀과 고객'이라는 역할이기 때문에, 하나의 상담을 여러 상담원이 나눠 응대하거나 담당자가 바뀌어도 메시지 위치가 그대로 유지됩니다. '내가 보낸 것'을 기준으로 오른쪽에 둔다면 같은 메시지가 보는 사람마다 좌우로 바뀌어 고객의 말을 빠르게 알아보기 어렵지만, 역할을 기준으로 고정해 두면 누가 응대하든 고객의 메시지와 내부 대화를 한눈에 구분하며 협업하실 수 있습니다.
❹ 시스템 로그가 깔끔하게 접혀 보여요.
상담 화면에 자동으로 쌓이던 상담 로그(워크플로우 실행, 담당자 변경 등)가 이제 기본적으로 접혀서 표시됩니다. 평소엔 '접힌 로그 (4)'처럼 간단히 묶여 있어 고객과 주고받은 대화가 먼저 눈에 들어오고, 자세한 내용을 보고 싶을 땐 펼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❺ 상세 정보가 한눈에 들어오게 정리됐어요.
수신함 우측 상세 정보 영역의 레이아웃을 개선했습니다. 기존에는 항목마다 아이콘이 붙고 이름과 내용이 위아래로 나뉘어 있어 화면이 길고 복잡했는데요. 이제 항목별 아이콘을 덜어내고, 이름은 왼쪽, 내용은 오른쪽으로 나란히 배치해 같은 공간에 더 많은 정보가 깔끔하게 담깁니다. 각 항목도 내용 길이에 맞는 폭으로 표시되어 한눈에 살펴보기 좋아졌습니다.
❻ 채널톡 모바일 화면도 새로워져요.
PC에서 달라진 화면이 모바일 앱에도 적용돼요. 수신함이 한결 깔끔해지고, 자주 쓰는 메뉴는 화면 아래 탭에 모여 한 손으로 바로 오갈 수 있어요. 나머지 메뉴는 [더보기] 한곳에 모아, 작은 화면에서도 필요한 메뉴에 빠르게 닿아요.
❶ [개인 설정] 메뉴가 왼쪽 하단에서 오른쪽 상단으로 이동했어요.
상태 설정, 방해 금지, 오퍼레이터, 다운로드 보기, 개인 설정, 계정 설정, 로그아웃 설정이 필요하다면 화면 오른쪽 상단 매니저 프로필 이미지를 클릭해 보세요.
❷ [AI] 메뉴명이 [서포트]로 바뀌고 아이콘이 변경돼요.
ALF 통계, 설정, 배포 및 AI 상담 요약, 워크플로우 설정은 이제 [AI] 메뉴가 아닌 [서포트]에서 설정하세요. 아이콘 모양도 [AI]에서 꽃잎 모양으로 변경됩니다.
❸ 수신함 우측 상담 보류, 상담 종료, 대화방 내 검색, 팀 ALF의 위치와 명칭이 조금 달라져요.
상담 보류 아이콘이 시계에서 초승달 모양으로 변경됩니다.
상담 종료 아이콘이 []에서 [종료]로 변경됩니다.
대화방 내 검색 아이콘은 상세 정보 상단으로 이동합니다.
팀 ALF는 AI Cos로 변경되었으며 상세 정보 우측 탭으로 이동합니다.
❹ 화면 왼쪽 하단의 도움말 메뉴가 생겼어요.
화면 왼쪽 하단의 도움말 메뉴를 클릭하여 사용 가이드, 채널팀에 문의하기, 업데이트 소식, 공지 사항을 확인할 수 있어요.
❺ 모바일 앱의 메뉴 위치가 조정되었어요.
고객: 더 자주 사용하는 고객 탭이 왼쪽으로 이동했어요.
고객 - 더보기: 고객 탭에서 더 보기(˙˙˙) 메뉴 클릭 시 수신함 알림, 오퍼레이터 상태 메뉴가 표시됩니다.
나: 기존의 '나' 메뉴가 오른쪽 상단으로 이동했어요. 클릭 시 프로필, 방해 금지 모드, 알림, 수신함, 미트, 다운로드 목록, 연락처, 통화 기록, 보안 설정, 채팅 설정, 채널팀에 문의하기, 업데이트 소식, 사용 가이드, 채널톡 정보, 계정 설정 메뉴가 표시됩니다.
CoS: 기존 팀 ALF가 CoS로 업그레이드되었어요. 고객 또는 팀 탭에서 우측 하단 ✦ 모양 CoS를 클릭하여 궁금한 점을 질문해 보세요.
팀: 팀 탭이 오른쪽으로 이동했어요.
최근 조회 기록: 팀 탭에서 둥근 화살표 모양의 최근 조회 기록 클릭 시 최근 방문한 기록을 확인할 수 있어요.
팀 - 더보기: 팀 탭에서 더 보기(˙˙˙) 메뉴 클릭 시 도큐먼트, 오퍼레이터 메뉴가 표시됩니다.
채널톡은 처음 출시된 이후 기능이 꾸준히 늘고 다뤄야 할 정보도 많아졌습니다. 그러다 보니 한 화면에 메뉴와 정보가 빽빽하게 쌓이게 되었어요. 앞으로 더 많은 기능이 추가되어도 집중해서 업무할 수 있는 구조가 필요했어요.
기능이 늘어나도 간결한 구조로
모든 기능이 한곳에 펼쳐져 있던 메뉴를 업무 단위(고객 · 팀 · AI CoS)로 나눴습니다. 한 번에 보이는 양을 줄여 지금 하는 일에 필요한 메뉴만 보이도록 했고, 앞으로 기능이 더 늘어나도 화면이 빽빽해지지 않고 간결하게 유지될 수 있어요.
고객 대화가 먼저 보이는 화면으로
상담원의 가장 중요한 일은 고객 메시지를 빠르게 파악하고 응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객 대화가 늘 화면의 주인공이 되도록, 그 외 요소는 한 발 뒤로 물렸어요. 색은 상태나 강조처럼 꼭 필요한 곳에만 쓰고, 시스템 로그는 접고, 상세 정보 레이아웃은 군더더기를 덜어 핵심이 먼저 눈에 들어오게 했습니다. 여기에 고객과 매니저 메시지를 좌우로 나눠, 누가 한 말인지 굳이 확인하지 않아도 대화 흐름이 한눈에 읽혀요.
처음에는 익숙했던 화면이 달라져 다소 어색하게 느껴지실 수 있어요. 채널톡은 지금도 여러분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듣고 있습니다. 직접 사용해 보시면서 불편한 점이나 '이건 이랬으면 좋겠다' 싶은 부분이 있다면 무엇이든 피드백을 보내주세요. 보내주신 의견 하나하나를 꼼꼼히 살펴보고, 더 나은 화면으로 빠르게 다듬어 나가겠습니다.
📩 피드백 전달하기
Q. 왜 고객 메시지가 오른쪽인가요? 보통 메신저는 '내가 보낸 것'이 오른쪽이라 헷갈려요.
맞습니다. 대부분의 메신저는 1:1 대화라 '내가 보낸 메시지'가 오른쪽에 표시되어, 처음에는 조금 낯설게 느껴지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채널웍스 유저챗은 개인 대화가 아니라 고객 상담입니다. 그래서 화면의 중심을 상담원이 아닌 고객에 두었습니다.
가장 잘 보이는 오른쪽은 고객의 메시지, 왼쪽은 AI와 여러 상담원의 메시지를 위한 자리입니다. 이 배치는 고객이 보는 화면과 동일해서, 상담원과 고객이 같은 시선으로 같은 대화를 바라보게 됩니다.
정렬 기준을 '나'가 아니라 '팀과 고객'이라는 역할에 두었기 때문에, 여러 상담원이 함께 응대하거나 담당자가 바뀌어도 고객의 메시지는 언제나 오른쪽에 고정됩니다. 덕분에 여러 상담원이 하나의 대화를 공유하며 협업할 때에도 고객의 메시지와 내부 대화를 한눈에 구분하실 수 있습니다.
Q. 메뉴가 사라진 것 같아요. 쓰던 기능을 못 찾겠어요.
기능이 없어진 것이 아니라, 하는 일에 맞는 공간으로 옮겨져 정리된 것입니다. 화면별로 필요한 메뉴만 보이도록 바뀌었기 때문에, 찾으시는 기능이 어떤 공간에 있는지만 익숙해지시면 이전보다 빠르게 도달하실 수 있어요. 특정 기능의 위치가 궁금하시면 언제든 문의해 주세요.
Q. 대화가 예전처럼 화면 전체 폭으로 안 보여요.
가독성을 위해 대화 영역에 적정 폭을 적용했기 때문입니다. 한 줄이 지나치게 길어지지 않도록 해 눈의 피로를 줄이고, 좌·우 구분과 대화 흐름이 더 또렷하게 읽히도록 한 변화예요.
Q. 내부 대화나 로그가 안 보여요. 없어진 건가요?
없어지지 않았습니다. 평소 자주 보지 않는 로그는 기본적으로 접혀 있을 뿐, 필요하실 때 펼쳐 보실 수 있어요. 내부 대화도 그대로 있으며, 고객 대화가 먼저 보이도록 색과 위계만 차분하게 조정했습니다.
Q. 내부대화 색상이 왜 변경되었나요?
이전의 노란·주황 색은 특정 상태(에러 등)로 오해되기 쉬워, 그런 의미가 없는 차분한 보라색으로 변경했습니다.
Q. 이전 버전으로 다시 되돌릴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6월 30일부터 7월 30일 저녁까지 대략 한 달 동안 이전 버전과 함께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되돌리는 방법은 각각 아래와 같아요.
PC 환경: 우측 상단 개인 프로필 아이콘(개인설정)클릭 → 채널웍스 사용하기 OFF
모바일 환경: 오른쪽 상단의 개인 프로필 이미지 선택 → [기기] 설정 - [새 디자인 적용 모드] OFF
새로운 화면이 익숙해지실 때까지 불편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더 편하게 사용하실 수 있도록 계속 다듬어가겠습니다.